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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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권능

글/생명강가(2012.5.12)




삼만의 장정이 많아서

대부분 집으로 돌려보내고

또 일만도 많아 삼백 명만 남긴

기드온의 용사처럼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려고

사람의 모든 가능성을 제하시고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가 약할 때 주의 강함이라


어린아이와 젖먹이들의 찬양으로

원수를 잠잠케 하시니

적은 무리여, 두려워 말라

하나님께서 왕국을 통치하신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낮추시어

사람이 되신 것처럼

그분의 충만인 교회마저도

소수의 이기는 자로 대체하신다.



시편 13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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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3편

글/생명강가(2012.5.5)


누구든지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형제에게 거리낌이 생각나거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성도가 하나 되지 못한 것을

하나님께서 엄중히 여기시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이 하나이고

하나님도 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형제가 연합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고도 즐거운지요!

머리의 보배로운 기름이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습니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니

곧 영원한 생명입니다.



시온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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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의 노래

글/생명강가(2012.4.28)



우리는 잊을 수 없다

터가 높고 아름다운 곳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그 기쁨을


십사만 사천의 무리들

시온산 위에 서 있으니

교회시대에 온전케 되어

성숙한 하나님-사람들


하나님의 집을 위하고

성을 사랑하던 사람들

철옹성처럼 견고하더니

시온 산이 되었네.


올라가세 올라가세

성전에 오르며 찬양하세

발을 구른들 어떠하리

춤을 춘들 탓할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