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창업자의 이메일 대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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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 , 조회 (1319)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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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공동 창업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 등이 만든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인 아사나와 관련한 글이 흥미롭다. 기업 시장에서 이메일을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최근 아사나의 더스튼 모스코비츠, 저스틴 로젠스타인 등을 인터뷰했다.
참고로 말하면 모스코비츠는 마크 주커버그와 함께 페이스북을 창업한 인물이다. 페이스북 엔지니어링부문 부사장을 맡았으나 소프트웨어 회사 ‘아사나(Asana)’를 세우기 위해 2008년 페이스북을 떠났다. 로젠스타인은 페이스북에서 모스코비츠와 호흡을 맞췄다. 라이크 버튼을 만든 프로그래밍 귀재로 불린다.


이들이 아사나를 통해 만든 것은 프로젝트 관리 웹앱이다. 이메일 대신 팀차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고 하는데, 이번에 첫번째 버전이 발표됐다. 이들은 아사나를 차세대 이메일로 포지셔닝하려는 모습이다. 사용자 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미 많은 팀들이 아사나를 쓰고 있다고 한다. 국내서도 써본 분들이 있는 듯한데, 네거티브한 반응들도 있다.


아사나의 타겟 고객은 기업이다. 아사나는 30명 이하 팀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영업 전략은 직접 파는 것이다. 어느 수준이되면 팀들은 프리미엄 버전을 사용하려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처음에는 무료로 주고, 좀더 부가가치를 입혀서 유료로 팔겠다는 것이다.


모스코비츠 등은 아사나를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영업 모델로 보고 있다. IT부서에서 관련 툴을 팀에서 사주는게 아니라 팀들이 직접 쓰고 싶은 것을 골라서 쓸 수 있게 하는게 핵심이다.


출처 : http://techit.co.kr/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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