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탁월한 능력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우리에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 내시려는
것입니다 (고후 4:7절)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빛을 비추실 때
보배이신 영광의 그리스도께
우리 안으로 들어오신다.
이분은 하나님의 체현으로서
우리의 생명과 모든 것이 되신다
.
그러나 이 보배를 담고 있는 우리는
가치 없고 약한 질그릇들이다.
지극히 귀한 보배가 가치 없는 그릇 안에 담겨 있다!!
이 사실로 말미암아 가치 없는 그릇들이
지극히 귀한 사역을 하는 새 언약의 사역자들이 되었다.
이러한 일은 부활 안에 있는 신성한 능력으로 성취되었다.
이 탁월한 능력은 분명히 우리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사도들이 하나님의 새 언약을 위한 사역에 관하여 말할 때
그들은 다섯 가지 중요하고 의미심장한 은유를 사용하여
새 언약의 사역자들인 그들과 그들의 사역이
어떻게 조성되었는지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며 살았는지,
그들의 사역이 어떻게 수행되었는지를 설명했다.
그것은 (1). 그리스도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한
개선 행진 가운데 있는 포로들 (고후 2:14상,)
(2) 그리스도의 향기를 뿌리기 위하여 향을 나르는 사람들 (고후 2:14-16)
(3) 그리스도를 내용 삼아 기록된 편지들 (고후3:1-3).
(4)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형상으로 변화되기 위하여
그분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하는 거울들 (고후 3:18).
(5) 탁월한 보배이신 영광의 그리스도를 담고 질그릇들 (고후 4:7)이다.
이 그릇들은 마치 오늘날의 사진기와 같다.
하나님께서 빛을 비추실 때
, 대상이신 그리스도께서 사진기 안으로 들어오신다 (고후4:4,6)
출처 :회복역 각주 고후 4: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