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7일 로마에서 주의 상이 다시 시작되었고 예수의 증거가 회복되었습니다. 우리가 모든 성도에 대하여, 그분의 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이 시대의 끝에 그분께서 하시는 것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수 세기동안의 하락, 흑암과 타락 후에, 로마에서 그분의 영광스러운 증거와 승리하신 이름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의 믿음이 온 세상에 널리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롬1:8)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로 총 561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중 65명은 로마에서 왔고 13명은 순수 이탈리아 본토 사람(복음 친구 포함)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6대륙, 31개 국과 133개의 지방을 대표해서 왔습니다. 유럽의 60개 도시들에서 성도들이 왔었고 이탈리아의 16개 도시들에서 성도들이 왔었습니다. 우리는 사랑 안에서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수개월 동안 우리와 함께 강하게 기도해온 세계 각 지역의 많은 성도와 교회들을 대표를 대표하는 참된 대사들이라고 여깁니다.
집회는 금요일 저녁 호텔 옥상에서 우리의 영광스러운 머리이신 분께 영광을 돌리는 기도집회로 시작되었습니다. 세계 각 지에서 온 2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청명한 하늘 아래 그분의 이름 안으로 함께 모여 이탈리아와 로마에서 그분의 움직이심을 위해 기도 했습니다. 집회 전체 주제는 “ 주의 회복의 초점 ” 이었습니다. 일주일 내내 신선한 주님과 그분의 임재, 최신의 말씀으로 가득 찼었고 집회는 높이 올려지고 분별된 그분의 값진 임재로 가득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메시지 3번 집회 후에 유럽을 향한 주님의 움직이심에 관한 윗트니스 리 형제님의 부담을 담은 짧은 동영상 2편을 시청했습니다. 첫 번째 영상에서 이 형제님은 주님의 움직이심의 원칙과 주님의 오심의 원칙에 대해 강조 했습니다. 형제님은 분명하고 강하게 미국을 향한 주님의 움직이심은 그분의 목표는 아니지만 유럽을 향한 그분의 움직이심을 수행하고 궁극적으로 교회가 시작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시기 위한 디딤돌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형제님은 계속해서 교회는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어 그리스, 이탈리아, 로마로 확산되었고, 현재 그분의 회복 안에서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완전히 돌아 오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첫 번째 영상은 로마 교회 웹사이트인
www.churchinrome.org/Brief-History.html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일 아침 우리는 정점에 도달했습니다. - 주의 상 집회가 재개 되었습니다. 이탈리아 어, 스페인 어, 중국어와 영어로 기도가 해방 되었고, 떡을 뗄 때, 성도들의 입에서 나오는 우뢰와 같은 찬양이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그분의 성도들의 찬양이 있는 로마에서 승리자로 보좌에 앉으신 실재를 누렸습니다.
우리는 약 1년 전에 로마에 왔었고 그 때부터 첫 주의 상 집회를 할 때 까지 12명의 남아 있는 열매를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이 기도가 응답 받은 것으로 인해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로마 교회가 다른 모든 지방 교회들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본성, 요소, 모양, 형상과 표현을 가지는 참된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사역의 말씀들과 아침 부흥 양식, 회복역 성경을 이탈리아 어로 번역하는 팀이 산출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가족들과 친구들을 따라서 집회에 참석한 13명의 복음 친구들과 작년에 얻어진 15명의 남아 있는 열매들이 완전히 교회 생활 안으로 들어와 정상적이고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기능을 발휘하는 지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탈리아 어로된 레마의 말씀을 적어도 한 번이라도 내려 받아(다운로드) 본 179명의 이탈리아 인들이 사역과 진리에 관한 풍성한 지식으로 나아옴을 통해 공급받고 살아있게 되고 빛 비춤을 받아 지방 교회 생활의 기쁨 안으로 이끌려 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탈리라의 주요 도시들에 등잔대들이 세워 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현재 밀란과 로마 등잔대가 있고 다른 도시에 14명의 성도들이 있습니다.)
유일하시고 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광이 영원 무궁히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로마서 16장 27절-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들도 여러분께 문안합니다. -히브리서 13장 24절-
2 부분으로 된 주의 상 집회 동영상이 아래 주소로 링크(연결)되어 있습니다.
Part 1 https://vimeo.com/44440940
part 2 https://vimeo.com/44486169
위험하고 어려운 때의 발자취 |
![]() |
![]() |
행8:4 흩어진 사람들은 두루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복음으로 전하였다. |
![]() |
![]()
주님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에서, 그리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입니다.”(행1:8)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르기까지 여전히 ‘예루살렘’에 불과했지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까지 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땅 끝은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도와 제자들이 나가는 것을 주저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사울을 통하여 ‘제자들을 모두 유대와 사마리아 각처로 흩으셨으며’ 그분의 사명을 받고 나갈 수 있는 사도인 바울을 일으키셨습니다. 이러한 핍박이 오자 비로소 ‘각처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한 면에서 그들은 피난한 것이지만 다른 한 면에서는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신뢰하기보다는 마땅히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며 우리의 공급과 보호가 하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참으로 완전하게 하나님을 앙망할 수 없는 모든 사람은 주님의 일을 하기에 합당치 않습니다. |
![]() |
![]() |
![]() |
![]() . |
출처 : emanna.com / 신약성경 : 회복역 |
[건강정보] 즐거운 등산, 심장마비 고혈압 위험
<자신에게 맞는 등산 선택해야>
굳이 불노초에 연연하던 중국 진시황의 예를 보지 않더라도, 생활이 여유로워 질수록 자신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로 인식되어진다. 그래서인지 등산이 주는 여러 장점들이 널리 인식된 요즘에 등산은 이미 우리나라의 다수 국민이 즐기는 국민 운동으로 자리를 잡은 지 오래다. 특히, 지루한 추위가 서서히 걷히며, 화사한 봄꽃들의 유혹이 한창인 요즈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엇인가 홀린 듯이 등산 장비를 챙겨 산을 오르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등산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운동인 만큼 여러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지난 2007년부터 작년까지 3년간(2007년~2009 8월) 국립공원 등산객의 사고 통계를 보면, 등산객에게 흔히 일어나는 사망 원인은 오히려 사고 보다 고혈압과 심장마비임을 말해 준다.
