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메이슨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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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 조회 (1134)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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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카페에 있는글을 옮겨봅니다.
 
프리메이슨(Freemason)

로마 카톨릭의 악영향에 대해서는 이미 우리에게 상당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러한 것은 공개적인 석상에서 그리고 교육장에서 대부분 정사(正史), 곧 '바른 역사'가 아닌 '야사(野史)'로 취급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교과서들과 책들이 '악'의 근본들에 의해서 제작됨을 생각해 볼 때 우리는 그들이 주장하는 역사를 '정사(正史)' 라고 만은 간주할 수 없는 것이다. '역사'는 성경에 기록된 것을 중심으로 보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옳다는 것을 우리 예수 그리스도인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로마 카톨릭의 폐해성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책자들이 출시되어 있고 조금의 노력만 한다면 쉽게 그들의 진위성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사탄 마귀'의 조직체들의 중요한 부분인 다른 한 기둥을 잊고 있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에 대해서 이슬람 세력과 힌두교권 그리고 불교권이 있을 수 있지만 그들도 사실 로마 교황청의 커다란 능력과 프리메이슨의 다음과 같은 실제적인 능력에 비한다면 그리 크다고도 볼 수 없을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그들의 실권자들도(이슬람권, 불교권의 실세들)도 프리메이슨이라는 단체에 상당수가 가입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수적으로 본다면 프리메이슨이 아닌 불교권과 이슬람권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간과할 수 없다. 물론 실제적인 세상적인 권한도 막강하다.       지금부터 여러분에게 들려들일 얘기는 조금의 거짓도 없는 사실이며 필자의 추측이라면 추측이라고 명시할 것이다. 혹 종말론 특강을 통해 프리메이슨(freemason)을 간접적으로 접한 적이 있다면 그 점에도 상당한 오류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아야 할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올바르게 성경의 말씀에 준행하도록 권고하는 취지에서 다음의 글을 쓰게 되었다.
 
필자가 인터넷과 관련 서적들 그리고 성경의 종말론 등을 통해서 알려진 사실들을 종합하여 무려 최소한 4,000시간 이상을 추적 조회 및 분석하고 또한 수많은 시간을 '악'의 세상적인 근본에 대해 성령안에서 수없는 기도와 묵상을 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한 결과 다음과 같은 일단의 결론을 얻게 되었다.
 
 
프리메이슨(freemason)조직은 일단의 유태인 조직이 아닌 사탄주의 조직임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단지 그들의 권력자들 중에 유태인들의 상당수가 있을 따름이다.
 
 
그리고 이 조직은 우리가 1980년 초반에 한동안 신문 등을 통해 선풍을 일으켰던 것보다 훨씬 더 거대한 조직이며 훨씬 더 세계적인 초종교적인 조직임을 알 수 있었다.
 
현대의 프리메이슨들은 그들의 조직이 선행(先行)을 행하는 단체이지 결단코 종교 조직이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하기도 한다.
 
그것은 분석결과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인 세상의 정치·종교·각종 조직의 통합을 통한 사탄 중심의 체제로의 획일화를 위한 그들 나름의 유통성 있는 곧 유화적인 정책에 불구함을 성경과 성령을 통해서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뱀(벨리알, 바알, 사탄)'의 자녀들이므로 과연 교활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필자는 절감하였다.
 
그들과 우리가 무엇이 상관이 있느냐는 사람들에 대해 그들이 얼마나 깊숙하게 우리 주변에 침투하였는가를 알게 된다면 읽다가도 의자 뒤로 넘어갈 것이므로 차분히 읽기를 바란다.
 
물론 이러한 사실들은 공식적으로 유포할 수 없으며 그러했다가는 특히 미국에서는 암암리에 암살될 수 있다는 것을 이 분야의 관련 전문가들은 잘 알고 있다.
 
 
그들의 상당수의 실세는 유태인임을 인정한다.
 
특히 세칭(世稱)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았다(?)는 로스차일드 가문이나 록펠러 재단은 그 막강한 재력을 하나님을 위해서 쓰지 아니하고 사탄 마귀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였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곧 그들은 사탄의 자녀된, 배반한 유태인들임을 알기를 바란다. 예수님께서도 사탄적인 유대인들 곧 위선적인 바리새인들을 미워하셨다.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에 참이스라엘 사람들인 그 당시의 빈곤층들 곧 천민들과 창녀들과 세리들과 또한 종교 지도자일지라도 '니고데모'같은 마음이 열려 있는 아이들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대표적으로는 곧 '나다나엘'같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진정한 '이스라엘인'으로 보셨다.

