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성전 : 새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한국복음서원
새 예루살렘
2010-02-17 , 조회 (130)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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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성전 :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한국복음서원

                                

 

제목 : 신약의 결론

1. 하나님

2. 그리스도

3. 성령

4. 믿는이들

5. 교회

6. 왕국

7. 예루살렘

7.1 최종완성

7.2 예루살렘에 나타난 교회 생활의 방면들 (43방면)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

        왕국을 나타내는

        질서 있게 건축된

        성막

        신부

        하나님의 권위의 중심

       

        등잔대 (촛대)

        생명의 흐름

        생명나무

       

        흐름, 나무,

        정금

        성의 문들

        거듭남의 진주

16       신성한 본성의 체험

17       생명의 내적 흐름

18       생명의 교통

19       왕권과 제사장 직분

20    하나님의 모양을 닮은 성벽

21    성벽의 분별과 보호

22    벽의 건축

23    벽의 척량

24    성의 치수

25     예루살렘

26    빛이신 하나님

27    밤이 없음

28       흐름과

29    정사각형의

30    투명한

31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32    숫자 12

33    기초

34     예루살렘에서 묘사된 그리스도

35 성전

 


성전

 
역사적으로 말해서, 고대 예루살렘 성안에 성전이 있었다. 그러나 새 예루살렘 성에는 성전이 없다(계 21:22).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과 그리스도께서 성전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그리스도께서 성전이시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 성안에 거하는 거주자인지, 아니면 거하는 곳인지를 물을지도 모른다. 그 대답은 둘 다 되신다는 것이다. 그분들은 성전이시다. 거기에서 섬기는 자들이 거하고 섬길 것이다. 성전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거하는 곳이다. 우리는 이미 어떻게 거주자들이 거처가 되고, 거처가 거주자들로 구성되는지 보았다. 만약 우리가 오늘날 교회 안에 거한다면, 우리는 그 안에 건축되어야 하고 그 일부분이 되어야 한다. 이것은 매우 주관적이다. 거주자들이 또한 거처이다. 만약 우리가 새 예루살렘 안으로 건축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그 성에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그 이상의 어떤 것이 있다. 하나님은 바로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일 뿐 아니라 우리가 섬기는 곳인 성전이기도 하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을 섬길 것임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상은 아주 깊다. 오늘 당신은 어디에서 하나님을 섬기는가? 당신은 물질적인 건물이나 조직 안에 있는가? 오, 하나님과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성전이시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섬겨야 한다. 하나님 자신과 그리스도 자신이 우리가 그 안에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섬기는 성전이시다.

 

출처 : 한국복음서원, 진리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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