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관련 사역의 말씀
사역의 말씀
2012-12-24 , 조회 (558)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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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관련 사역의 말씀

현재 정치적 바벨론은 종교적 바벨론보다 열세인 것 같다. 정치적 바벨론은 다소 휴지 상태에 있는 반면, 종교적 바벨론은 번창하고 있다.

예를 들어, 전 세계에 걸쳐 경축하는 크리스마스는 전적으로 바벨론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크리스마스에 참여하는 것은 작은 일 같지만, 바벨론의 일부인 어떤 것도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이다. 한 사람이 말하고 다른 모든 사람들은 듣는 교회 집회 제도 또한 바벨론의 일부이다. 이러한 바벨론의 요소가 우리 가운데 남아 있도록 허락해서는 안 된다.

(이사야 라이프-스타디, 메시지 26)

천주교가 누룩을 들여왔을 뿐 아니라 개신교의 교파나 단체도 역시 들여왔다. 로크 음악과 연극은 영적인 것들을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만들기 위해 사용된 누룩의 형태이다. 중국에 있을 때 나는 농구를 복음 전파와 혼합한 어느 단체에 있던 몇몇 젊은이들을 알았다.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농구를 사용하는 것 또한 누룩이다. 나는 이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았다는 것을 의심한다.

와이 엠 씨 에이 (Y. M. C. A.) 의 모든 원칙은 누룩인데, 이는 와이 엠 씨 에이의 목표가 하늘의 표준을 땅의 수준으로 내려 복음을 세상적인 방법으로 인간 사회 안에 가져오기 때문이다. 기독교 안에 있는 많은 것들이 누룩이다. 이것은 크리스마스와 부활절과 우상들과 사진들과 형상들과 로크 음악과 연극과 와이 엠 씨 에이 제도 전체를 포함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그리스도 외의 어떤 것도 취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데, 이는 그분 외에는 어떤 것이든 누룩이기 때문이다. 오, 간교한 자가 가까이에서 먹이를 기다리며 웅크리고 있다! 우리 인간의 본성 안에는 사람들로 하여금 영적인 것들을 쉽게 체험하게 하려는 갈망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쉽게 그의 먹이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사람들로 하여금 영적인 것들을 만지도록 돕기 위해 사용하는 모든 것은 누룩의 한 형태이다.

복음을 전파하며 사람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순수하고 거룩한 길은 기도와 말씀의 사역이다. 다른 길을 택하지 말라. 만일 기도하고 말씀의 사역을 한 후 사람이 여전히 복음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주님께 달렸다. 사람이 우리의 말을 받고 안 받는 것은 아버지의 뜻에 달린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전도를 돕기 위해서 어떤 속임수를 쓰길 원치 않는다. 모든 속임수는 누룩이다. 우리는 일이나 운동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증거를 위한다.

(마태복음 라이프-스타디, 메시지 38)

계시록이 쓰여진 후 거의 십 구 세기가 지나갔다. 이 세기들을 통해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는 전쟁이 계속되어 왔다. 사탄은 각양 방식으로 그리스도를 대치하려고 노력해 왔다. 결국 나를 포함한 우리 중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가 거의 없는 조직적인 기독교 안에서 태어났다.

예를 들면, 크리스마스 축제에 그리스도가 얼마나 있는가? 오늘날의 기독교 안에는 진리와 거짓된 것의 혼합이 있다. 극소수의 믿는 이들만이 깊고 온전한 방법으로 진리를 알고 있다.

(사도행전 라이프-스타디, 메시지 65)

이것은 나의 가르침이 아니다. 만일 우리가 신약의 순수한 말씀으로 돌아간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이라는 용어를 발견하게 된다(행 11:26). 그러나 기독교나 크리스마스라는 용어는 성경에 없다. 「교」나 「마스」는 그리스도, 곧 기독(基督)에 덧붙여진 것이다. 크리스마스는 헛된 것이다. 사람들이 작은 나무에 등을 달 때 그것은 「교」요 「마스」이다. 그것은 헛된 것이다. 우리는 종교가 무엇인가를 알고, 종교가 헛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1. 겉으로 이름만 있음

