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밤이 없음 : 새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한국복음서원
새 예루살렘
2010-02-12 , 조회 (130)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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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밤이 없음 : 새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한국복음서원

                                         

 

제목 : 신약의 결론

1. 하나님

2. 그리스도

3. 성령

4. 믿는이들

5. 교회

6. 왕국

7. 예루살렘

7.1 최종완성

7.2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

        왕국을 나타내는

        질서 있게 건축된

        성막

        신부

        하나님의 권위의 중심

       

        등잔대 (촛대)

        생명의 흐름

        생명나무

       

        흐름, 나무,

        정금

        성의 문들

        거듭남의 진주

16       신성한 본성의 체험

17       생명의 내적 흐름

18       생명의 교통

19       왕권과 제사장 직분

20       하나님의 모양을 닮은 성벽

21       성벽의 분별과 보호

22       벽의 건축

23       벽의 척량

24       성의 치수

25       예루살렘

26       빛이신 하나님

27    밤이 없음

 


밤이 없음

 
스물일곱째 항목은 새 예루살렘에 밤이 없는 것이다(계 21:25, 22:5). 우리는 이미 낮과 밤이 새 땅에서도 계속될 것임을 지적했다. 왜냐하면 거기에 여전히 해와 달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거룩한 성을 비추시기 때문에, 해와 달이 필요 없다. 따라서 성안에 밤이 없다. 이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밤에 우리는 피곤하여 잔다. 그러므로 밤이 없다는 것은 우리가 결코 피곤하지 않을 것임을 상징한다. 새 예루살렘에서 우리는 더 이상 자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부활의 능력을 계속적으로 체험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여전히 옛 창조 가운데 있기 때문에 피곤하게 된다. 밤은 옛 창조에 속한 것이다. 오늘날 교회 생활에서 우리는 여전히 육체적으로 옛 창조 안에 있다. 따라서 항상 피곤한 어떤 기간이 있다. 그러나 영적으로 말해서 우리는 결코 피곤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결코 영 안에서 지치지 말아야 한다. 교회 안에 밤이 있어서는 안 된다.

 

 

/출처 : 한국복음서원, 진리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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