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과 한 길
예레미야
2012-08-02 , 조회 (1669)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원문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렘 32:39) 
And I will give them one heart and one way, to fear Me all the days, for their own good and for the good of their children after them.(Jer.32:3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실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합니다."(요 14:6) 

Jesus said to him, I am the way and the reality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Joh 14:6) 
 
 예레미야서 32장 38절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백성이 될 것이며 그분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이 약속을 하신 후에 여호와는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렘32:39)라고 말씀하셨다.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인 우리는 모두 한 마음과 한 길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추구하며 하나님을 살고 하나님으로 조성된 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표현이 되기를 사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 길은 바로 삼일 하나님이다. 주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요14:6상)라고 말씀하셨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 이외에 많은 다른 길들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분열되었다. 천주교는 천주교의 길을 가고 있으며, 그리스 정교회는 그리스 정교회의 길을 가지고 있다. 각 종파와 독립 단체들도 그 자신의 길을 가지고 있다. 장로회가 하나의 길을 가지고 있고, 오순절파가 또 다른 길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무엇이 우리의 길이 되어야 하는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우리는 신성한 역량이 있는 내적인 생명의 법이신 삼일 하나님을 우리의 길로 취해야 한다.  
 
이 한 마음과 한 길이 한마음 한뜻이다(행1:14). 새 예루살렘 안에는 영원토록 오직 한 길만 있을 것이다. 요한은 우리에게 "또 그 천사는 나에게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서 그 성의 길 가운데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강의 이쪽과 저쪽에 생명나무가있어서 열두 번 열매를 맺는데, 달마다 열매를 맺었습니다,"(계22:1-2상)라고 말한다. 길 가운데로 생명수가 흐르며 강가에서 생명나무가 자란다. 이것은 길과 생명과 생명 공급이 모두 하나라는 것을 가리킨다. 주님의 회복 안에서 우리의 길은 생명이다. 그것은 내적인 생명의 법이며 바로 삼일 하나님 자신이다.(렘 LS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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