이제 우리는 종교의 헛됨에 대해서 몇 가지 생각해 보기로 하자. 첫째, 종교는 외면적인 이름만 있다(2:17). 며칠 전 나는 이발을 하려고 이발소에 간 일이 있다. 그때 이발사는 크리스마스 미사[카톨릭교의 성체(聖體) 성사(聖史)-역자 주]에 참석하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었다. 나는 기회를 얻어 그 사람에게 몇 명쯤 모이느냐고 물었다. 그 사람은 이렇게 대답했다. 『이것은 종교적인 의무입니다. 어떤 사람은 크리스마스 때에 일 년에 한 번만 미사에 참석하지요.』

여기에서 우리는 종교가 헛되다는 일례(一例)를 볼 수 있다. 즉 카톨릭 신자(信者)라는 이름 때문에 종교적인 의무로써 일 년에 한 번 미사에 참석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어떠한 종류의 신자인가? 단지 겉으로 이름만 있는 신자인 것이다. 만일 당신이 진정 영 안에 있다면, 즉 진정한 신자라면 그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실재는 없으면서 다만 겉으로 이름만 있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며 헛된 것이다.

(로마서 라이프-스타디, 메시지 4)

최근에 나는 내가 크리스마스의 실행을 파괴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기사를 읽었다. 사실 나는 크리스마스의 실행을 공격하려는 의도가 없다. 내 시간은 그리스도를 다른 사람들에게 사역하는 데 모두 점유되어 있다.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를 사역하고 있는 동안, 크리스마스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었다. 그렇다. 나는 우리가 그리스도만을 온전히 관심해야 하고. 소위 말하는 성탄절이나 크리스마스는 잊어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또한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지만 기독교(Christianity)의 「-교(-anity)」에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나는 분명히 크리스마스나 기독교를 반대할 의향은 없다. 그렇지만 내 사역에서 나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주목하고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지만 「-마스(mass)」나 「-교(-anity)」와는 관계가 없다고 말해 왔다. 어떤 사람은 그런 말을 듣고서, 내가 기독교를 반대하고 크리스마스의 실행을 파괴한다고 비난한다.

(고린도후서 라이프-스타디, 메시지 17)

오늘날 수백만의 그리스도인들이 세속적인 세상보다 종교적인 세상에 훨씬 더 사로잡혀 있다. 크리스마스를 예로 들어보자. 크리스마스 행사는 확실히 종교적인 세상에 관련되어 있다. 만일 당신이 아직도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당신이 새 창조를 살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크리스마스 행사는 하나님의 새 창조와 아무 상관없다.

(갈라디아서 라이프-스타디, 메시지 30)

육체 되심을 크리스마스와 연관지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모든 것을 불태워 버릴 필요가 있다. 만일 여러분이 중국에 가서 학식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크리스마스를 말한다면 그들은 여러분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크리스마스와, 사탕으로 가득 찬 양말들, 산타클로스 등은 너무나 얕고, 낮고, 유치한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 복음이 아니다 그것은 이교도(異敎徒)의 신앙이요, 주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3장 33절에 언급하신 누룩으로서 주께서 예언하신대로 「여자」, 곧 카톨릭에 의해서 들어온 것이다.

(히브리서 라이프-스타디, 메시지 8)

불신자들은 우리가 그들과 함께 육신의 방종에 참여하는 데 관심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다. 특히 그들은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관심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 이 타락한 세상의 흐름, 이 왜곡되고 사악한 세대의 행실은 방종과 방탕의 조류를 좇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과 함께 이 흐름을 좇아 달음질하지 않을 것이다.

(베드로전서 라이프-스타디, 메시지 26)

이 변절한 교회의 행위 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본보기 한 가지는 이른바 크리스마스(Christmas)이다. 우리는 그리스도(Christ)를 원하지만 마스(mas)는 필요 없다. 이른바 크리스마스 날인 12월 25일은 원래 고대 유럽인들이 태양을 숭배하던 날이었다. 그들은 12월 25일이 태양의 생일이라고 말했다. 그 변절한 교회가 유럽으로 퍼졌을 때 수천 명의 불신자들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 고대 관습이 동화된 것이다. 이런 불신자들은 여전히 그들의 신의 생일을 경축하길 원했다. 그러므로 그 변절한 교회는 그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선포했다. 「두 개의 바벨론」이란 책은 변절한 교회 안으로 유입된 악하고 마귀적이고 이교적인 것들의 기원을 드러내고 있다. 만일 우리가 이 그림을 소극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는 적극적인 측면에서 어떠해야 하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라이프-스타디, 메시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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