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교회 집회소를 미리 소개하겠습니다.
함평읍에서 자동차로 약 5분 거리
함평군 학교면 월산리에 소재한 한 건물을 임대하였습니다.
함평읍에서 4차선 큰 도로를 따라 나주, 무안 쪽으로 가다가
약3-4킬로미터 쯤에서 좌회전하면 긴 시골길이 나옵니다.
이곳이 우리가 임대한 그 건물입니다.
예전에 전남대학교 농업기술 연구소였던 건물 1층 한쪽입니다.
오래도록 임차인이 없어 방치되어 있던 테니스 장
잡초가 수북했으나 포크레인으로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주인은 전체 건물을 모두 임대해 쓰기를 원하나
주님께서 우리가 필요하다면 그렇게 해 주시기를 앙망합니다.
건물 1층 현관에는 현재 우리만 입주하다보니
이런 도표도 마음대로 붙여 보았습니다.
이곳이 우리 집회 장소입니다.
이곳은 유아실이고요.
이곳은 우리 자매님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주방입니다. 한창 공사중이네요. *^^*
집회소건물 옆에는 보조 건물로 숙소가 있는데
현재 우리 훈련생 형제자매님들이 일부 숙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형제님들의 숙소입니다.
아차! 우리 엄형제님께서 편하게 쉬고 계셨습니다.
자매님들의 숙소겸 미팅 장소입니다.
함평팀은 이렇게 목양 계획을 세워
복음대상자들을 세밀하게 관리하고 계셨습니다.
함평군의 행정지도도 붙여져 있습니다.
커다란 나무들이 우거진 이곳이
오늘 와서 보니 더 마음이 끌리는 곳이었습니다.
서정균형제님은 특히 영광에 친인척들이 많이 살고 계셔서
그들이 회복될 수 있도록 인근교회들에게 간곡히 기도 요청을 하고 계셨습니다.
가운데 계시는 분이 건물 주인인데
함께 아침부흥을 할 정도로 친숙해졌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함께 집회도 다니므로 형제님이라 부릅니다.
6월 16일 이곳에서 함평교회 간증선포집회를 갖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평 복음실행 마지막 날
함평 가는 길가의 꽃들이 차를 멈춰 세웁니다.
어느 사회복지단체 입구에
순수해 보이는 예쁜 꽃들이 피었습니다.
함평은 어딜가나 이런 곤충모형들이
우리의 마음까지 동심으로 돌려 놓습니다.
고막원천 변 숲속에는 토끼가 목욕하러 나왔나요?
왜냐하면 세수는 옹달샘에서 하니깐요. *^^*
마지막 날인 오늘도 함평 복음팀 서정균형제님께서
함평시내 주공아파트 입구에서
하교길의 학생들과 접촉을 하고 있었습니다.
함평에 이주한 정용진형제님 부부가 독역하는 모습
세 명의 여학생을 앉혀 놓고 더 낮은 자세에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은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주님의 모습이 아닐까요?
또 한쪽에서는 복음을 전하고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리고 복음대상자와 함께 잠시 농구도 한 게임씩 하는
여유를 갖기도 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그리스도 안에서 롱런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길..
15복음 함평팀 격려차 장성교회 집회소에서
인근교회들이 모였습니다.
손에 손 잡고 할렐루야!
나는 지체가 꼭 필요하다네~~
주님 때문에.. 틀림없이 행복한 사람들..
우리 함평팀 중년훈련생들의 찬양
소리는 그래도.. 훈련생은 입을 크게 벌린다!!
우리 예쁜 하은이 *^^*
앞으로도 얼마나 더 예뻐질련지는 미지수..
마지막 기념촬영까지..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