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종이 몸 안에서의 법이다.
영어공부
2010-06-01 , 조회 (332)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원문

Anyone who cannot submit,

who always expresses his opinions and proposals,

and who insists on being the head has never seen the Body.

Once a man realizes that he is a member in the Body,

 there will surely be a feeling of submission in him

 because submission is a law of teh Body.

 

 

복종하지 않고

늘 의견을 말하고, 주장을 하고,

머리가 되려는 사람들은 모두 몸을 보지 못한 사람들이다.

 

일단 우리가 자신이 몸 안에 있는 한 지체라는 것을 깨닫는다면

우리 안에는 복종의 느낌이 있을 것인데,

이것은 복종몸 안에서의 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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