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려지지 않은 10가지 유용한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미디어
2012-09-17 , 조회 (635)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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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부터 오래된 사진찾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지털 작업을 이제는 모두 온라인에서 관리할 수 있는 시대다. 웹서비스를 사용하면 된다. 웹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찾고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행동을 고치거나 일기를 쓸 수도 있다. 무엇보다 무료 서비스가 많다는 점이 좋다.
 
마이크로소프트마저 앞으로 출시할 오피스 2013부터는 오피스 제품군과 클라우드를 연계한다. 이러한 추세는 가까운 미래에 웹서비스와 여기에 연계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 전통적인 독립형 프로그램을 대체할 것임을 시사한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먼저 제대로된 서비스가 필요하다. 지금부터 추천할만한 웹서비스 20가지를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어카운트킬러(AccountKiller,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온라인 계정을 지우고 싶은가. 온라인에 저장된 개인정보가 우려되는가. 어카운트킬러는 페이스북, 구글, 스카이프, 트위터와 같은 서비스에 개설한 계정을 삭제하는 방법을 세부적으로 알려준다. 어카운트킬러는 각 사이트 계정삭제의 난이도를 색으로 나타낸다. 흰색은 가장쉬움, 회색은 조금어려움, 검정색은 삭제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정도를 의미한다.
어카운트킬러 | 무료


버퍼(Buffer, 소셜네트워킹)
버퍼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 그리고 새로운 유료서비스인 App.net에 올릴 글을 작성한 다음 나중에 자동으로 게시할 수 있다.
버퍼 | 무료


팔로우업덴(FollowUpThen, 생산성)
몇분 후에 오븐을 확인해야 하고 내일 이메일 회신을 보내야 하고 다음 주에 전화를 걸어야 할 일이 있는데 그 시점에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편리할 것이다. 팔로우업덴을 사용하면 특정작업을 해야 할 시점이 될 때 이메일 알림이 발송되도록 할 수 있다. 프리미엄 버전 사용자는 SMS 알림을 받고 일정과 통합할 수 있으며 알림 메시지의 모양을 입맛에 맞게 바꿀 수도 있다.
팔로우업덴 | 무료, 프리미엄 버전은 연 24달러


해빗포지(HabitForge, 습관 개선)
어떤 일을 21일동안 반복하면 습관으로 굳어진다는 개념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다. 해빗포지를 사용해 자신이 원하는 습관을 설정하면 다음날 그 일을 했는지 묻는 이메일이 전송된다. 21일 연속으로 일을 완수하면 축하 이메일을 받아 볼 수 있다. 혼자 또는 단체로 습관훈련을 할 수도 있다. 광고가 표시되는 무료서비스 사용자는 한번에 하나의 습관만 설정할 수 있다.
해빗포지 | 무료. 프리미엄버전은연 10달러


IFTTT(생산성)
IFTTT는 특정 조건에 따라 미리 정해진 작업을 수행하도록 개발된 서비스로, 이를 통해 일련의 온라인활동을 자동화할 수 있다. 가령 인스타그램 앱으로 찍은 폴라로이드풍 사진을 드롭박스로 전송하고 매주 RSS 피드의 주요 소식을 담은 이메일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 즐겨찾기로 지정한 트윗에서 블로그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매일 아침 문자 메시지를 통해 날씨정보를 받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IFTTT | 무료


라이프크라우드(Lifecrowd, 소셜 일정관리)
이 서비스는 서핑, 스카이다이빙, 와인테이스팅, 그림배우기 등 늘 마음만 있고 시도는 해보지 못했던 활동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생활목록'에 활동을 추가해 두면 근처에서 유사한 활동이 있을 때 알림을 받을 수도 있다. 가입은 무료지만 대부분의 활동에는 개인별로 요금이 부과된다. 누구나 행사 주최자가 될 수 있으므로 비용을 결제하기 전에 행사 주최자가 마음에 드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라이프크라우드는 현재 시카고, 로그엔젤리스, 오렌지카운티(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라이프크라우드 | 무료 + 유료


로스트 포토(Lost Photos, 오래된사진찾기)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스페이스인치(Space Inch)가 개발한 서비스인 로스트 포토는 사용자의 온라인 이메일 계정에서 저장된 사진을 검색해 모두 가져온다. 단, 맥 또는 윈도우용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사진을 가져온 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게시하고 이메일에 첨부해 보내거나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다. 로스트 포토는 현재 윈도우용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향후 윈도우 8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맞춘 유료 버전이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로스트포토 | 윈도우용 무료, 맥용 3달러


마이미디어(MiMedia, 온라인 증분 백업서비스)
많은 온라인 백업 서비스가 사용자의 파일을 알아서 원격지 서버로 복사해주는 방식으로 편리함과 손쉬운 사용성을 제공한다. 그러나 하드드라이브 내용 전체를 백업할 경우 길게는 몇주까지 소요될 수 있다. 마이미디어는 다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서비스는 암호화된 하드드라이브 제품을 우편으로 사용자에게 보낸다. 사용자는 드라이브에 내용물을 채운 다음 회사로 다시 보내기만 하면 된다. 그 이후부터는 마이미디어의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마이미디어 서버로 변경된 부분만 전송할 수 있다.
마이미디어 | 연간 50달러 ~ 325달러


뮤직-맵(Music-Map, 음악검색 서비스)
이 사이트에서 음악 아티스트의 이름을 입력하면 해당 아티스트와 음악성이 비슷한 아티스트들의 태그 클라우드를 볼 수 있다. 사이트의 사용방법도 간단하다. 검색된 아티스트들은 사용자가 입력한 아티스트와의 유사성에 따라 음악 지도상에서 분포되므로 거리가 가까울수록 사용자의 취향에 맞을 가능성이 높다.
뮤직-맵 | 무료


마이퍼미션(MyPermissions, 온라인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
이 서비스는 드롭박스,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 사용자의 온라인 계정에 접근하는 앱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 계정에 접근하는 새로운 앱에 대해 경고 이메일 알림을 받을 수 있고 브라우저 부가기능인 '마이퍼미션클리너'를 사용해 사용자의 여러 계정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앱을 분석하고 새로운 서비스에 접근 권한이 부여될 경우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마이퍼미션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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