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속히 일어나 복음을 전파하라
복음
2010-03-17 , 조회 (542)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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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28:18-29. 막 16:15. 롬 1:14-15. 고전 9:16-23. 딤후 4:2. 마 25:24-30. 행 8:1.4.

 

:찬송가 664장

속히 일어나서 복음 전하라.  수다한 영혼이 멸망한다. 사랑의 마음을 소멸치 말고. 금과은 중하게 생각 말고. 지금 곧 일어나 영혼 구하라. 왜 사랑의 마음 닫고 있나. 

 

이 찬송가는 미국의 한 자매인 훼니 크로스비 가 쓴 것이다. 후에 내가 그 곡조를 취하여 가사를 조금다듬어 복음 찬송으로 만들었다. 복은 찬송을 부르는 한가지 비결은 영이 흘러 나오게 하는 것이다. 영이 나오려면 먼저 그 사람이 해방되어야지 무표정하게 굳어 있으면 안된다. 그러나 제멋대로 방자하게 불러서도 안된다. 영이 나오고 사람의 마음이 열려 그 사람이   해방되기만 하면 복음은 자연히 들어가게 된다.

그렇지 않고 우리의 영이 침체되어있고. 마음이 닫혀 있다면 복음은 전달될 길이 없다. 

    

            * 복음을 전할때 배워야 할 세가지 특징*

 

1. 얼굴이 두꺼워야한다. 우리가 복음의 능력이 있어 열매 맺은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들 모두가 얼

    굴이 두꺼웠다는 것을 볼수 있다. 체면을 차리는 사람은 복음을 전하지 못할 뿐 아니라 더욱 열매를

    맺지 못한다.복음을 전하여  성과가 있으려면 얼굴이 발바닥보다 더 두꺼워야한다.

 

2.입을 크게 벌려어디서나 전하는 것이다. 설령 눈을 감고 이야기한 것이라도 상관이 없다.

   복음을 전하기만 하면 눈을 감고 이야기 한 것이라도 효과가 있다. 당신이 만약 이치에 맞게 다른 사람을      설복시키려고 말을 잘 하는 말재주에 관심을 가지고 듣기에 좋은 말을 하려고 한다면 대게는 말을 하자 

    마자  죽을것이다. 중국에서 최근 50년동안 복음을 전하여 가장 성과를 거둔 사람은 바로 송상절 박사

    이다. 내가 이전에 그의 복음 전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는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면 펄쩍펄쩍 뛰면서 강대

    상위에서 믿으로 뛰어 내렸다가 밑에서 어떤 사람을 찾아 데리고 강대상 위로 뛰어 오르곤 했다.

    말씀도 순서가 없으며 때로는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하면서 이상한 소리까지 내었다. 비록 그렇게 하지

    만  그가 복음을 전하면 열매가 있었다.

 

 3.복음을 전하려면 반드시 당신의 영이 흘러나와야하며 강해야 한다. 마귀를 대면할지라도 그를 설복 

    시켜 복음을 그에게 전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영이다

 

             *복음전파의 예시*

 

1933년 1월 송상절 박사가 복음을 전파하러 연대에 왔다. 그때 나는 그 장소에 참석했었다. 그가 말하는 교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머리를 흔들지 않으면 안 되게 하였다. 그는 성경의 마가 복음을 인용하여 혈루병 앓는 여인 을 이야기 했다.그는 칠판에 하트모양의 마음을 그려놓고. 말하기를 이것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바로 당신의 마음. 검은 마음입니다. 아! 송상절 박사가 와서 "보혈이 사람의 마음을 씻는다. 보혈이 사람의 마음을 씻는다.사람의 마음을 씻는다"고 말합니다. 결국 당신은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송상절 박사가 가면 당신의 따뜻한 마음은 몇 일이 못되어 혈루가 시작되어  보혈이 흘러나갑니다. 보혈이 흘러 나갑니다."

 

그는 주 예수님의 보혈을 혈루의 피로 말하는등. 엉터리로 말하였다. 그러나 그가 말하는 것은 정말 흥미로웠다. 집회의 한 시간 삼십분 동안 계속해서 보혈이 나의 마음를 씻으며. 보혈이 흘러나간다고 하였다. 집회 장소 않은 사람들로 빽빽이 채워져서 천 명 정도가 앉아 있었다. 그가 전한 말씀에 나는 정말 머리를 흔들 수 밖에 없었다. 모두 잘못 전하였던 것이다. 성경은 주 예수님의 보혈이 사람의 마음을 씻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죄를 씻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가 이렇게 엉터리로 전하는 말씀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켰으며.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리면서 앞으로 나가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며 "주여! 나의피가 흘러나갑니다. 주여!"

라고 하였다. 이로 보건대 복음의 능럭은 교리에 있지 않고 영에 있음을 알수 있다.

 

나는 여러분에게 말씀을 잘못 전해도 된다고 격려하는 것이 아니라. 영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송상절 박사가 한번은 한구에서 전도하는데. 나의 둘째 누나가 듣고 들아와서는 나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송상절이 이것저것을 말하다가 갑자기 나무 막대기를 가져와서 밑에 앉아 있던 어떤여자를 가리키며.

" 이작은 마누라야!...."라고 말하였다.  그 여인은 매우 화가나서 말하기를 "당신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가. 복음을 들으라고 청해놓고. 오리려 욕을 해대다니..." 라고 말하였다. 원래 그 여인은 다른 사람의첩이었다. 그녀는 누군가가 송상절에게 이 사실을 분명히 알려 줬을 거라고 생가하면서 화가 버럭버럭 났다.  집에 들아와서 성령는 그녀 안에서 역사하며 말하기를 "너는 아직도 말씀 전한 그 사람을 탓하고 있느냐 .너 자신이 첩인지. 아닌지 생각해봐라. 네가 죄인이 아니냐. 너는 여전히 그 복음 전한 자를 미워하고 있느냐. " 그녀는 빛 비춤을 받아 곧 회개하였다.  다음날 다시 와서 복음을 듣고 그녀는 구원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 만약 여러분이 복음을 전할때 다만 전한 말씀이 옳은지 . 듣기에 좋은지만을 관심한다면. 당신은 사람을 이끌어 구원받게 할수 있으리라고 기대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이 의미는 여러분이 말씀을 전하지 말고. 욕을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라. 복음의 영을 주목하여 여러분 안에서 부터 영이 흘러나오게 하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복음 전파는 결코 무표정한 굳은 얼굴로  거만한 모습을 한 옛 학구파처럼 할수 없다 는 것이다. 사람을 이끌어 구원을 얻게 하려면 반드시 얼굴이 두꺼워야 하며. 입을 크게 벌려야 하며. 영이 흘러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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