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언니 만나고 왔어요!!
정리게시판
2012-04-25 , 조회 (1384)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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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이른 아침,

재단의 귀염둥이 마스코트, 보미,예나와 함께 여의도로 향했습니다 :D

 

오늘은 바로 KB국민은행의 ‘피겨Queen(퀸)연아사랑적금’ 수익금이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 ‘피겨Queen연아사랑적금’은 김연아 선수의 국제경기 결과에 따라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국민은행 적금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만기이자의 1%를 국민은행이 부담하여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보미와 예나는 연아 언니를 만나러 가는 길이 마냥 신이 납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여의도 벗꽃도 오늘 보미와 예나 만큼 예쁘네요!!^^

 

보니와 예나는 김연아 선수와 KB국민은행장님을 위한 감사 선물도 준비했어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편지도 쓰고, 노랑리본 카네이션 볼펜도 꽂아 드렸습니다. 어때요? 너무 예쁘죠?^^

 

   

드디어, 연아언니와 민병덕 KB국민은행장아저씨가 오셨어요!!

                                                   왼쪽부터 김연아 선수, 국민은행 민병덕 은행장님, 심재오 부행장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왼쪽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정민영 부장님, 소아암 어린이 홍보대사 이예나 가족, 신희영 이사님,

서선원 국장님, 소아암 어린이홍보대사 김보미 가족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딱딱한 책상과 큰 의자가 보미와 예나에게는 조금은 어색했지만, 금방 특유의 깜찍한 표정을 보이네요~

특히나 오늘 더 , 평소 때 볼 수 없는(?) 깜찍한 표정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연아 언니와 함께하는 설레는 기분을 숨길 수가 없었나 봅니다. :D

 

 


 

보미와 예나는 엄마,아빠 없이 혼자 앞으로 나가

연아언니와 국민은행 은행장 아저씨가 주시는 1억원의 후원금도 씩씩하게 잘 전달 받고요,

 

미리 준비해 간 감사의 꽃바구니도 드렸습니다.

 

예나와 보미가 직접 쓴 꽃바구니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답니다.

너무 귀엽죠?^^

 

김연아 선수도 보미와 예나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네요!!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고!!!

이래서 보미와 예나가 '우리도 언니만큼 예쁠거예요' 했나봅니다 ^^


 

김연아 선수와 함께 한 오늘이 보미와 예나에게는 큰 추억이 되었을 겁니다.

 



 

오늘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잘 사용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KB국민은행 관계자 여러분과 김연아 선수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gokclf/8015825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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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이예나,백혈병,소아암,국민은행,연아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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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처음엔 누구 이야긴가 했는데,
맨 밑 사진을 보니 "그 예나" 네 가족 이었군요.^^
이번 여름에 미국에 오신다고 들었어요.
리치골드
네~ 예나를 통해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많이 누렸습니다.
홍보대사인 예나가 다른 환우들에게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소아암 환우들이 생각보다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