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빛이신 하나님 : 새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한국복음서원
새 예루살렘
2010-02-12 , 조회 (136)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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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빛이신 하나님 : 새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한국복음서원

                                         

 

제목 : 신약의 결론

1. 하나님

2. 그리스도

3. 성령

4. 믿는이들

5. 교회

6. 왕국

7. 예루살렘

7.1 최종완성

7.2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

        왕국을 나타내는

        질서 있게 건축된

        성막

        신부

        하나님의 권위의 중심

       

        등잔대 (촛대)

        생명의 흐름

        생명나무

       

        흐름, 나무,

        정금

        성의 문들

        거듭남의 진주

16       신성한 본성의 체험

17       생명의 내적 흐름

18       생명의 교통

19       왕권과 제사장 직분

20       하나님의 모양을 닮은 성벽

21       성벽의 분별과 보호

22       벽의 건축

23       벽의 척량

24       성의 치수

25       예루살렘

26    빛이신 하나님

 


빛이신 하나님

 
스물여섯째 항목은 이 성에 사람이 만든 어떤 빛이나, 해와 같은 자연적인 빛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계 21:23, 22:5). 교회 생활에서 우리는 우리의 빛이신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을 가졌기 때문에 이들 외의 어떤 빛도 필요 없다. 천연적인 빛은 우리의 천연적인 시력이나 통찰력을 의미한다. 많은 때 교회 집회에 많은 형제자매들이 그들의 천연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온다. 그리고 때때로 집회에 사람의 손으로 만든 빛을 가져온다. 교회 생활에서 천연적인 빛과 만들어진 빛은 둘 다 처리받고 거절되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리스도를 체험해야 한다. 그럴 때 그리스도 안에 계신 바로 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빛이 되실 것이다.
 
무엇이 사람의 손으로 만든 빛인가? 가령 지방 교회 안에 정신이 온전치 않은 형제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므로 누군가가 그에게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야 한다고 추천한다. 이것은 사람이 만든 빛을 의미한다. 그러면 당신은 우리가 이 형제를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을 것이다. 우리는 기도해야 하고, 심지어 때로는 금식해야 한다. 우리는 인간적인 방법을 거절하고, 주님을 바라봐야 한다. 그분은 우리의 빛이 되실 것이다. 그분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우리에게 알게 하실 것이다. 모든 일에서 우리는 인간적인 방법, 인간적인 빛뿐 아니라 천연적인 방법, 천연적인 빛도 거절해야 한다. 우리는 주님을 신뢰해야 하고, 그분이 우리의 빛이심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더 체험해야 한다. 거룩한 성에 오직 하나님만이 계신다. 하나님 자신이 모든 면에서 우리의 체험이 되어야 한다.
 
어떤 형제들은 너무 많은 빛들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가진 빛들은 햇빛, 달빛, 별빛, 촛불, 등잔불, 전깃불 등등이다. 그들은 너무 많은 방법들을 가지고 있다. 교회 생활에서 우리는 이런 종류의 빛들을 내려놓는 것을 배워야 한다.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의 빛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다. 그분이 빛이요, 길이시다! 그분이 모든 것이시다. 우리는 모든 다른 길들과 빛들을 거절해야 한다. 이것을 실행하기 위해 몇 가지 실제적인 공과를 배워야 한다. 

 

 

/출처 : 한국복음서원, 진리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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