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신에게서 나와... (진리1)


아침부흥 말씀 2011-11-25 / 추천수 0 / 스크랩수 0 http://blog.chch.kr/grace77/35061.html

요 7:24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들도 내가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창세 전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어
             나에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이 보도록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엡 4:16   온 몸은...몸이 자람으로써 사랑 안에서 스스로 건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버지 안에 영광 안에서 주님과 함께 있을때, 우리는 하나이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 자신 안에 있을때, 우리는 다른 사람과 하나 될 수 없다. 우리 자신 안에서는 자신과만 하나이며, 다른 어떤 사람과도 하나가 아니다. 만약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하나 되기를 갈망한다면, 우리는 자신에게서 나와 하나님 아버지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어떤 사람도 우리를 이같이 옮겨줄 수 없다. 이  책임은 우리 자신에게 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서 나와 아버지 안과 아버지의 영광 안으로 들어갈 때, 우리는 하나일 뿐 아니라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된다.

  이 렇게 옮겨지는 길은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 거룩하게 되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서 나와서 아버지 안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우리 자신 안에 남아 있다면 , 우리는 거룩하게 되지 않고, 따라서 다른 사람들과 하나가 될 수도 없다. 우리 자신 안에는 세상적인 것과 야심과 자만과 의견이 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 존재로부터 뿌리 뽑기란 불가능하다... 세상은 사실상 우리 자신이다.... 야심, 자만, 의견, 관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바로 이러한 까닭으로 우리가 자아 안에 머문다면 이 네가지 것들로부터 피할 수 없는 것이다. ... 그러나 교회생활은 건축이고, 참된 건축은 진정한 하나이다. 이 진정한 하나안에는 세상적인 것과 야심과 자만과 의견에 대한 여지가 없다.

  주 예수님은 우리의 문제를 알고 계신다. 주님은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 "나를 떠나서는 여러분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우리는 가지들이다. 우리는 그분 안에 있어야 한다. 즉, 우리는 그분 안에 거해야 한다. 포도나무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우리가 자신에게서 나와서 그분 안으로 옮겨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주님께서 아버지 안에 계시기 때문에, 우리 또한 주님 안에 있음으로서 아버지 안에 있게 된다. 요한복음 17장 2절에서 주님은 다음과 같이 기도하셨다. "그들이 모두 하나 되도록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이것은 삼일 하나님 안에 있는 하나이다. 삼일 하나님 안에 있으려면, 우리는 반드시 우리 자신에게서 나와야 한다. 요한복음 17장 22절과 23절은 이렇게 말한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도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서 나와서 삼일 하나님 안에 머물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신다.우리는 이렇게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된다

  거룩하게 될 때에만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거할 수 있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실 수 있다. ... 요한복은 14장부터 17장까지에 따르면 이것이 거룩하게 되는 것에 대한 합당한 관념이다. 우리는 거룩해질수록 더욱더 자신에게서 나와서 삼일 하나님안 있게 된다.

 이 거룩하게 함은 진리인 말씀과 진리의 영이신 그 영에 의해 이루어진다. 요한복음의 이 네 장들에는 말씀과 그 영이 거듭 언급된다. 실지로 말씀과 그 영은 하나이다. ... 우리가 매일 아침 말씀을 대할 때, 밖으로는 우리가 말씀을 만지지만 안으로는 그 영께서 우리를 만지신다. 실재인 이 두가지, 곧 말씀과 그 영에 의해서 우리는 거룩하게 된다. 

 온전하게 된 하나가 참된 건축이다.... 에베소서 4장에 따르면 참된 건축은 생명 안의 합당한 성장이다. 우리가 생명 안에서 정상적으로 자랄 때, 자신에게서 나와 삼일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게 된다. 이것이 우리의 체험이 될 때, 우리는 진정한 하나를 갖게 되고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된다. 우리가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될 때, 건축에 문제가 없다. 어디로 가든지 우리는 성도들과 하나이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안에 있다면 우리는 어디에서든지 문제를 갖게 될 것이다.


진리는 거룩하게 하고, 거룩하게 함은 하나를 산출한다.


아침부흥 말씀 2011-11-25 / 추천수 0 / 스크랩수 0 http://blog.chch.kr/grace77/35057.html
요 17:19-21   내가 그들을 위하여 나 자신을 거룩하게 하는 것은 그들도 진리
                    로 거룩하게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해
                    구할 뿐 아니라, 그들의 말을 퉁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을 위해
                    서도 구합니다. 그들이 모두 하나 되오록 하여 주십시오 아버
                    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
                    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도록 하여 주십시오.

