하나님의 은혜는 사람의 공적과 무관하다 (2)


하나님의 복음 2011-10-17 / 추천수 0 / 스크랩수 0 http://blog.chch.kr/Stream/33708.html
로마서 4장 4절은,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그러므로 죄과의 문제는 우리가 은혜를 얻는 것을 저지하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의 은혜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공적의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얻는 것을 돕지 못할 뿐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은혜의 성질을 상실되게 합니다. 댓가가 요구되는 것은 은혜가 아닙니다. 선물이 아닌 것은 은혜가 아닙니다. 

만일 어떤 이유가 있어서 주는 것이라면 그것은 은혜가 아닙니다. 언제나 원인과 구실과 댓가와 일이 있을 때 즉시 보답의 문제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시기 때문에 필히 보응하시는데, 이와같이 보답의 문제가 발생할 때 은혜의 성질은 상실됩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보다 위에 서 있거나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서 있다면 당신은 은혜를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4장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기가 이것저것을 행했기 때문에 당당하게 그분께 은혜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은 그 사람과 같이 늑탈하지 않았고 불의를 행치 않았으며 매주 적어도 두 번씩 금식하며 십일조는 못 내도 이십분의 일은 낸다고 말할 것입니다(누가복음 18:11-12 참고).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은혜란 무엇입니까? 내가 엄중히 말하거니와 은혜란 당신이 아무 까닭 없이 받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어떤 이유가 있어서 받는 것이라면 그것은 즉시 삯으로 변합니다. 만일 당신에게 공적이 있다면 삯의 문제가 들어오고 은혜의 문제는 나가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의 공적과 무관하다 (1)


하나님의 복음 2011-10-17 / 추천수 0 / 스크랩수 0 http://blog.chch.kr/Stream/33707.html
사람이 행한 것은 다 죄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사람의 행위는 죄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눈으로 볼 때 우리는 우리가 많은 공적을 세웠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의 죄가 크고 자신이 극도로 악한 사람이기 때문에 은혜를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죄인이기 때문에 선을 좀 행해야 은혜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 사람의 차이점을 살펴보십시오. 

첫 무리는 자신에게 죄가 있기 때문에 구원받을 수 없다고 말하며, 이것은 절대 소극적인 것입니다. 두번째 무리는 보다 적극적이어서 자기는 죄인이지만 선을 좀 행하면 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에게 어떠한 행실이 있고 공적이 있으면 은혜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무리의 생각은 장애의 문제이고 두번째 무리의 생각은 얻는 문제입니다. 어떤 사람은 죄과가 하나님의 은혜를 얻는데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공적이 하나님의 은혜를 얻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여, 당신은 은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은혜는 조건이 없고 값없는 것이며 아무런 까닭 없이 죄인인 우리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역사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람의 공적이 들어 있다면 즉시 은혜의 성질은 상실됩니다. 당신 몸에 조금이라도 공적이 있을 때 하나님은 당신의 공적에 따라 당신에게 보답할 책임을 지시게 됩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시고 최소한 공평하셔야 하기 때문에 공적에 대해 반드시 보응과 보답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보응과 보답이라면 그것은 은혜가 아닌 것입니다. 공적의 문제가 발생하고 보답의 문제가 생길 때 은혜의 문제는 곧 사라집니다. 

오늘 당신이 한 달간 일해준 사람에게 한 달분의 급여를 주었다면 이것은 보답이지 선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가 당신을 위해 일을 해준 이것은 그의 공적이기 때문입니다. 공적인 고로 이것은 은혜가 아닌 보답입니다. 보답이 있을 때 은혜는 사라집니다.  


THOSE WHO ARE PURE HAVING PASSED THROUGH THE CROSS


생명의 말씀 2011-10-14 / 추천수 0 / 스크랩수 0 http://blog.chch.kr/Stream/33640.html
Only those who have passed through the cross are single and pure. Those who have never passed through the cross can never be pure before God. If we have never passed through the cross, even our humility will have the mixture of the self. 

Hence, many times a Christian may seem to be holy outwardly, but inwardly he is filthy. When he says, "Thank you," the self is there, and when he shows his humility toward others, the self is in it. If we have the light of the cross, we will see that we are just filthiness. Unless the cross has removed our self, we are still unclean. The work of the cross in us is to take away our naturalness and our uncleanness.

If the Lord is merciful and gracious to us, many of our problems will be eliminated, and much of the friction will disappear. The church should be one, but without the breaking and dealing of the self through the cross, it is difficult to have this oneness. Only those who have passed through the cross know what genuine oneness 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