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심
마가복음
2012-01-29 , 조회 (1131)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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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사 42:3)

A bruised reed He will not break; And a dimly burning flax He will not extinguish;  He will bring forth justice in truth.(Isa. 42:3)

이사야 42장 3절과 4절은 이렇게 말한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법을 앙망하리라". 이 구절들에 의하면 주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셨다. 유대인들은 종종 갈대로 피리를 만든다. 갈대가 상하여 더이상 악기로 사용할 수 없을 때에 그들은 그것을 꺾어 버렸다. 그들은 또한 심지로 기름을 태우는 등을 만들었다. 

기름이 다 떨어져 심지에서 연기가 날 때 그들은 그것을  꺼버렸다. 어떤 주님의 백성들은 음악 소리를 낼 수 없는 상한 갈대와 같으며 어떤이들은 빛은 낼 수 없는 연기 나는 심지와 같다. 그러나 주님은 음악 소리를 낼 수 없는 상한 자들을 '꺾지' 아니할 것이며 빛을 낼 수 없는 꺼져 가는 심지와 같은 자들을 '끄지' 아니하실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이 구절에 의하면, 그분은 꺼져 가는 심지처럼 희미하지 아니할 것이며 상한 갈대처럼 짓밟히지 아니할 것이다.(막 LS)
이사야 42장 3절,상한 갈대를 꺾지,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진리로 공의, 갈대로 피리, 앙망 음악,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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