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등잔대인 교회의 증거
교회
2012-01-21 , 조회 (1429)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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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말한  그 음성을 알아보려고 몸을 돌이켰습니다. 몸을 돌이켰을 때에  일곱 금 등잔대를 보았는데, (계 1:12)  

And I turned to see the voice that spoke with me; and when I turned, I saw seven golden lampstands,(Rev.1:12)

네가 본 내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과 일곱 금등잔대의 비밀은 다음과 같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전달자이고,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이다.(계 1:20)

The mystery of the seven stars which you saw upon My right hand and the seven golden lamp-stands; The seven stars are the messengers of the seven churches, and the seven lampstands are the seven churches.(Rev 1:20)

요한계시록에서 등잔대는 아버지를 본질로 하고, 아들을 체현으로하고, 그 영을 표현으로 하는 삼일 하나님을 상징한다. 이것이 교회이다. 교회가 비추어내야 하는 빛과 증거는 반드시 삼일 하나님이어야 한다. 모든 집회에서 이것이 주제이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전파이든,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든, 성도들을 방문하는 것이든, 심지어 믿지 않는 새로운 사람들을 찾아가는 것이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우리는 반드시 아버지의 본성과 아들의 체현과 그 영의 표현으로 조성된 등잔대의 분명하고 뚜렷하고 강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가정생활을 포함하여 우리의 일상생할과 교회생활의 모든 방면에서 그러한 증거를 반드시 지녀야 한다. 

등잔대가 아버지와 아들과 영으로 조성된 것처럼, 교회 또한 신성한 삼일성으로 조성된다. 교회생활은 조직된 것이 아니다. 교회는 신성한 삼일성 안에서, 곧 아버지의 본성과 아들의 체현과 그 영의 표현 안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으로 조성된 살아 있는 유기체이다. 아버지는 본성이시고, 아들은 모양이자 형체시며, 그 영은 비추는 능력이시다. 모든 교회들은 아버지의 본성과 그리스도의 모양과 그영의 기능에 있어서 동일해야 한다. 이 시대의 깊은 밤중에 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어 내야 한다. -장로들과의 실질적인 담화,영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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