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장 12절
성경의 중점 진리 2
2013-01-26 , 조회 (643)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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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다시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사람은 결코 어둠 속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입니다."(요 8장 12절) 
 
Again therefore Jesus spoke to them, saying, I am the light of the world; he who follows Me shall by no means walk in darkness, but shall have the light of life.(John 8:12)
 
주님은 그분을 따르는 사람이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생명의 빛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생명의 빛을 체험할 수 있는가? 빛은 빛을 비추며 우리가 볼 수 있게 한다. 빛이 없으면 우리는 어둠 안에 있고 볼 수 없다. 생명의 빛은  우리 안에 빛으로 계시는 주님의 생명이다. 이전에는 주님의 생명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의 내적 존재가 어두웠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주님의 생명을 우리의 빛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내적 존재는 밝고, 따라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무엇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지를 볼 수 있다.  
 
우리에게는 사실상 하나의 내적 느낌인 내적으로 보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주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서 빛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과거에 우리가 마음이 상하면 아주 화가 나서 성질을 내고 난 후에야 화해를 할 수 있었다. 주님의 생명이 없었고 우리의 내적 존재가 어두웠었기 때문에 심지어 화를 내는 것에 대해 기쁨을 느끼기까지 했다. 이제 우리 안에서 생명의 빛이 비추기 때문에 화를 낼 때 기쁨을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불편하게 느낀다. 심지어는 주님을 잃어버린 것 같이 느끼기도 하고 기도하기가 어렵다. 어떤 자매들은 그들의 집에서 습관적으로 짜증을 내곤 했다. 짜증을 낼수록 더 기분이 좋아졌었다.  
 
이것은 그들이 어둠 안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런데 지금은 그들이 화를 낼 때 즉시로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느낀다. 이 느낌은 외적인 인간의 규칙이나 권면 때문에 나온 것이 아니다. 또한 그것은 외적인 성경적 가르침과 관게된 것이 아니다. 그보다 그것은 내적인 생명의 빛에서 나오는 것이다. 생명의 빛이 우리 안에서 비추고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유죄 판결하시는지, 그분께서 무엇을 의롭다고 하시는지를 내적으로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생명의 빛은 우리의 빛으로 우리 안에 있는 주님의 생명이다. 그것은 우리가 볼 수 있도록 우리의 내적 존재를 밝게 한다.(성경의 중점 진리2, 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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