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들의 신언 -에베소서에 계시된 하나님의 경륜
교회 생활
2011-06-28 , 조회 (338)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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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들의 신언 -에베소서에 계시된 하나님의 경륜

 


 

* 매 주일 지체들의 신언을 누릴 때, 느껴지는 것은

주님께서 신언하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깨달은 다섯 마디가 지체들을 살리고

교회를 건축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귀한 지체들의 신언을 실었습니다.

 


중고등부 00형제님
주님을 얻기 위해 혼 생명을 잃어버리기 원합니다.

00형제님
생명이 우리에게서 흘러나갈 때
하나님의 모든 풍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의 말씀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혼의 누림을 지금 갖는다면 장차올 왕국에서 징계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생명 안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인생은 파도가 일고 아픔이 있더라도
주님 자신을 분배하기 위해서 주님께 열어드립니다.

우리는 낙심하지 않고 에베소서에 계시된 놀라운 풍성을 누릭기 원합니다.

00형제님
가정생활에서 한 사람이 침체되면 다른 사람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우리가 생각을 영에 두지 않을 때 사탄과 하나됩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했듯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해야합니다.
이것은 주님께 복종하는 것입니다.

오, 우리의 영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통로입니다.
우리의 영을 사용하여 하늘과 땅으로 가져옵니다.
우리가 찬송을 부를 때 주님은 우리에게 화답하십니다.

우리는 술 취하여 방탕할 때 우리는 혼에 잠기게 됩니다.
우리는 교회 생활에서 기뻐하고 찬미하게 원합니다
여기에 영적전쟁이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주님께 돌이켜야합니다.

우리의 생각이 날로 새로워지기 원합니다.
우리는 주님이 오실 준비가 되어있기 원합니다.
우리는 말씀의 검으로 무장되기 원합니다.
우리는 깨어 있기 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넘어집니다.

우리는 생각 안에 잠기면 실족하게 됩니다.
우리는 말씀의 검으로 무장되기 원합니다.

00형제님
모든 것의 비결은 바로 연합된 영입니다.

00형제님
아침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집회에 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집에 머무를까 생각했습니다.
다시 분발하여 나왔습니다.
생각을 영으로 돌이켰습니다.

비가 많이오고 바람도 세차게 불었는데
집회에 나오게 되어서
에전에 비해 생명이 자란 것 같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교회 모임에 꾸준히 참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림이 없는 것 같아도 누림이 있습니다.

교회 생활에 때로 고통이 있더라도
이것이 귀한 배움이 됩니다.
꾸준히 교회 생활을 지속하기 원합니다.

나올 때는 힘들었지만
도착하고 보니 지체들의 얼굴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00자매님
앞에 교통하신 00형제님과 같이 영으로 돌이키기 원합니다.
우리가 생각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압살롬처럼 나무에 달리게 됩니다.
우리의 생각이 영으로 적셔지기 원합니다.
생각의 영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는 생각 안에 있는 사람이 아닌 영 안에 있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00자매님
생각은 우리를 깊은 구덩이에까지 끌고 갑니다.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제가 머리로는 주님을 추구했는데
누림이 되지 않았었는데
만찬집회에서 주님을 선포하고 추구하면서
영 안에서 풍성을 누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1장부터 6장까지의 연합된 영을 교통하기 원합니다.
1장에서 지혜와 계시의 영,
2장에서는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거처가 됨을 말합니다.
3장에서 우리의 영 안에 비밀의 계시가 주어지며
영 안에서 강건케 되어 속사람에 이르케 됩니다.
4장에서 생각의 영이 되며
5장에서 영 안에서 충만케 되어 신부와 집이 되게 합니다.
6장에서 부정적인 것들을 죽이는, 전사가 되게 하는 영입니다.

우리를 속 사람 안으로 강건케 하시며,
우리 마음에 주님이 거처를 정하시며
하나님의 모든 충만에 이르기를 원합니다.

00형제님
우리는 그분 안에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도장 찍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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