  엡 5:26       이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말씀 안에 있는 씻는 물로 교회를 깨끗이
                   하여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며,







  
진리의 말씀으로 거룩하게 된 것의 결과는 '하나'이다 거룩하게 하는 말씀, 거룩하게 하시는 영, 거룩하게 하는 생명,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모두 하나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거룩하게 되고 있다면 우리는 하나 될 수밖에 없다. 분열의 모든 요인들이 제거되기 때문에 우리는 자동적으로 하나가 된다.

   요한복음17장17절부터 23절까지에서 우리는 거룩하게 함이 진정한 하나를 산출하는 것을 보는데, 이것은 이렇게 거룩하게 하는 것이 우리를 삼일 하나님안에 지켜주기 때문이다. 요한복음17장21절은 "그들이 모두 하나 되도록 하여 그들도 우리 안에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라고 말한다. 하나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 곧 삼일 하나님 안에 있어야 한다. 삼일 하나님 안에 있는 길은 오직 분열의 모든 요인들을 처리하는 거룩하게 하는 진리로만 된다. 우리는 삼일 하나님 안에 지켜짐으로써 하나가 된다. 그러나 심일 하나님 밖에 있을 때마다 우리는 즉시 분열된다.

   분열의 한 요인은 세상적인 것이다. 우리가 어떤 방면에서 세상을 사랑한다면, 그 방면의 세상적인 것이 분열의 원인이 된다. 그것은 여러분을 형제자매들로부터 분리시킨다. 세상적인 사람은 누구나 하나에 관하여는 끝난 것이다.

   분열의 또 한가지 원인은 야심이다. 야심은 해를 입히기 위해 땅 밑에서 숨어 일하는 두더지와 같다. 야심은 우리 속을 갉아먹는다. 우리 모두는 자신에게 야심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무엇이 우리의 야심을 죽일 수 있는가?...나는 말씀을 통해 주님을 접촉하고 주님께서 그분 자신을 우리 안으로 주입하시오록 허락해 드릴때, 이렇게 우리 존재 안에 넣어진 진리가 우리의 야심을 죽인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간증할 수 있다. 우리에게서 야심을 뿌리 뽑는 또 다른 방법은 없다. 거룩하게 하는 진리는 매일매일 우리 안에서 야심의 요소를 죽인다.  야심의 세균은 우리의 피속에 있다. 이것을 죽이기 위해서는 '항생제' 인 거룩하게 하는 진리가 필요하다. 우리의 야심이 죽지 않는다면 진정한 하나는 있을 수 없다.

   분열의 세 번째 원인은 자만인다. 자만은 보통 야심과 함께한다....그러한 자만은 뱀과 같아서 성도들 사이에 분열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진정한 하나를 지키려면 우리는 자만하지 않기를 배워야 한다.

   만일 여러분이 장로나 인도하는 형제라면 여러분은 이것에 대해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을 대단한 사람이라고 주장하지 말라.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는 편이 났다...
만일 여러분이 대단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교회는 오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여러분을 위한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그리스도만이 중요한 분이시다...성도들 중 대다수가 진정한 하나를 갖기 위해 기꺼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인해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분열의 네 번째 요인은 의견과 관념이다. 의견은 전갈과 같다. 우리는 우리의 의견을 고수하지 말고 다만 주님의 목표, 곧 교회를 건축하기 위해 그리스도를 생명과 모든 것으로 회복하는 것을 추구해야 한다. 여러 해 동안 나와 함께 있어 온 사람들은 내가 교희를 위해 우리에게 생명과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것도 주장하지 않았음을 증언핧 수 있다. 우리는 모두 다른 것들에 대한 우리의 의견들과 관념들을 위하지 말고 오직 이것만을 위해야 한다.

   분열의 네 가지 요인들인 세상적인 것과 야심과 자만과 의견은 거룩하게 하는 진리에 의해서만 처리될 수 있다. 우리가 매일 아침 주님을 대하고 살아 있는 말씀을 접촉하여 신성한 실재를 우리 존재 안에 주입받게 되어도, 여전히 우리가 분열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그렇게 믿지 않느다. 이와 같이 주님을 접촉한다면 분열의 요인을 이길 것이다.

   우리 안에 있는 분열의 요인들이 거룩하게 하는 진리로 인해 죽음에 넘겨질 때 우리는 진정한 하나 안으로 인도된다. 왜냐하면 거룩하게 함이 우리를 삼일 하나님 안에 지켜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삼일 하나님 아네 거할 때만 진정한 하나를 갖게 된다.
     



아름다운 대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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