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변화
생명의말씀
2010-04-13 , 조회 (207) , 추천 (0)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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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8:11.  모압은 예로부터 평안하고 포로도 되지 아니하였으므로 마치 포도주가 그 찌끼 위에있고

              이 그릇에서 저그릇으로 옮기지 않음 같아서 그 맛이 남아 있고  향기가 변하지 아니 하였도다.

창 19:36-37.  롯의 두 딸이 아비로 말미암아 잉태하고 큰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오늘

                   날 모압족속의 조상이요. 작은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족속

                   의 조상이었더라.

 

하나님의 목표는 우리의 타고난 생명을 허무는 것이다. 예레미야서 48장 11절을 읽어보면 우리는 이것에 대해 분명해 질 것이다.  모압사람은 롯의 자손이며.아브라함과 관련된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육체에 속한 사람들이다. 모압은 예로부터 평안하고 포로도 되지않았으며 시련과 타격을 받지도 않았고 어려움과 고통을 거치지 않았다.     

 

인간적으로 볼때 이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포도주가 그 찌끼위에 있고. 이그릇에서 저그릇으로 옮기지 않음 같다고 말씀하셨다. 포도주가 발효되면 윗부분은 투명한 액체가 되고. 찌끼는 밑으로 가라 앉는다. 고대에는 여과기가 없었기 때문에 찌끼를 제거하기위해서는 술을 이그릇에서 저그릇으로 옮겨야만했다. 이렇게 수차례반복하여 옮김으로 찌끼를 말끔히 제거 할수 있게 된다.

 

모압은 이 그릇에서 저그릇으로 한번도 옮겨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찌끼는 아직 제거되지 않았다. 

이러한 까닭으로 모압은 그 맛이 남아있고  향기가 변하지 않은 포도주와 같았다. 모압의 맛은 항상 모압 본래의 맛이었고. 모압의냄새는 항상 모압 본래의 냄새였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는 여전히 원래상태로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원래 냄새를 원하지 않으시고 그 냄새가 변하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주님을 믿은지 십년이나 되었는데도. 구원받은 그날의 맛이 십년 후에도 똑같은 사람을 본적이 있다. 이런 사람은 모압과 같이 맛이 그대로 남아있고. 냄새가 변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원래 습관과 본성과 성격을 제하고자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천연적인 것들은 다 제하고자 하신다.

 

아마 우리의 인생은 모압처럼 순탄한 것이 아닐 것이다. 아마도 우리는 바울이 말한 것처럼 많은 환난을 격어야 할것이다.(행 14:22. 우리가 하나님나라에 드러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각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하고 기도하며 너희를 그 믿은 바 주께 부탁하고. 비시다아 가운데로 지나가서.)

그럴지라도 우리는 이것이 우리의 찌끼를 제하고 우리의 원래의 맛을 제하는 주님의일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주님은 우리가 더 이상 우리자신의 맛과 타고난 냄새를 풍기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낡은 것들은 반드시 허물어져야한다.  주님은 여려분을 이 그릇에서 저 그릇으로 옮기시고 또다시 저 그릇에서 다른 그릇으로 옮기시며. 이 환경에서 저환경으로 옮기시며. 이체험에서 저 체험으로 옮기신다. 매번 주님께서 여려분을  헐기 위하여 환경을 안배하실때 자연히 여러분은 조금씩 원래의 맛을 잃으며 원래의 냄새를 잃게 된다.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방식이다. 주님은 오는 조금 허무시고 내일 조금허무시어 결국에는 모든 지끼가 제해지고 우리의 맛이 사라지며 우리의 냄새가 바뀌도록 하신다.

 

오늘날 하나님의 많은 자녀는 분명 많은 일을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별유익을 얻지 못한다. 그들은 많은 징계를 체험했고 그들에게 수많은 통제와 안배가 있었지만 그들은 풍성한 결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것은 다른 이유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에 목적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온유하고 부드럽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도 못하고.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못한다. 그 결과 그들은 많은 다룸을 받지만 그들의 잘못된 태도 때문에 영안에서 얻는 것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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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된영(金容權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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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온유하며 부드럽고, 그분을 향하여 절적이길..이 은혜를 구합니다 아멘!

첫열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