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몸과 죽음의 몸
보석같은 각주(RSG)
2012-10-16 , 조회 (944)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원문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옛사람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
"죄의 몸"이 무력하게 되어
우리가 더 이상 죄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롬6:6).

오,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겠습니까? (롬7:24).



"죄의 몸"
죄가 안에 거할 뿐 아니라,
죄로 말미암아 점유되고 부패되고 소유되고 이용되어
죄에게 노예 노릇을 하는 몸이다.
그래서 몸은 죄악이 가득한 일들을 행한다.
죄의 몸은 죄를 짓는 데 매우 활동적이고 힘이 있다.


"죄의 몸"
죄짓는 인격이 아니라
옛사람이 이용하는 죄짓는 도구이다.
옛사람은 죄를 범하여 자신을 표현하고
결국 죄의 몸을 육체가 되게 한다.

죄의 몸은 하나님의 거슬러 죄를 짓는데 강하고

"이 죽음의 몸"
하나님의 일에 약하고 힘이 없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행동하는 데 약하다.
죄는 타락한 몸에 활기를 주어 죄를 짓게 하지만,


죽음은
타락한 몸을 극도로 약화시키고 무력하게 만들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한다.

죄의 몸, 이 죽음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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