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교회 간증선포에 즈음하여


함평행전 2012-06-15 / 추천수 0 / 스크랩수 0 http://blog.chch.kr/mdhsk2545/40463.html
함평교회 간증선포에 즈음하여
글/생명강가(2012.6.15)



교회는 신랑이신 그리스도의 배필입니다.
또한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사도행전 9장 5절에서 주님께서는 사울이었던 바울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라고 하시며
단체적인 '나'인 그리스도와 연합된 교회를 계시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단체적인 '나'인 그리스도 안에서
신격에서는 아니지만 생명과 본성과 그 표현에 있어서
그리스도와 똑같습니다.

오늘 함평 땅에 함평교회가 세워졌다는 것은
함평에도 단체적인 '나'인 '함평 예수들'이 산출된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이셨던 주님께서 증가되고 발전되어
함평에 이주하신 형제자매님들을 통하여
이제 '함평의 예수'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 사실 때문에 하나님은 지방교회를 소중히 여기실 수밖에 없습니다.
할렐루야! 함평교회를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시골집 꾸미기


건축이야기 2012-06-14 / 추천수 0 / 스크랩수 0 http://blog.chch.kr/mdhsk2545/40453.html

시골집을 거의 원형을 보존한 상태에서 조금씩 조금씩
꾸며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텃밭에 심은 채소들도 제법 자랐습니다.

집 외벽은 페인트를 나무틀과 마루는 니스를 직접 칠했습니다.

철거한 우릿간에서 나온 굵은 나무 기둥을 이용해
감나무 밑에 벤치를 만들었습니다.

텃밭은 적벽돌로 깔끔하게 경계를 쳤습니다.

집 외벽에 맞춰 방부목 울타리도 하얗게 칠을 했습니다.

밋밋한 창고 앞에도 화단을 만들어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버려진 평상에도 장판을 깔아 이웃 주민과의 소통의 장소로 꾸몄습니다.

울타리 일부는 완전히 제거해 옆 잔디밭을 우리 정원처럼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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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확


건축이야기 2012-05-22 / 추천수 0 / 스크랩수 0 http://blog.chch.kr/mdhsk2545/39869.html

지금도 정산리 주택을 조금씩 수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주변을 정리하고 텃밭을 가꾸어 놓은 자리에서는
벌써 먹음직스런 채소들이 나기 시작하네요.


정산리 뒷뜰에 엉성하지만 텃밭을 가꾸어 놓았습니다.
이제 미나리는 수확해도 될 듯도 합니다.

여긴 앞뜰의 텃밭인데요'
상추를 처음으로 속아냈습니다.

첫 수확, 이 정도면 오늘 점심 때
맛있는 상추쌈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