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계략에서 구원 받음
복음
2009-04-12 , 조회 (204)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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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립보서1:12-30.            

 

형제님들 나에게 일어난 일이 오히려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랍니다.

내가 그리스도 때문에 갇혀 있다는 것이 모든 근위대와 그밖의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게 되었고.내가 갇혀 있다는 것 때문에 대부분의 형제들이 주님 안에서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움 없이 더욱 담대히 말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시기와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선한 뜻으로 전파합니다.

이사람들은 내가 복음을 수호하기 위하여 세워졌다는 것을 알고 사랑으로 전파합니다.

그러나 저사람들은 갇혀 있는 나를 괴롭힐 생각으로 순수하지 못한 이기적인 야심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어떻습니까. 가식으로 하든 진실로 하든 어떤방식으로 하든지 그리스도 께서 전파되시는 것이니. 이것으로 나는 기뻐합니다. 그렇습니다.나는 앞으로도 기뻐할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넘치는 공급으로 이러한 일이 결국에는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것을 나는 알기 때문입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어떤 일에서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항상 그러하였듯이 지금도 매사에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몸에서 그리스도 께서 확대 되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있어서 삶은 그리스도이고.  나에게 있어서 죽음은 유익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육체를 입고 사는 이것이 나의 일에 열매가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면 나는 어떤 쪽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그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내가 원하는 것은 몸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훨씬 더 좋지만. 내가 육체에남아 있는 것이 여러분을 위해서는 더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확신이 있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의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내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계속 남아 있어야 하리라는 것을 압니다.

이것은 내가다시 여러분에게 가면 나에 대한 여러분의 자랑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넘치게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오직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십시오. 그리하여 내가 가서 여러분을 만나 보든지 떠나있든지 여러분이 한 영안에 굳게 서서 복음의 믿음과 더불어 한혼으로 함께 분투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듣도록 해 주십시오.

어떤 일에 있어서도 대적하는 사람들을 두러워하지 마십시오.이렇게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가되고 여러분에게는 구원의 증거가 되는데 이러한 중거는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여러분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그분을 믿을 뿐만아니라 또한 그분을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동일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싸움은 여러분이 전에 나에게서 본 것이고 지금도 나에게서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도행전과 바울이 쓴서신들을 읽어본다면 그당시에 복음을 전파하고 주님을 위해 일한 사람들 중에 많은 이들이시기로 복음을 전파하는 어떤사람들이 있는것을 볼수있다.

그런이들은 복음을 전하였지만 사도와 함께 일하지 않았다.

그들은 성령의 한흐름안에 있지않았다. 바나바는 바울과함께 일하였지만 어느날 함께 사역한지 얼마지난후에  바나바는 어떤이유로 한흐름안에서 사도 바울과 같이 동역해 나가는 데 동의 하지않았다.

그 결과 둘은 갈라졌다. 그후 바나바의 기록을 찾을수가 없다. 바나바가 여전히 주님을 위해 일했지만 그는 흐름밖으로 벗어나게 된것이다.

많은사람들이 주님을 위해 일했지만 그들 모두가 이 하나의 흐름안에서 일한 것은 아니었다.

 

1.:  행 15:5. 그러나 바리새파에 속했다가 믿게 된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였다.이방인들에게도 할례를주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고 명령해야합니다.

교회가 밖으로 확장될때 사탄은 여러부류의 사람들을 통해 세가지 어려움을 가져다주었다. 이세가지어려움은 교회의확장을 제한하였다. 당시유대인들은 유대교적인 관점으로 교회를 바라보았다.

그들은 유대교적인 관점으로 교회를 바라보았다.그들은 유대교라는상자안에 교회를 집어넣으려했다

사탄을 인간종교와 소위 경건함을 사용하여 교회의 확장을 제한했다.

2.:  행15:39.  그래서 심한 다툼이 일어나 그들이 서로 갈라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를 타고 키프로스로 갔다.

바나바와 바울은 그들내부에 있는 주관적인 어려움 곧 두사람이 불이치하는 상황에 부딪히게 되었다

사실 그들 두사람의다툼은 사탄이 저지른 일이었다..두사람이 한마은 한뜻이될수없었기 때문에 교회의 확장은 매우 큰 손상을 받았다.

3.:셋째는 자아와 옛사람의 느낌이다. 바울이 로마서를 썼을때 그의 마음은 로마에 대한 관심으로 가득하였고 성령은 그가 로마로 가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바울안에는 그를 잡아당기는 유대인과의 천연적인 관계가 있었다. 사실 바울은 예루살렘에 돌아갈 필요가 없었고 목적또한 크지않았다.

그가 예루살렘에 가기를 주장한것은 전적으로 그의 낡고 타고난관념과 관련된 것이었다.그당시 바울은 반드시 고린도에서 로마로 계속 전진했어야 했다. 그러나 바울안에 잇는 낡은요소들과 규례들이 그를 얽어 매어 그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했다.                                                                                                                                        

만약 바울이 당시 붙잡히지 않았다면 이방인 형제들은 제물을 드린 바울의 행위를 알고 난 뒤크게 혼돈되었을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구약이고 무엇이 신약이며 무엇이 울법이고 무엇이 은혜인가에 대해 분명하지 않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것은 분명 잘못한 것이었다.   

 

행19:21-22.이런일들이 있은 후에 바울은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으로 가기로 그의영안에서 작정한 뒤 내가 거게에 갔다가 로마에도 가보아야 하겠습니다. 라고 하고는자기를 돕는 사람들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케도니아로 보내고 자기는 얼마동안 아시아에 더 머물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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