예수님이 외식하는 서기관들(물론 서기관들의 전부는 아니겠지만!)과 제사장들을 '뱀'의 자식들이라고 저주하셨고 정죄하셨다는 사실을 주지하기를 바란다. 그러면서도 소외된 이스라엘의 '아이들'과 같은 사람들을 축복하셨다.     '복음 전파''복음'자체의 세상에 전파하는 것과 아울러 '마귀'들의 행적 실상을 폭로하고 그것을 통해 그것을 듣고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는 세상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도록 유도하는 일이 병행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부터 그들의 실체를 벗겨 나가도록 하겠다. 물론 전부를 다룬다면 '백과사전' 분량으로 엮어야 하겠으나 지면상 국부적인 것만을 언급하겠다.
      우리들이 흔히 아는 자동차 사회 중에 '포드(Ford)'와 '크라이슬러(Chrysler)'가 있다. 그 회사의 창업주인 '헨리 포드'와 '월터 P. 크라이슬러'는 유명한 당대의 '프리메이슨'이었다.     이제까지 우리는 기존의 기독서적들을 통해 '헨리 포드'를 훌륭한 예수 그리스도인으로 보아 왔지만 그것은 프리메이슨 곧 악마주의자라는 것을 위장하기 위한 수단임에 불관한 교묘한 위장과 속임수였음을 알기를 바란다.  
 
 
세계 처처에는 그러한 위장적으로 기독교에 들어와서 외식적으로 침례받고 기독인이 된 사람들이 참 많다! 이것을 '위장 전입'이라고 한다. 일종의 고정간첩 전술의 한 양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회적으로는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때로는 신문지상에 성경 구절도 인용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척하기도 하고 마치 위대한 예수 그리스도인 인 양 활동할 때 완벽하게 그들의 과업(사탄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는 것!)이 순조롭게 완수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같이 TV를 본다. TV는 영국에서 처음으로 발명되어 유럽에서 선구적으로 방송시스템이 구축되고 보급되었으나 실질적으로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실제적으로 세계적인 근본적 TV 수상기와 TV문화의 보급의 효시가 되었던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이 '미국'이었다.   그러나 때로는 '제3의 눈' 혹은 '외눈박이 괴물', '바보상자'라고 불리우며 지금도 여전히 효과적으로 무지몽매한 우리들을 세상적으로 살도록 쇄뇌시켜온 도구는 'TV'였으며 그것을 만들고 보급하고 세상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도록 세상 문화 곧 마귀의 문화에 고정시키도록 만든 사탄의 효자 노릇을 한 사람들이 '프리메이슨'들이었다.   물론 TV가 적게 나마 때로는 복음전도에 쓰이고 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의 선한 영향력은 악한 영향역에 비하면 미미하기 짝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미국의 건국 초기 구성원들 중에는 '청교도'도 있었지만 '청교도'를 위장한 계몽주의자들 곧 프리메이슨들이 있었다. 이러한 프리메이슨들은 대부분 '광명파 프리메이슨' 다른 용어로는 '일루미나티(Illuminati)'라고도 한다.
 
 
왼쪽 그림의 인물들은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한국전 당시의 대통령이었던 트루먼 전 미 대통령이며 그 다음은 할리우드의 명배우인 존 웨인이고 세번째 인물은 닐 암스트롱이다.   이들은 대개 다소 급진적인 프리메이슨들을 두고 칭하는 말이었다.   물론 그들은 다소 후발적으로 프리메이슨과 연합하여 '피'로써 동맹한 급진주의적 계몽주의자들이었던 것이다. 이들은 광명파 프리메이슨의 본거지인 '프랑스'에서부터 미국의 건국 자금을 제공받아 미국의 실세들로 떠오른다.     그들이 그 유명한 '죠지 워싱턴', '벤자민 플랭클린', '존 아담스' 등등인 것이다. '토마스 제퍼슨'은 프리메이슨은 아니었지만 그들을 칭찬하고 지지했었다.     미국은 결코 기독교의 나라라고만은 부를 수 없다. 그들의 근원은 어둡기 짝이 없다. 1달러 지폐 뒤의 묘한(!) 상징 곧 '제3의 눈'과 '피라미드' 그리고 거기에 쓰여져 있는 문구는 '사탄에게 바치는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의 창출'이라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 미국 기독교에서는 프리메이슨들의 해악성에 대해서 우리가 마치 '통일교'의 혐오성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알고 있다.     왼쪽은 리버티 섬의 자유의 여신상이다. 이것은 프리메이슨들이 만든 미국 최대의 '우상'이다.     한국에 프리메이슨의 본부(Lodge)가 없다고 해서 한국이 전혀 그들과 무관하다는 것은 오판(誤判)이다! 지금은 국제화 시대이고 지구촌 시대라서 그들과 우리는 전혀 무관하지도 않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의 14명이 공식적으로 프리메이슨이었다고 기록하고 있고 또한 '죠지 부시(George Bush)' 와 '로널드 레이건'등도 프리메이슨이었다는 강력한 증거들이 있다고 한다.   물론 프리메이슨들은 그들의 실체를 무척이나 은닉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과 같이 감추인 것은 무엇이든 드러나기 마련이다!     프리메이슨은 한마디로 세계적인 '밀교'조직이라고 볼 수 있다.     철저한 계급적 조직인 것이다. 1도에서 33도까지 있는데 33도가 최고 계급이며 33도를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라고 부르며 하위 계급은 절대적으로 그들에게 순종한다.   그리고 33도 중에서 평의회를 열어서 최고 의장을 뽑아서 그들을 프리메이슨의 교황(법황)으로 삼고 법황의 통제에 전적으로 따른다. 우리가 위인 전기에 언급하는 사람들 중에 프리메이슨 고위층과 최고도인 33도가 적지 않다.     프리메이슨에서는 1에서 3도까지는 '견습생' 정도로 부르고 4도 이상이 될 때 공식적인(정식적인) '프리메이슨' 곧 '씨크리트 마스터 메이슨(Secret Master Mason)'이라고 부르고 인정한다.
 
