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다니서 당신과 헤어진후-클라리넷연주


찬송 2011-11-26 / 추천수 0 / 스크랩수 0 http://blog.chch.kr/grace77/351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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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서 당신과 헤어진 후 그 무엇도 내 빈 맘 못 채워

버드나무에 걸어 놓은 수금을 당신없이 내 어이켜리까

고요한 밤에 나 홀로 있을때 나는 탄식을 참을 수 없어

당신은 너무 먼 것처럼 느껴져 돌아오신다 약속한 시간 가도

 

 

주 말구유 내 집 생각 지우고 주 십자가 내 욕심 제하네

주 오심 나로 본향 그리게 하니 주님 자신이 내 목적일세

주 여기 없어 기쁨은 맛 잃었네 찬송도 감미로움 잃었네

난 종일 뭔가 잃어버린 것 같아 오 주여 지체말고 어서오소서

 

 

나 여기서도 주의 임재 누리나 나 깊은 속엔 여전히 부족해

주 날 비추고 사랑으로 감싸도 알 수 없는 불만이 있다네

평안함 속에서도 외롬 느끼고 기쁨 속에서도 탄식 흘러

큰 만족 속에서도 부족 느낌은 주 직접 뵙지 못하기 때문일세

 

 

고향 떠난 자 속엔 늘 고향 생각 포로의 맘엔 늘 고국 생각

집 떠난 자녀 맘엔 늘 가족 생각 내 맘엔 언제나 당신 생각

주 얼굴 보고픈 나의 이 마음 어느 것돠고 비교 못하리

여기서 주의 모습 볼 수 없어 탄식하며 다만 당신 기다리네

 

 

잊으셨나요 다시 돌아와서 날 데려가리라고 한 약속

하루가 가고 일년이 또 지나도 당신은 돌아오시지 않네

나 기다림에 지쳐 피곤하여도 당신의 발소리는 멉니다

얼마나 얼마나 더 기다려야 그 약속 이루시겠습니까 주여

 

 

한 세대 또 한 세대 지나가고 기다리던 성도들 잠드네

한 분 또 한 분 이 세상 떠나갈 때 또 한번 당신 기다렸지만

내 주여 왜 여전히 안 오십니까 하늘은 왜 닫혀 있습니까

우리는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우리의 기다림이 부족합니까

 

 

기다려온 날 돌이켜 생각할 때 탄식 참을 수 없어 웁니다

내 간구 듣고 부디 지체 마소서 지금 오셔서 날 만나소서

어서 오소서 교회 부르짖으니 성도들 모두 재촉하오니

이 쌓인 부르짖음 들어주소서 내 주여 제발 지금 들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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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신것


아침부흥 말씀 2011-11-26 / 추천수 0 / 스크랩수 0 http://blog.chch.kr/grace77/350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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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7:2-22   그들이 모두 하나 되도록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우리 안
                  에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
                  상이 믿도록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영광을 내
                  가 그들에게 준 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도
                  록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이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과 또한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
                  하신 것같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7장의 기도에서 주님은 제자들이 아버지 안으로 이끌어지도록 기
도하시지 않았다.
왜냐하면 주님은 그들이 이미 아버지 안에 있다고 생각하셨
기 때문이다.
아버지 안에 있음으로써 제자들은 진정한 하나를 가졌지만, 그들
은 여전히 이 하나 안에서 온전하게 될 필요가 있었다. 여러분이 아버지의 영광
안에 있다고 담대히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아직 온전하게 되어 하나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온전하게 되어 하나 되는 것은 세상적인 것과 야심과 자
만과 의견과 관념에서 구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요한복음 17장 23절을...읽을 때, 여러분은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와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신 것'은
이라는 말이 온전하게 되어 하나 되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
금해할지도 모른다.
여기서 주님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그들 안에 있
고"
라고 말씀하시지 않는다. 그것이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논리적인 것 같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일하시고, 아들은 그 결과로 믿는 이들 안에서 일하시어 그들을 하나 되도록 온전하
게 하시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체험에 따르면 나는 이 구절이 그리스
도께서
우리 안에서 일하실 때 아버지도 그분 안에서 일하시는 것을 의미한다고 믿
는다... 이러한 이중의 생활과 움직임에 의해 우리는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된다.

   진정한 하나는 가르침을 받거나 어떤 교리적인 관념들을 고수하는 데서 오지 않
는다.
진정한 하나는 아들께서 우리 안에서 사시고 움직이시며 동시에 아버지께서
그분 안에서 사시고 움직이시는 것에서부터 온다.
이러한 이중의 생활과 움직임에
의해 우리는 온전하게 됨으로 하나 되어 아버지를 표현하게 된다.

