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투명한 성 : 새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한국복음서원
새 예루살렘
2010-02-15 , 조회 (135)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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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투명한 성 : 새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한국복음서원

                                

 

제목 : 신약의 결론

1. 하나님

2. 그리스도

3. 성령

4. 믿는이들

5. 교회

6. 왕국

7. 예루살렘

7.1 최종완성

7.2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

        왕국을 나타내는

        질서 있게 건축된

        성막

        신부

        하나님의 권위의 중심

       

        등잔대 (촛대)

        생명의 흐름

        생명나무

       

        흐름, 나무,

        정금

        성의 문들

        거듭남의 진주

16       신성한 본성의 체험

17       생명의 내적 흐름

18       생명의 교통

19       왕권과 제사장 직분

20    하나님의 모양을 닮은 성벽

21    성벽의 분별과 보호

22    벽의 건축

23    벽의 척량

24    성의 치수

25     예루살렘

26    빛이신 하나님

27    밤이 없음

28       흐름과

29    정사각형의

30  투명한

 


투명한 성

 
서른째 항목은 새 예루살렘이 완전히 투명하다는 것이다(계 21:18, 21). 이것은 거기에 아무것도 불투명한 것이나 감춰진 것이 없다는 뜻이다. 오늘날 교회 생활에서 모든 것이 깨끗하고 순수해야 할 뿐 아니라 수정같이 투명해야 한다. 거기에 아무것도 덮인 것이나 감춰진 것이 없어야 한다. 이 분야를 배우는 데는 많은 참된 공과들이 있다. 우리는 십자가로 말미암아 점검되고, 곧게 되고, 정결케 되고, 투명해져야만 한다. 우리 가운데 있는 교활하게 감춰진 어떤 것은 대적에 속하고, 뱀에 속하고 어두움에 속한 것이다. 우리는 어떤 작은 문제를 하루나 이틀, 심지어 이십 일 동안 감출 수 있을지 모른다. 우리는 심지어 어떤 것을 이십 개월이나 아마 십 년 동안 감출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십일 년째의 첫 날에 그것은 드러나고야 말 것이다. 우리는 결코 어떤 것을 영원히 감출 수 없다. 교회 생활에서 모든 것이 분명하고 투명하게 되어야 한다.
 

출처 : 한국복음서원, 진리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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