곧 문자 그대로 이때부터는 프리메이슨 조직의 비밀을 보존할 수 있을 정도의 인정된 메이슨의 한사람으로서 비밀결사에 사실상 가담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TV에 대해 언급하였었는데, 미국의 'TV의 아버지' 곧 TV의 실질적인 보급자요 미국의 발명가는 '사노프(David Sarnoff)'라는 과학자였다. 그는 프리메이슨이었다. 프리메이슨에 가입하려면 밀교적인 '피'의 충성의 맹세 의식을 치루어야 했으며 매우 무시무시할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매우 유화적으로 바꾸어서 누구나 자격만 되면 인종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당연히 어떤 유태인 조직은 아니다!     단 지금도 철저히 계급간의 비밀은 유지된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의 명물인 '자유의 여신상'프리메이슨들이 만든 '우상'중의 '우상'이다. 또한 워싱턴 D.C의 오벨리스크(이집트 종교의 양식탑, 유감스럽게도 이것은 다니엘의 세명의 친구들이 경배하지 않았던 오벨리스크와 모양이 같다!)도 또한 그들의 작품이다.   그들은 '바알(Baal)'신 곧 사탄을 숭배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들을 자세히 알고 있는 적지 않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잘 알고 있다.     유감스러운 사실은 1990년대초(공식적으로는 1993년) 미국의 최대 기독교회인 '남침례교단'에서 프리메이슨들을 사실상 인정해 버리는 불상사가 벌어졌다는 것이다!  
 
미국 기독교 최악의 순간이었다고 혹자는 이야기한 바 있다. (남침례교회의 의사인 '제임스 할리'는 1992년 남침례교를 '본질적으로 프리메이슨단을 축복하는 최초의 기독교 교파'라고 비난하였다.) 남침례교단(한국에서는 [기독교 한국 침례회])에는 미국의 현재(1998년) 프리메이슨 공식집계인 약 300만 가량의 프리메이슨 가운데 110만 즉 3분의 1 정도의 수가 남침례교에 가입해 있다고 한다. 이들 중에는 남침례회의 목회자를 비롯한 고위층의 인물들도 상당수가 있다.(남침례교회 목사의 14%와 안수집사의 18%가 프리메이슨이다 : 1991년 공식집계 ; 이때는 프리메이슨이 공식적으로 남침례교단에서 아직 인정하기 이전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기독교 한국 침례교회(약칭 '기침')'측에서도 직간접적으로 이에 대해 영향을 받고 있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참고로 다음의 구별되는 색의 글자는 '99.3.7일 부로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필자가 이러한 사역을 하면서 네비게이토(Navigator) 선교회의 위선 (겉으로는 연합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연합운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위선성과 [뉴에이지] 단체와의 연계성, 그리고 카톨릭과 프라미스 키퍼(Promise Keepers)와의 강인한 연대성)으로 인해 갈등을 일으키고 나오게 되었고 결국 장로교의 위선과 또한 연합운동 그리고 남침례교(한국의 기독교 한국 침례회)의 부폐와 이중성 그리고 프리메이슨과의 긴밀한 연계성을 고려해보고 성령안에서 기도와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잠시 성서침례교회를 거쳐서 수많은 갈등의 연속후에 성경침례교회로 온 것은 참으로 하나님께 지금도 감사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현재 암암리에 기타 교회 혹은 단체에서도 흠정역(KJV) 고수운동 그리고 사도신경 폐지와 같은 소규모의 운동들이 암암리에 활성화 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가 되었다. 물론 성경침례교회도 다른 교회나 여러 단체들로부터 적지 않은 도전과 응전을 받고 있는 것이 현재 한국 교계의 엄연한 '진실'이다.
    (흠정역(KJV)가 왜 옳을 수 밖에 없는지는 별도의 지면에서 설명할 것이다.
 
필자도 과거에 선교회 시절에 성경 번역본에 대한 사실을 잘 모르고 [현대어 성경], [현대인의 성경], [Living Bible], NIV, NRSV, NKJV, 개역 등을 즐겨보던 상당히 순진한(?! 어리석은!) 사람이었다.)

프리메이슨들은 가난한 자들을 위해 무료 병원을 운영하고 각종 자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함으로써 기독인들이 아닌 사람들이나 심지어는 몰지각한 기독인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이것은 프리메이슨들이 자주 사용하는 '위장 평화 공세'에 불구한 것이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은 사실이다.     그들은 원래 중세 시대에 '석수장이' 곧 건축업자들의 조합(Guild)이었으나 지도층에 사탄주의자였던 천주교 사제를 영입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사탄주의의 지상 실현을 위한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 문화적 실권적인 세력으로 부상해 왔다.   그들은 또한 유태인들도 상당수 영입하여 그들이 마치 유태인들의 조직인 양 위장해 오기도 했다. (그들은 기독인들이 유태인들을 저주하는 것이 죄가 됨을 역용하려고 이미 치밀하게(!) 계획하고 있었다.)       분명한 진리는 '반시온주의' 곧 '반유태주의'는 비성경적이다.
 
