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짊어지기 위해
보석같은 각주(RSG)
2011-05-19 , 조회 (1184)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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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한 것은 낮은 위치에 머무는 것이고,

온유한 것은 자신을 위하여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에 대해서는 이 두가지 미덕을 훈련해야 합니다.

 

오래 참음은 부당한 대우를 견디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이 미덕을 훈련해야 합니다.

 

이러한 미덕들로 우리는 (다만 참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짊어집니다.

즉, 말썽 많은 사람들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그들을 짊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명의 표현입니다.

 

이러한 미덕들은 우리의 타고난 인성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인성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 영의 하나를 지키기 위하여

우리에게 이러한 미덕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서로를 메는 그 영 안에는

변화된 인성, 곧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으로 말미암아

변화된 인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일에 겸허하고 온유하며, 또 오래 참음으로써,

사랑 안에서 서로를 짊어지고"        [엡4장2절]


겸허, 온유, 오래참음, 미덕, 훈련, 변화된 인성,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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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_롬
그 영의 하나를 지키기위해 ~
겸허하고 온유한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