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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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7 , 조회 (353)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블로그 > 교회생활은 아름다워
원문 http://blog.chch.kr/k505/48214.html

고전 10:16-17절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의 교통이 아니겠습니까. 우리 가는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의 교통이 아니겠습니까.
떡이 하나니요.우리 많은 사람이  한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한떡에 참여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상의 교통은 믿는 이들이 그리스도의 피와 몸의 공동참여를 가리킨다. 참여자들인 우리는 주님의 피의 교통과 주님의 몸의 교통안에서 우리자신을 주님과 동일하게 여긴다.
고린도의 믿는 이들은 우상에게 바친 희생제물을 함부로 먹는 것이 사실상 희생제물뒤에 있는 귀신들과 자신들을 하나로 만드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했었다.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은 확실히 그리스도의 피의 교통이 이고 우리가 떼는떡은 그리스도의 몸의 교통이다.
주의 상에는 떡과 잔이 있다. 떡은 두방면이 있는 그리스도의 몸을 상징한다.
첫째로 이떡은 예수님의 물질적인 몸을 상징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목박히시고 창에 찔리시고.우리를 위해 피를 흘리셔쎴다.
둘째로 이떡은 그리스도의 비밀한 몸을 상징한다. 우리가 주님의 상에 놓인 떡에 참여할때. 우리는 개인적인 그리스도만이 아니라
단체적인 그리스도를 먹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16절과17절 말씀을  다음과 같이 해석 해주지 않으셨다."이것은 나의 가르침입니다. 이것을 지켜 나를 기념하십시요."
"주님은 떡과 잔을 취하셨다 그리고 주님은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십시요" 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그분을 단순히 먹고 마시는 것이다.

우리가 그분을 먹으면 먹을수록 그분은 우리와 함께 더욱더 기뻐하신다.
먹기위한 떡과 마시기 위한 잔이 있는 상이다. 주님의 상에서 우리는 주님을 잔치로 누리고 그분의 몸과 그분의 피를 누린다. 
이렇게 누리는 것은 우리를 조성시켜서 한몸이 되게 한다.
17절은 "떡이 하나이요.우리많은 사람이 한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모두가 한 떡에 참여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은 합당한 교회 생활을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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