바로 그들은 그것을 노렸던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함부로 그들을 정죄할 구실을 찾지 못하도록 일단 '시온주의'라는 허울좋은 가식을 잘도 이용하였다.
지금도 '프리메이슨'을 '유태인 극월주의'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어리석게 그들의 속임수에 속고 있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롭도록 권고하신 것을 우리는 잘 기억하고 있다. (마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그러므로 우리는 이들에 대해 진지하게 성경적으로 분별하면서 접근해야 된다.   실제로 프리메이슨의 세력이 미국 이외의 국가 중에서 가장 강한 나라는 '필리핀'이다. 원래 프리메이슨은 백호주의적 입장 곧 백인우월주의적인 입장을 고수하였으나 그들의 한단계 진일보된 유화적인 정책으로 인해 흑인들도 그리고 중국인같은 황색인종들도 프리메이슨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로 존재하며 잘도 활동하고 있다.
현존하는 유명한 미국의 정치인으로는 '밥 돌(Bob Dole)' 미 상원의원 이나 '잭 캠프(Jack Kemp)'같은 사람과 그리고 우리가 흔히 목사로 알고 있는 흑인인 '제시 잭슨(Jesse Jackson)'같은 사람들이 있으며 이미 역대 미국의 많은 대통령들과 그들의 보좌관들 그리고 장관들은 프리메이슨 출신들이 허다하다.
 
단지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그들은 유대인들이 상당수가 실세로 있으며 이제는 범세계주의로 지향하고 있다는 진일보된 그들의 행태를 볼 때 그들은 결과적으로 반기독교적 반시온주의적 반성경적으로 나아가고 있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최근의 충격적인 사실은 우리가 유명한 침례교회 목사로 알고 있고 한국에도 여러 차례 와서 많은 기독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는 '빌리 그래함'이 프리메이슨이라는 충격적인 메시지가 1996년부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인터넷 및 미국 교계를 통해 암암리에 파장을 불러 일으켜 왔다. 그리고 미국의 기독교계와 이단교계의 대표적인 인물들도 프리메이슨 출신이라는 충격적인 증거들이 드러날 때에 그들이 얼마나 교묘하고 지혜롭게(!)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방해하여 왔는지를 알게 되었다.       최근 필자는 이러한 사실들을 공개하기를 꺼려했으나(물론 공개적인 잡지나 책으로는 논란의 여지가 많으므로 삼가하였다.) 인터넷 등을 통해서 전파한 적이 있었다. 빌리 그래함(Billy Graham)은 사탄적인 냄새가 너무도 짙게 나는 사람이었다.                       그는 40여년간 천주교와 결탁하고 에큐메니칼 운동을 주도하여 왔고 여러 차례 교황청을 방문하는 등 침례교회의 먹칠을 해왔다.   그는 한때 한국을 방문하여 구원의 확신을 강조하는 전도자로서 입지를 굳히는 듯 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된 의도에서 나온 것임을 우리는 지금에서야 목숨을 걸고 증거를 파헤쳐 나가는 주님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그의 정체를 알아내게 되었다.     지금에서야 평을 하자면 한마디로 그는 어릴 때부터 프리메이슨이었고 일정한 프리메이슨의 본부(Lodge)의 지시에 따라 기독교에 목사로 침투하여 마침내는 영향력있는 인물로 부상한 후 세계 종교 통합 같은 가증스러운 일을 부축이고 침례교인들의 역사에 오점을 남겼으며 많은 사람들을 옳지 못한 길로 인도하였다.   그는 특히 잘못된 성경번역판을 적극 권하고 옹호하는 일에도 서슴지 않았다.   그것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이다. 이는 마치 과거 로마 카톨릭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많은 침례교인들을 잔인하게 죽인 것과 별반 차이가 없는 잔악한 행위임을 알아야 하며 다만 그 행위가 더욱 간교해 진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문제로 미국의 여러 교회들과 이단 색출 단체들이 술렁거렸었다.   그리고 그중에 강력한 직설로 유명한 내노라는 단체들이 그를 이단으로 정죄하였다. 그는 단순한 에큐메니칼주의자 이상이었던 것이다.  
 
빌리 그래함의 결정적인 증거는 프리메이슨이었다가 마침내 최고위(도)인 33도에 오르고 나서 진실을 알고 마침내는 회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짐 쇼(Jim Shaw)'라는 한? 프리메이슨이었던 사람에 의해서 밝혀졌다.
 
그는 프리메이슨 고위층이었다.
 
33도라고 하면 최고의 계급이며 왠만한 비밀은 알고 있는 단계이다. 다음의 그의 편지를 증거물로 공개하고자한다. <이미 '죽음의 속임수(기만)(Deadly Deception)'이라는 '짐 쇼' 자신과 '톰 맥케니(Tom McKenney)'책을 통해서 이미 공개되었다.
 
