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
생명의말씀
2012-07-10 , 조회 (501)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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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오천명을 먹이는 기적에서. 주님은 제자들을 그분에게서 배우도록 훈련시키셨다.
마태복음 14장19절은 그분께서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가지시고. 또한 그것들을 축복하시려고. 하실때 하늘을 우러러 보셨다고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그분은 하늘을 우러러 보심으로써 음식을 축복하셨다. 
하늘을 우러러 보신것은 그분께서 그분의 근원이신 하늘에계신 그분의 아버지를 우러러 보신 것을 가리킨다.
이것은 그분께서 자신이 축복의 근원이 아니라는 것을 아셨음을 가리킨다.

대부분의 성경독자들은 이것을 주님께서 무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기적을 행하신 것에 주의를 기울였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세우신 본을 볼 필요가 잇다. 우리는 그분께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우러러
보셨으며. 제자들앞에서 떡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축복하셨음을 기억해야 한다.
이렇게 축복하신 후에 그분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할것인지를 말씀하셨다. 의심할바없이 그분께서 행하신 것은 제자들이
그분에게서 배워야하는 본이었다.

우리가 얼마만큼 할수있든지 간에 우리는 여전히 보내시는 분. 곧 근원으로부터 오는 축복이 필요함을 깨달아야 한다. 
어떤곳에 말씀을 전하도록 초청받은 한 동역자는 수년동안 주님을 위해 말해왔으므로 말씀 전하는 법을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우리 모두는 이런종류의  태도를 떨쳐버리고 우리 자신이 근원이 아님을 깨달아야한다.
우리 자신으로 부터는 축복이 오지 않는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일을 할수있고. 무엇을 해햐할지 아무리 잘 알고 있을지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보내신 분을 신뢰함으로서우리가 하는일에 그분의 축복이임하는 것이 필요함을 깨달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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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벨 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보내신 분을 신뢰함으로서우리가 하는일에 그분의 축복이임하는 것이 필요함을 깨달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멘 ~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샬 롬
항상 주님의 본을 따라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