즉, 등산 중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고혈압 같은 신체결함(37명)이 가장 많았고, 추락사(25명), 익사(18명), 자연재해(6명)등으로 나타나 고혈압, 심장마비에 대한 대비를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왜 등산하다 심장마비인가?
등산은 코스에 따라 다르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레포츠다.
건강과 함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여가활동이지만 자칫 한 순간의 실수로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어 준비
역시 철저히 해야 한다.
특히 심장마비, 고혈압으로 인한 사망자가 다른 사고보다 높다는 것은 신체적으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함에도 이를 잊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등산 중 고혈압, 심장마비가 오는 것일까?
그 첫 원인은 바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무시하고 심장에 과부하를 줄 정도로 무리하게 등산을 하기 때문이다. 신체기관, 특히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기관인 심장은 온 몸에 혈액을 흐르게 하기 위해 펌프질을 하는데, 운동 시에는 산소가 더 필요하게 되고 이를 공급하기 위해 심장의 운동 속도 역시 빨라지게 된다.
이 때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혈액의 흐름이 좋지 않기 때문에 심장에 과부하가 걸려 부정맥, 심장 마비 등을 일으키거나 막혀있는 혈관의 압력이 급격히 올라가 혈압이 치솟을 수
있다. 또한 산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심장마비, 협십증 등 심장질환이 왔을 때, 응급구조가 늦거나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제때 하지 못하면 그만큼 사망의 시간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알맞은 코스를 선택해야 하는데 평소 혈압이나 혈당, 운동 여부를 체크해 주변의 조언을 통해 미리 준비해야 한다.
다리 이상이 혈관이상일 수도 있다.
만약 평소 다리가 자주 붓거나 아픈 경우, 혹은 다리에 묵직함을 느꼈던 사람이라면 등산 전 건강을 체크
해 볼 필요가 있다. 심장이나 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질환은 다양한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만성정맥부전이다. 만성정맥부전이란 다리의 정맥 내 판막이 약해져서 생기는 정맥류 질환과 정맥혈관의 협착 혹은 폐색으로 인한 혈전증 등이 양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결국 다리의 정맥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다리에 통증이나 묵직함, 붓기 등을 유발하거나, 혈전이 떨어져 나가 폐동맥을 막는 위험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런 상태로 등산을 하면 혈액의 갑작스런 흐름 변화 때문에 자칫 생명까지도 잃을 수 있다.
그러므로 만성정맥부전 때문에 발생되는 이상 유무를 미리 판단하여 생명의 위험요인을 미리 제거해야
할 것이다. 하지정맥류는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하지는 않지만, 적절하지 못한 운동은 정맥류를 계속
진행시키게 되기 때문에, 무리한 등산이 질병의 악화 및 합병증을 야기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당뇨, 폐렴 등 만성질환자도 조심
당뇨환자 역시 등산에 주의해야 한다.
당뇨는 혈액 내 당의 수치가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아 다른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등산의 시간과
운동량, 섭취 당분 등을 미리 확인하고 당수치가 정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
무리한 등산으로 저혈당의 상태가 지속되면 저혈당 쇼크까지도 몰고 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적당히 당분을 일정한 간격으로 섭취하고, 혹시나 모를 위험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혈당계를
챙기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폐렴이나 신장병 등 각종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역시 마찬
가지다. 만성질환의 경우 심각한 운동 스트레스는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켜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등산을 하려면 신체에 무리를 지주 않는 정도로 등산을 해야 하며 만일
사태에 대비하는 것만이 건강한 등산의 첫걸음이다.
건강한 등산, 이렇게 시작해라
그렇다면 건강한 등산을 하려면 어떤 원칙을 지켜야 할까?
우선 고혈압 환자나 혈관 질병을 앓았던 사람이라면 자신의 혈압을 체크해 보고 코스를 정하는 것이 좋다. 본인이 고혈압 환자 혹은 그 위험 군에 속한다면 완만한 트래킹 코스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또 맥박수를 측정해 보는 것도 좋은데, 등산 시에는 평상시 맥박수보다 약 20% 늘어난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이를 과도하게 넘어설 때는 반드시 휴식을 취해 심장의 부담을 줄여 주어야 한다.
단체 등산이라고 무작정 일행과의 속도를 유지하려다 보면 건강해 지기는커녕 생명까지 위독해 질 수 있
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자. 숨이 차다고 느낄 때는 휴식을 취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휴식을 계속 취해야 심장과 혈관에 무리를 덜 수 있다.
등산을 시작하기 전 준비운동은 등산의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예방 운동이다.
준비운동이란 혈액의 흐름을 좋게 고 몸 전체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할 수 있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또한 등산 중에 음주나 흡연은 절대 금물이다. 술은 혈압을 오르게 하는 대표적인 원인이므로,
술을 마신다는 것은 자신의 생명을 앗아가는 첫걸음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또, 등산을 하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일산화탄소로 인한 산소부족 현상을 악화시켜 가뜩이나 힘든 심장을 더욱 악화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도움말 고려대 안산병원 혈관센터 조원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