 
그리고 연이어 인터넷을 통해서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1997-1998년의 일이다. 비교적 아주 최근의 일임을 알 수 있다. 국내에서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특히 빌리 그래함 수하의 소위 참모들의 리스트를 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의 수하의 소위 기독인으로 가장하고 있는 '윌리엄 왓슨(William M. Watson)', '데이비드 맥코넬(David M. McConnell)', '아더 리 맬로리(Arthur Lee Malory) 등의 약력을 보면 매우 흥미 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먼저 '왓슨'은 프리메이슨이며 남침례교인이다. (앞서 프리메이슨의 1/3이 남침례교인임을 언급한 적이 있다.) UN의 대사를 역임하기도 한 '맥코넬'도 프리메이슨이며 빌리 그래함 복음협회의 중역(지도자급)이다. 남침례교회의 집사의 한 사람이며 32도 프리메이슨인 '아더 리 맬로리'는 빌리 그래함 기독인 자문 위원회 부의장이기도 했었다.     그의 주변의 측근들로 보아도 한마디로 그(빌리 그래함)는 처음부터 '이스카리욧 유다'와 같은 철저한 배신자요 고정간첩의 역할을 잘 소화해 내었던 것이다. 이미 그의 '고정간첩'으로서의 기능(역할)은 절정에 오른지 오래며 그가 쇠퇴하더라도 이미 그는 역할을 충분히 했으므로 지금 그가 기독교에서 정죄되더라도 그는 '노만 빈센트 필(Norman Vicent Peale)'처럼 '그래 나 프리메이슨이었다. 어쩔래?' 식으로 나온다면 지금까지 그에게 속아온 우리 무지몽매한 대다수의 기독인들은 망연자실(茫然自失)한 태도밖에 취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경우를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본다'라는 속담으로 대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깨어 있어 그것이 진리인가 아닌가를 성경적으로 잘 분별하고 그들의 행태를 조심하여야 겠다. 일단 그들의 지은 서적을 읽지 말자. 그리고 그들을 신실한 기독인의 한사람으로 옹호하지도 언급하지도 말자! 그리고 참된 말씀으로 돌아가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더욱 각성하고 성경대로 사는 기독인이 되어야 겠다.     참고로 빌리 그래함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프리메이슨 본부(Lodge)' 소속으로 되어 있다. 물론 그러한 것은 크게 중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정체가 탄로나면 발뺌한다는 말이 있듯이 빌리 그래함측은 아니라고 끝까지 발뺌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생각보다 일찍 그의 정체가 탄로났던 것임이 분명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고정간첩들이 '빌리 그래함' 혼자는 결코 아니다. 사탄은 매우 영리하게 독보리(가라지)들을 기독교계에 잘도 심어 놓았다. 이미 언급한 집안 대대로 프리메이슨으로서 사탄에게 충성한 '노만 빈센트 필(Norman V. Peale)'이라든지 - 그의 집안은 조부와 부친이 50-60년씩 충성해왔다. - 그리고 '노만 필' 다음으로 '적극적인 사고방식'의 두번째 대가이며 '수정교회(Crystal Church)'의 목사인 '로버트 슐러(Robert Schuller)'도 프리메이슨 33도이다.     그는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크리스탈 사원(Crystal Church)를 건축하기 전에 교황에게 축복을 받고 준공했으며, 다음과 같은 망언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은 '프로테스탄트'교도들이 목자장이 되신 교황앞에 나아가 우리가 집(카톨릭 교회)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를 물어야 할 때이다."     기절초풍할 얘기지만 사실이다! 아직도 시중에는 '가이드 포스트(guidepost)'기독교 서점에 정기간행물로 버젓이 나와있고 그들이 쓴 '적극적인 사고방식'이 잘도 팔리고 있다.
우리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악마'의 자녀들의 정체를 바르게 알아야 100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제시 잭슨'도 그렇고 '오순절 은사운동'의 '오럴 로버츠(Oral Roberts)'도 그러하다고 한다.
 
