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생명의 흐름
거룩한 말씀
2012-11-30 , 조회 (1513)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원문
 강 하나가 에덴에서 흘러나와 동산을 적시고, 그곳에서 갈라져 네 줄기가 되었다.(창 2:10) 
 And a river went forth Eden to water the garden, and from there it divided and became four branches.(Gen. 2:10) 
 
또 그 천사는 나에게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와 그 성의 길 가운데로 흐르고 있었습니다.(계 22:1)  
 
And he showed me a river of water of life, bright as crystal, proceeding out of the throne of  God and of the Lamb in the middle of its street. (Rev. 22:1)

우리는 이 흐름의 근원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우주의 가장 높은 곳에는 한 보좌가 있고, 이 보좌 위에는 어린양이 앉아 계신다. 이 어린양은 십자가에 못 박히고 장사되고 부활하고 높여진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께서 어린양이시다.  이 그리스도는 가장 놀라운 분이시다. 이그리스도는 신성한 본성과 사람의 본성이 연합된 분이시다. 그분은 육체 되신 하나님이시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시고, 음부에 내려가시고, 음부와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하늘들의 하늘,  하나님의 오른편에까지 높여지신 분이시다.  그분은 바로  사람의 본성 안에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바로 우리를 죄들에서 구속하기 위해 죽으신 분이시고, 우주에서 가장 높은 곳까지 높여지신 분이시다. 오순절날 시작되어 수 세대를 거쳐 바로 이 순간까지 흘러온 이 신성한 생명의 흐름은 오직 하나이다. 이것이 가는 곳마다, 이것이 흐르는 곳마다 많은 흐름들이 아니라 오직 하나의 흐름만이 있게 된다. 여러분이 사도행전을 읽어 본다면 오직 하나의 흐름, 하나의 조류만이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이 흐름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고 안디옥으로 흘렀고, 안디옥에서 아시아로 돌이켜 그곳에서 흘렀다. 그리고 어느날 주님은 이 흐름이 유럽으로, 마케도니아로 향하길  원하셨는데, 이 흐름 안에서 일하고 있던 사도 바울은 그 점에 관해 분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결국 바울은 이 흐름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나아가려 한다는 것에 대해 분명해져서 그도 그 흐름과 함께 가야 했다.  이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마케도니아에서 이 흐름은 고린도로, 로마로, 스페인으로, 유럽 각 지역으로 흘러갔다. 역사는 이 흐름이 유럽에서 서방인 미국으로 흘러갔고, 서방에서 동방으로, 그리고 남방으로 흘러갔음을 말해 준다. 교회 역사를 읽을 때 우리는 이 흐름이 결코 멈춘 적이 없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 흐름이 가는 곳마다 오직 하나의 흐름만이 있었음을 볼 수 있다.(신성한 흐름, 32-33, 40-41쪽)
창세기 2장 10절,요한계시록 22장 1절,에덴 동산, 줄기 천사, 수정 보좌,흐름 근원, 아시아 지역, 발견 유럽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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