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속사람의 양식을 구함
아름다운 사람
2011-11-28 , 조회 (902) , 추천 (0)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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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속사람의 양식을 구함


뮐러(Muller)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자기 자신의 경험에 관한 보배로운 글을 썼습니다.  그는 수년간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먼저 기도하고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의 기도 시간은 일어나서부터 아침 식사 할 때까지였습니다.  그는 십오 분 혹은 삼십 분정도 기도한 후에야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후에 그는 순서를 바꾸어서 먼저 성경을 읽고 후에 기도하였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이 그가 일어나서 처음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속사람이 필요한 양식을 찾았습니다.  몇 분 지나지 않아서 그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갔습니다.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은혜에 감사하며 찬미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매일 아침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먼저 속사람을 위해 양식을 구하는 것입니다.  속사람의 유일한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면 기도는 공허하게 됩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죠지뮬러,George Muller,아름다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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