그러나 '오럴 로버츠'에 대해서는 필자의 소견으로는 아직 증거가 불충분하다. 그러나 그에게서도 좋지 못한 냄새는 나고 있다. 모르몬교의 창시자 '브리검 영''죠셉 스미스'도 프리메이슨이었고 여호와의 증인의 창시자 '찰스 테이즈 러셀'도 프리메이슨이었으며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창시자 '에디 부인'도 프리메이슨이었다. 또한 최근에 암암리에 밝혀진 것은 통일교의 '문선명'도 프리메이슨이며(그가 프리메이슨의 막강한 선전도구였던 워싱턴 포스트를 사들일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해답은 자명하다!) 또한 라마교의 절대적인 교주인 '달라이 라마'도 프리메이슨 33도 계급(최고층)이다. 물론 최근에 급부상하고 있는 '사이언톨로지'라는 신흥종교도 프리메이슨과 강력한 유대관계에 있으며 창시자 '론 허바드' 역시 프리메이슨이다. 이로써 우리는 그들이 적그리스도 통치체제 곧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로 적극적으로 가고자 하는 열망으로 팽배해 있다는 것을 확정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어찌해야 옳을까?     우리는 늘 스스로에게 분명한 해답을 제시해야 한다. 물론 성경의 말씀대로 해야 될 것이다. 세계 경제의 대부분은 그들이 로마 카톨릭과 합작하여 잘도 점유하고 있으며 성경의 말씀대로 '요한일서 2:15,16절'이 결코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확증하고 있다.   유명한 범죄 조직 '마피아'가 로마교황청에 마약을 판 돈의 상당한 수익금을 교황청에 기부하는 것은 아는 사람들은 이미 잘 아는 사실이며 - 마피아의 창시자도 프리메이슨이었다고 말하는 의견도 있음. 그 창시자는 프리메이슨 법황이었던 알버트 파이크(Albert Pike)와 친구지간이었다   - 또한 홍콩의 최대 범죄 조직인 '삼합회(트라이어드)'는 그 핵심이 광명파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신세계질서 창출을 위한 '검은 자금(Black money)'에 개입하고 있는 각종 세계적인 굴지의 기업들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인들도 프리메이슨과 교황청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미국 굴지의 기업인 GM, GE 등도 개입되어 있으며 앞서 말한 포드(Ford), 크라이슬러(Chrysler)등도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다.
 
