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을 두 방면으로 체험함
그 영과 몸
2012-01-19 , 조회 (921)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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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철(燔鐵)에 부친 것으로 소제의 예물을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지 말고 기름을 섞어 조각으로 나누고 그 위에 기름을 부을지니 이는 소제니라 (레 2:5-6)

And if your offering is a meal offering baked on a flat plate; it shall be of fine flour mingled with oil, unleavened. You shall break it in pieces and pour oil on it; it is a meal offering.(Lev. 2:5-6)

우리는 두 가지 중요한 면에서 그 영을 체험할 필요가 있다. 첫번째 방면으로는 우리 안에 계신 분인 그 영을 안으로부터 체험해야 한다. 두 번째 방면으로는 우리 위에 계시는 분인 그 영을 밖으로부터  체험해야 한다. 우리는 안으로부터, 또 밖으로부터 그를 체험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소제로 우리에게 상징 되었다. 소제는 기름과 섞인 고운 가루로 만들어졌다(레2: 5-6). 고운 가루가  기름과 섞일 때 기름은 가루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것이 고운 가루 안에 있는 기름이다. 그런데 레위기 2장 6절에서는 "조각으로 나누고 그 위에 기름을 부을지니"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이 가루 위에 있는 기름이다. 첫번째 기름은  덩어리를 만들기 위하여 고운 가루와 섞였고, 또 기름은 덩어리 위에 부어졌다. 그러므로 기름은 소제 안에 있고 또 그 위에 있다. 소제에 기름이 배어들고,적셔지고 잠겨졌다. 이것은 우리가 되어야 할 것의 상징이다. 우리는 그 영과 섞이고,  그 영으로 적셔지고, 그 영으로 침투되고, 그 영에 잠겨지고, 또한 그 영으로 덮여져야 한다. 우리는 안팎으로 그 영을 가져야 한다. 안팎으로 우리는 그 영으로 충만해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그 영으로 침투되고 적셔지고 잠겨진다. 이것이 합당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이다. (그 영과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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