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새 예루살렘 : 새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한국복음서원
새 예루살렘
2010-02-12 , 조회 (139)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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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새 예루살렘 : 새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한국복음서원

                                         

 

제목 : 신약의 결론

1. 하나님

2. 그리스도

3. 성령

4. 믿는이들

5. 교회

6. 왕국

7. 예루살렘

7.1 최종완성

7.2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

        왕국을 나타내는

        질서 있게 건축된

        성막

        신부

        하나님의 권위의 중심

       

        등잔대 (촛대)

        생명의 흐름

        생명나무

       

        흐름, 나무,

        정금

        성의 문들

        거듭남의 진주

16       신성한 본성의 체험

17       생명의 내적 흐름

18       생명의 교통

19       왕권과 제사장 직분

20       하나님의 모양을 닮은 성벽

21       성벽의 분별과 보호

22       벽의 건축

23       벽의 척량

24       성의 치수

25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

 
스물다섯째 항목은 이 성의 이름에 관한 것이다. 왜 새 예루살렘(계 21:2)이라 불리는가? 무엇이 새로움인가? 다시 말하지만 그것은 하나님 자신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새롭기 때문이다. 교회 생활에서 우리는 거룩함과 새로움이 필요하다. 교회 생활은 일반적이지 않아야 하고, 교회 생활은 늙지 않아야 한다. 우리가 어떤 그리스도인 집회에 참석할 때, 우리가 받는 유일한 인상은 늙었다는 느낌뿐이다. 에베소서 5장에서 교회는 티나 주름잡힌 것이 없어야 한다고 말한다. 티는 손상된 무엇인가를 말하는 반면, 주름은 늙음을 상징한다. 교회는 티가 없어야 하고, 교회는 늙음으로 인한 주름잡힌 것이 없어야 한다. 우리는 결코 우리가 늙은 교회라고 말하지 말아야 한다. 아니다! 교회는 매우 새롭고, 늙음의 흔적조차 없는 것이다. 교회는 매일 새로워야 한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를 매일 매일 체험한다면, 이러한 새로움을 유지할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에 있어 매일 매일 자라지 않는다면, 우리는 늙은 어떤 것을 계속 반복할 것이다. 우리의 체험이 지난해에는 새로웠는지 모르지만, 그것을 올해에 적용하기에는 너무 많이 늙은 것이다. 우리는 새로움을 갖기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야 한다. 교회는 한 새사람이다. 그것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새 예루살렘이 될 것이다. 우리가 한 가지 요소를 관찰해 봄으로써 어떤 지방 교회가 얼마큼 성장했는지 말할 수도 있다. 즉 만약 집회의 상황과 분위기가 올해도 지난해와 같다면, 거기에는 늙음이 있는 것이다. 자람이 없었다는 말이다. 다른 한편으로 만약 교회가 계속 자란다면 집회는 계속적으로 새로워질 것이다. 거룩한 성에는 생명나무가 매달 새로운 과실을 맺는다(계 22:2). 그리스도는 너무 풍성하시므로 우리는 그분을 결코 고갈시킬 수 없다! 우리는 새로움 안에 자신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그리스도에 대한 새로운 체험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새로움과 신선함은 교회가 자라고 있다는 증거이다.

 

 

/출처 : 한국복음서원, 진리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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