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 황 형제님 간증
사역의 말씀
2012-08-01 , 조회 (679)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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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관념 안에서는 크고자 한다. 내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면 나의 말을 들어야 한다. 형제자매들의 순종을 원한다면 먼저 다른 사람들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 내가 오랜 기간 체험 가운데, 각 지방에 갈때마다 외적으로 항상 어려움이 있었다. 여러분이 노예의 위치를 안다면 우리는 어떤 지방에 가면 쉽게, "이 사람과 동역할 수 없고, 저 사람과도 동역할 수 없다." 고 말한다. 다 이유가 있다. 어떤 곳에서는 전시간 봉사자가 견딜 수 없어 다른 곳으로 이동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말한다. 내가 가는 곳마다 다른 사람들은 나로 인해서 어려워했지만 나는 그들로 인해서 괴롭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교회 안의 가장 낮은 형제이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노예라면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마음이 상하겠는가? 형제자매님들, 내가 두번째 곳에 개척을 갔을 때( 첫 번째 곳에서 5년 개척 후 200명으로 증가됨), 그 곳의 한 책임 형제님의 성격이 아주 강했다. 어떤 전시간자는 그와 한 달 동역하고 가고, 어떤이는 두 달하고 도망을 갔다. 그 형제님과 이전에 동역했던 두 형제님이 나에게 말했다. "형제님, 이 교회에 대해 어떻게 느낍니까? 
 
 이 장로 형제님은 동역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형제에게 말할 필요도 없이 형제가 와서 보면 자동적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 형제님과  3년간을 동역했다. 하나의 문제도 없었다. 왜냐하면, 형제님과 다툴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형제님은 성격이 아주 엄격하고 급하다. 그분이 급하기 때문에 나에게 무언가 하라고 하면 빨리 해야 한다. 급한 사람에게  "아니오." 라고 하면 반드시 마음이 상한다. 그때 나의 비결은, 그가 급하게 나에게 뭔가 하라고 하면, "형제님, 먼저 기도하겠습니다."고 했다.  
 
주님 섬기는 사람에게 기도하자고 하는데 기도를 안 하겠는가?   장로가 어렵고, 그가 우리에게 어렵게 대하고, 우리도 그에게 어렵게 대했다는 것은 우리가 기도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봉사하는 교회들에게 물어보면  항상 나를 그리워한다고 말할 것이다. 그 장로 형제님이 사람들에게 말한다.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봉사 했는데, 가장 좋은 동역자는 왕 형제입니다." 내가 교만해서 하는 말이 아니다.(2011.10. 30. 사역원)
디모데황 형제님, 순종 노예,동역 개척, 엄격 동역자,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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