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장 12-13절
교회
2012-06-29 , 조회 (1777)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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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가 한 몸인 것같이, 그리스도도 그와 같으시기 때문입니다.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노예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영 안에서 한 몸 안으로 침례 받았고, 또 모두 한 영을 마시게 되었습니다.(고전 12:12-13)  
 
For even as the body is one and has many members, yet all the members of the body, being many, are one body, so also is the Christ. For also in one Spirit we were all baptized into one Body, whether Jews or Greeks, whether slaves or free, and were all given to drink one Spirit. (1 Cor. 12:12-13) 
 
그 영 께서 믿는 이들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그 영의 나타남인 모든 은사들은 몸의 유익과 건축을 위한 것이다. 고린도 성도들이나 수세기에 걸친 다른 많은 믿는이들과는 달리 바울은 대단히 많이 몸을 의식하고 몸을 중심 삼았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2장 13절에 이어서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몸에 관하여 길게 이야기한다.

바울의 의도는 그들을 자기만을  관심하는 데서 구출하여 다시 몸을 관심하게 함으로써 더 이상 개인적인 이익을 위하지 않고 몸의 건축을 위하게 하려는 것이다.그리스도인이 되고 교회의 지체가 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모든 성도들은 몸 안으로 건축되어야 한다.(신성한 삼일성의 신성한 분배하심, 389-39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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