   내주하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사시고 움직이시며 동시에 아버지께서 그
분 안에서 사시고 움직이실 때, 우리는 우리의 야심과 자만과 관념들로부터 그출된
다.
때때로 나는 인도자들과 함께 있을 때 그들이 너무 성급하게 그들의 의견을 표현
하거나 결정을 내린다는 인사을 받는다. 이것은 그들이 온전하게 되어 하나 되지 않
았다는 것을 가리킨다. 만일 우리가 온전하게 되었다면 우리는 우리의 의견들을 표
현하거나 결정을 내릴 때 담대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에 의
해서 제한을 받거나 우리가 말하려고 하는 것이 그리스도께 속한 것인지 자아에 속
한 것인지를 점검할 것이다. 이것이 온전하게 됨이다.

   요한복음 17정애 았는 주님의 기도는 우리가 단순히 아버지 안에 있는 것으로 부
터 아버지의 영광 안에
있는 데까지 계속 이끌어질 필요가 있음을 계시한다..
. 사도
행전 1장에서는 백이십 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 했다.
그리하여 오순절날
그들은 아버지 안에 있었을 뿐 아니라 아버지의 영광 안에 있었다. 그때에는 세상적
인 것이나 야심이나 자만이나 관념들이 없었다. 그 대신 아버지의 표현만이 있었다.
진정한 하나가 그들 가운데 온전하게 되었다.

   하나는 아들께서 계신 곳에서만 가능하고 효럭을 발휘한다. 아들은 아버지 안에
계시고 아버지의 영광 안에 계신다. 의심할 바 없이... 초기의 제자들은 아버지 안과
아버지의 영광 안에 있음을 담대하게 증언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4장부
터 16장까지에 있는 주님의 말씀과 요한복음 17장에 있는 주님의 기도가 사도행전
의 앞 장들에서 초기의 제자들 가운데서 이루어졌다..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온전하
게 되어 하나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부터 구출될 필요가 있다. 하나는 우리가 단순
히 같은 관념을 같거나 의견 차이나 분열이 없이 함께 모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
다. 진정한 하나는 우리가 아버지 안과 아버지의 영광 안에 사는 것이다. 우리가 생
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아버지 안과 아버지의 영광 안에 있어야 한
다. 우리가 이렇게 살 때 우리는 온전하게 되어 하나 된다. 이것은 외적인 행동의 문
제가 아니라 내적인 실재의 문제이다.
우리는 여기에 우리의 모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 자신 안에 사는 대신, 곧 우리의 목표, 목적, 야심, 느낌, 관념 안에 사는
대신 우리는 아버지 안과 아버지의 표현 안에 살아야 한다.
그때에 우리는 아들께서
계신 곳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기도, 진정한 하나, 영광 안에, 이중의 생활,야심, 자만, 관념, 구출, 한 마음, 한뜻


하나님의 일은 우리의 기도에 근거함


사역의 말씀 2011-11-25 / 추천수 0 / 스크랩수 1 http://blog.chch.kr/grace77/350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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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이 우리의 기도에
근거함을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일을 할 수 있느냐는
우리의 기도에 달려 있다.
하나님의 역사가 어떠한가는 우리의
기도가 어떠한가를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일이 상당히 효과를
거두었다는 것은 우리의 기도에 영적인
성분이 상당하였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주님을 섬긴 어떤 사람은 우리의 어디까지
이를 때 하나님은
거기까지 일하신다고 말한 적이 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역사한다.
우리의 기도가 어느 정도에 이르면
하나님의 역사도 그 정도까지 이른다.
우리의 기도는 바로 하나님의
일을 위해 길을 닦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이 오늘 우리 가운데에서
일하실 뿐만 아니라 장래에도 여전히
더 많이 일하시길 앙망한다.
이르 위해 우리는 반드시
더욱 많은 기도를 해야 한다.
충분하고도 철저한 기도가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온 성도에게
 기도의 부담을 주시고 그들로
기도하도록 '악박'하시길 앙망해야 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평강이 없고
 기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으며,
기도하지 않으면 밥 먹을 수 없고
기도하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도록
압박하시길 하나님께 앙망해야 한다.
시편에서는 "주의 궁정에서
한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시84:10)이라는 말씀이 있다.
이것은 기도에 시간을
드리는 것이 다른 것에 드리는
것보다 천배 더 효력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기도를 위해 하루를 드릴때 천날을
다른 곳에 쓴 것보다 낫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더 많은
기도를 주시고 우리에게
더 많은 기도의 사람을
주시길 앙망한다.

기도, 진정한 하나, 영광 안에, 이중의 생활,야심, 자만, 관념, 구출, 한 마음, 한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