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7:24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들도 내가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창세 전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어
나에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이 보도록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엡 4:16 온 몸은...몸이 자람으로써 사랑 안에서 스스로 건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버지 안에 영광 안에서 주님과 함께 있을때, 우리는 하나이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 자신 안에 있을때, 우리는
다른 사람과 하나 될 수 없다. 우리 자신 안에서는 자신과만 하나이며, 다른 어떤 사람과도 하나가 아니다.
만약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하나 되기를 갈망한다면, 우리는 자신에게서 나와 하나님 아버지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어떤 사람도 우리를 이같이 옮겨줄 수 없다. 이 책임은 우리 자신에게 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서 나와 아버지 안과 아버지의 영광 안으로 들어갈 때, 우리는 하나일 뿐 아니라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된다.
이 렇게 옮겨지는 길은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
거룩하게 되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서 나와서 아버지 안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우리 자신 안에 남아 있다면 , 우리는 거룩하게 되지 않고,
따라서 다른 사람들과 하나가 될 수도 없다.
우리 자신 안에는 세상적인 것과 야심과 자만과 의견이 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 존재로부터 뿌리 뽑기란 불가능하다... 세상은 사실상 우리 자신이다.... 야심, 자만,
의견, 관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바로 이러한 까닭으로 우리가 자아 안에 머문다면 이 네가지 것들로부터 피할 수 없는 것이다. ...
그러나 교회생활은 건축이고, 참된 건축은 진정한 하나이다. 이 진정한 하나안에는 세상적인 것과 야심과 자만과 의견에 대한 여지가 없다.
주 예수님은 우리의 문제를 알고 계신다. 주님은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 "나를 떠나서는 여러분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우리는 가지들이다. 우리는 그분 안에 있어야 한다. 즉, 우리는 그분 안에 거해야 한다.
포도나무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우리가 자신에게서 나와서 그분 안으로 옮겨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주님께서 아버지 안에 계시기 때문에, 우리 또한 주님 안에 있음으로서 아버지 안에 있게 된다. 요한복음 17장 2절에서 주님은 다음과 같이 기도하셨다.
"그들이 모두 하나 되도록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이것은 삼일 하나님 안에 있는 하나이다. 삼일 하나님 안에 있으려면, 우리는 반드시 우리 자신에게서 나와야 한다. 요한복음 17장 22절과 23절은 이렇게 말한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도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서 나와서 삼일 하나님 안에 머물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신다.우리는 이렇게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된다
거룩하게 될 때에만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거할 수 있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실 수 있다. ... 요한복은 14장부터 17장까지에 따르면 이것이 거룩하게 되는 것에 대한 합당한 관념이다. 우리는 거룩해질수록 더욱더 자신에게서 나와서 삼일 하나님안 있게 된다.
이 거룩하게 함은 진리인 말씀과 진리의 영이신 그 영에 의해 이루어진다. 요한복음의 이 네 장들에는 말씀과 그 영이 거듭 언급된다. 실지로 말씀과 그 영은 하나이다. ... 우리가 매일 아침 말씀을 대할 때, 밖으로는 우리가 말씀을 만지지만 안으로는 그 영께서 우리를 만지신다. 실재인 이 두가지, 곧 말씀과 그 영에 의해서 우리는 거룩하게 된다.
이 온전하게 된 하나가 참된 건축이다.... 에베소서 4장에 따르면 참된 건축은 생명 안의 합당한 성장이다. 우리가 생명 안에서 정상적으로 자랄 때, 자신에게서 나와 삼일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게 된다. 이것이 우리의 체험이 될 때, 우리는 진정한 하나를 갖게 되고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된다.
우리가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될 때, 건축에 문제가 없다. 어디로 가든지 우리는 성도들과 하나이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안에 있다면 우리는 어디에서든지 문제를 갖게 될 것이다.























세계 사진작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아름다운 대자연의 황홀한 풍경들입니다
모두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