그외의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악한 사람들이 이러한 잇권에 개입해 있다는 것은 이미 암암리에 공개되어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고 해도 그들을 우리가 직접적으로 대항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단지 우리는 지상사명 성취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그들의 멸망을 나중에서 영화의 구원을 받은 후 그 심판의 흥미로운 광경을 보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최근에 그들이 로마 교황청의 예수회와 더불어 성경 번역판을 개편 및 조정하는데 가담하고 있으며 점점 흠정역(KJV) 사양(꺼림, 사용치 않음)의 길로 교계를 몰아가게 하고 있으며 또한 연합운동을 부축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겠다.
이는 우리 예수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사실이다. 우리 주변에는 연합운동을 하는 기독인들이 적지 않다. 그것은 결국 프리메이슨들이나 카톨릭 같은 마귀의 자녀들에게 속고 있는 우매하고 무분별한 행위임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대하며 늘 깨어있어야 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노력하는 자들에게 예비하실 5가지의 왕관(면류관)을 소망하면서 자신을 부인하면서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지면 관계상 다 개재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기회가 되는대로 최근의 정보들과 그리고 이를 통해서 우리가 주의해야 될 것들을 사실 그대로 언급하도록 성령안에서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위의 정보는 한국에서는 공개적인 지면상으로는 매우 생소하고 희귀한 정보임을 언급하고자 한다. 그리고 유포될 ?에 파장 효과는 실로 엉청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사탄이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으리라는 것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이미 공개적인 지면들도 그들의 배후의 손에 의해 변경, 삭제 등의 편집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광명파 프리메이슨인 '빌 게이츠'가 만든 '윈도우즈95'를 쓴다고 해서 정죄 받아야 되느냐 든지 아니면 암웨이(Amway)의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판다고 해서 혹은 포드사의 자동차를 구입하여 타고 있다고 해서 정죄 받아야 하냐 질문을 입에 오르내린다면는 대답은 결코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다.
우상의 재물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무엇이라고 말했는지를 잘 상고하면 대답은 쉽게 나오며 베드로가 기도할 때에 체험한 환상을 통해서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온 상자에서 섭취해야될 생물들 이야기를 묵상해 본다면 대답은 간단하게 응답될 것이다. 다만 그러한 것을 통해서도 우리는 감사해야 하며 우리를 오로지 먹이시고 입히시고 재우시는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성경적으로 옳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들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닌 이 불쌍하고 가난한 현세를 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님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성령과 더불어 노력해야함은 말할 나위도 없다. 강조하고자 하는 바 곧 항상 증거하고 구령하고 가르치는데 깨어 있지 않는다면 결단코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상 받을 생각은 꿈도 꾸지 말자!
아울러서 말하는 것은 프리메이슨들은 이미 각종 종교 단체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연합감리교, 장로교, 남침례교, 루터교, 로마 카톨릭 등등에 포진해 있다. 물론 그들은 그들의 입장이 반기독교적인가 라고 질문하면 아니라는 식으로 말뺌을 하기도 한다. 마귀에게 자신이 마귀인가라고 물으면 자신은 '광명의 천사'라고 하는 것과 같은 발상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명한 프리메이슨들과 단체들을 약간만 언급하고자 한다. 놀라지는 말기를 원한다.
보이/걸 스카우트, 국제 적십자사, 미국 베일러(Baylor) 대학, 템플리톤 재단,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 미국 자연사 박물관, 포드, 크라이슬러, 암웨이, 질레트('면도기'의 명가), 립톤('홍차'의 명가), 워싱턴 포스트 신문사(이는 통일교 '문선명'의 소유로도 널리 알려져 있음!), MGM 영화사, 워너 브러더스 영화사, 웬디스(패스트푸드), NASA 우주국(종사자들 중에 프리메이슨들과 모르몬교도들이 상당수 있음), CFR(외교 안보 위원회), 미 국방성, 마이크로소프트(MS)사('빌 게이츠'도 광명파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디즈니랜드, US 캐피탈 빌딩, 워싱턴 기념관 등등 (우리들이 흔히 알고 있는 것들 중에서만 언급하였음)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 중에서의 프리메이슨들은 아래와 같다. (우리에게 익숙지 않은 사람도 있으므로 다 열거하지 않음을 양해하기 바란다.)
※ 참고로 마담(Madam) [헬레나 페트로바 블라바츠키]는 프리메이슨은 아니었지만(혹자는 프리메이슨이었다고 하는 의견도 있다.) 프리메이슨의 강력한 지지자였으며 [신지학회(뉴에이지 단체; 그 유명한 발명가 '토마스 알바 에디슨'이 이 단체의 회원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매우 적다.]의 중역을 역임하였다. 심지어는 그녀가 죽을 때 뉴욕의 프리메이슨 지부(Lodge)에서 장례를 치뤄 주었을 정도로 열성적인 악마주의자였다. (참고로 '토마스 에디슨'의 그 유명한 말, 곧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성공을 이룬다'는 말에서 99%의 노력보다는 1%의 영감('신(사탄)'으로부터의 영감!)이 중요하다는 것이 [그의 말의 원래의 취지]였다는 사실과 그것이 [신지학회]회원으로써 얻은 뉴에이지 사상의 발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죠지 워싱턴 ; 미국 초대 대통령
벤자민 플랭클린 ; 독립선언문 기초자, 발명가, 저술가
윈스턴 처칠 ; 제2차 세계대전시 영국 수상
플래밍 ; 페니실린 발명자
마크 트웨인 ; '톰 소여의 모험'의 저자, 소설가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 ; 인천 상륙작전의 지도자
모짜르트 ; 음악가, 그는 프리메이슨의 악마주의성을 뒤늦게 깨닫고 탈퇴하려다 피살되었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닐 암스트롱 ; 아폴로 달 착륙선에 탑승. 우주 비행사
에드윈 '버즈' 올드린 ; 아폴로 달 착륙선에 탑승. 우주 비행사.
루이 암스트롱 ; 재즈 음악가(트럼펫 연주자로 유명함), 흑인
시벨리우스 ; 음악가. 교향곡 '핀란디아' 작곡
아놀드 파머 ; 세계적인 프로골프선수.
괴테 ; 독일의 대문호. 그의 저서중에 [파우스트],[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만 있다고 생각하지만 [메이슨 랏지(Mason Lodge)]라는 '프리메이슨'에 관한 선전용 서적이 있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왜 그랬을까? 이유는 자명하다!
린드버그 ; 탐험가
아문센 ; 탐험가
로버트 피어리 ; 탐험가
존 웨인 ; 서부의 총잡이 영화에 자주 등장한 미국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배우.
흔히 미국인의 진정한 '우상'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베토벤 ; 음악가. '악성(樂聖)'이라고 불리는 그는 말할 필요도 없이 유명하다.
(그는 특별히 성격이 괴팍하기로 유명했었다.)
리스트 ; 피아노의 대가, 음악가.(그는 같은 프리메이슨인 [카사노바]처럼 여성편력이
심각한 사람이었다.)
어빙 베를린 ; 음악가, 지휘자
하이든 ; 음악가
월트 디즈니 ; 디즈니랜드 창립자.
죠지 거쉬윈 ; 미국 재즈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림. 현대 음악의 창시자.
존 워너메이커 ; 미국 백화점계의 대부였음.
어네스트 보그나인 ; '에어 울프'의 나이든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음.
미국의 영화배우로 매우 유명하다.
클라크 게이블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연
존 글렌 ; 최근 노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시 우주 비행에 성공한 화제의
우주비행사
제너 ; 종두(천연두) 백신 발명자.
볼테르 ; 프랑스 계몽주의 철학자.
로베스 피에르, 당통, 미라보 ; 프랑스 대혁명의 주인공들
(이들의 말로(末路)가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중등/고등 사회교과서에 나와 있지 않은가?)
루쏘 ; 프랑스 계몽주의 철학자, 유아교육자
(그는 유아교육자임에도 악마주의적 노선을 걸음으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의 자녀들을 굶겨 죽이는 저주를 받았다!)
몽테스키외 ; 프랑스 계몽주의자, 삼권분립의 기초자.
크라이슬러 ;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의 창립자
헨리 포드 ; 포드사 창업주, 미국 자동차의 아버지.
냇 킹 콜 ; 'Too young'으로 잘 알려져 있는 팝송 싱어. 흑인.
사노프 ; 미국의 TV 발명가. (그가 왜 미국에 TV를 보급했을까? 이유는 자명하다!)
리치 드보스 ; AMWAY 회장. 프리메이슨 33도
조나단 스위프트 ; '걸리버 여행기' 저자, 소설가
라빈 ; 이스라엘 총리
야세르 아라파트 ; PLO 의장 (위의 두사람은 앙숙인 듯한데 나중에는 서로 친해졌다. 사탄은 그들을 이용하여 중동의 위기 상황을 잘도 각색 및 연출을 해내었다.)
달라이 라마 : 라마 불교의 교주. 프리메이슨 33도
키플링 ; 소설가
카사노바 ; 유명한 여성 편력가, 탐험가
아더 코난 도일 ; '셜록 홈즈'를 지은 소설가
앙리 뒤낭 ; 적십자사 창립자
노만 빈센트 필 ; 뉴욕 마블 협동 교회 목사, '가이드포스트'지 사장 ; 프리메이슨 33도
빌리 그래함 ; 신복음주의자, 목사
몽골피에르 ; '열기구' 발명자
테어도어 루즈벨트 ; 미국 대통령
플랭클린 루즈벨트 ; 미국 대통령
(미국의 대통령중 [공식적으로는] 14명의 대통령이 프리메이슨이었고 미국의 저명한 이단/문화사역자들에 의하면 최소한 15명이 프리메이슨이라고 보며 아주 구체적인 물증은 없지만 수많은 외부적인 관련증거를 토대로 볼 때 전직 대통령들까지 보게 되면 18명이라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가령 '발람의 나귀'라는 단체의 [스티브 반 나탄(Steve V. Natan)]은 이 분야의 전문가이다.) 
윌리엄 와일러 ; '벤허'의 영화 감독
루이스 왈라스 ; '벤허'의 저자(원작자)
푸시킨 : 러시아의 시인.
데이브 토마스 : [웬디스] 햄버거 회장 ; 프리메이슨 33도
에큐메니칼 운동을 하는 대표적인 사람들(프리메이슨이 아닌 사람들도 있음) 우리는 이들을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 신복음주의자, 프리메이슨 33도([Demolay] Lodge출신!)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랜디 필립스(Randy Phillips) ; '약속 이행자(Promise Keeper) 선교회'의 회장
빌 브라이트(Bill Bright) ; CCC(대학생 선교회) 창시자 및 회장
루이스 팔라우(Luis Palau) ; 남미의 복음주의 지도자
찰스 콜슨(Charles Colson) ; 감옥선교회 회장, 전 미 대통령 닉슨의 참모출신. 그의 아내는 천주교도이며, 그는 한때 워터게이트 사건에 연루되었었음.
팻 로버트슨(M.G. Pat Robertson) ; 리전트 대학총장, 700클럽 회장, CBN(미국 기독교 방송) 사장, 신근본주의자. 그는 프리메이슨을 반대하면서도 이상하게 프리메이슨 친구들이 많다!
랠프 리드(Ralph Reed) ; 미 기독교연합회 부회장. [팻 로버트슨]과 함께 이 단체의 대표로 있다. 천주교인임.
제임스 돕슨(James Dobson) ; 미국의 가정 상담 사역의 권위자.
찰스 스윈돌(Charles Swindoll)
제리 포웰(Jerry Falwell) ; 옛날 복음 방송 진행중, 유감스럽게도 [성서침례교회]출신이면서도 이상하게도 나중에 에큐메니칼 노선을 걷게된 사람. 
로버트 슐러(Robert Schuller) ; 미국 [수정교회] 담임목사. 프리메이슨 33도
빌리 킴(Billy Kim)
죠셉 스토웰(Joseph Stowell) ; NKJV번역위원, Open Bible(오픈 성경)개관 기록. 남침례교 목회자
베니 힌(Benny Hinn) ; 오순절 은사운동 지도자
케틀린 쿨만 ; 여성 오순절 은사운동 지도자. 소위 Mrs. Pentecost 라고 불림.
부루스 윌킨슨(Bruce Wilkinson) ; NKJV번역 위원, 침례교인, 오픈 성경 개관을 썼음.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Juan Carlos Ortiz) ; '제자입니까?'의 저자, 현재 장로교 목사. [스위스 로잔 대회]에서 [으깬감자]라는 연설로 유명해졌음.
존 윔버(John Wimber) ; 은사운동의 한 갈래인 빈야드(토론토 브래싱) 운동의 지도자. 로마 교황청은 그를 극찬하고 있다!
힐(E.V. Hill)
피터 와그너(Peter Wagner) ; 교회 성장학자, 은사운동주의자, 신복음주의자, 풀러 신학대학교 교수
잭 헤이포드(Jack Hayford) ; 미국 벤 누이즈 교회 담임 목사. 그도 PK운동에 가담하고 있다.
빌 하이벨스(Bill Hybels) ; 현 미국의 20대 교회 중 하나인 윌로우 크릭 교회의 담임목사(장로교회). 그도 많은 저서를 내었다.
빈슨 사이넌(Vinson Synan) ; 리전트 대학 교수
짐 패커(Jim. I. Packer) ; 리전트 대학 석좌 교수
존 스토트(John Stott) ; 유명한 기독 서적 저술가. (특히 IVF 선교회에서 그의 저서를 많이 발간하고 있음.) 

 

대전교회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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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sjh
아멘! 가인의 후손이라 말하며 사탄숭배자인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에대한 자료 충분히 공감 합니다. 어느때보다 세계정부들의 움직임에 관한 자료와 정보가 필요한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