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그 실재, 그 본성, 그 표현, 왕국과 하나님의 영광과의 관계, 왕국의 진동치 못함(3) 『〔17〕 왕국의 표현』-「빛으로 빛남-집안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등대 위의 등으로서」
왕국-실재,본성,표현,영광
2013-03-27 , 조회 (75)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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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집안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등대 위의 등으로서

 

마태복음 5장 15절은,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고 말한다. 빛 비춤은 두 방면-외적인 방면과 내적인 방면-을 가지고 있다. 산 위에 있는 성으로서의 빛은 바깥사람들을 비추는 반면, 등경 위에 켜진 등불은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을 비춘다. 성으로서의 빛은 사람들 위에 비취지만 집 안에 있는 등으로서의 빛은 사람들 안으로 비췬다. 이것은 타인들에 대한 우리의 영향력이 외적일 뿐 아니리 내적이기도 해야 함을 가리킨다.

 

다른 사람들 안으로 비추는 등이 되기 위하여 우리는 아무런 덮개도 갖지 말아야 한다. 등대 위의 등으로서의 빛은 감추어져서는 안 된다. 이것이 주 예수께서 등을 말 아래 두는 것에 대해 말씀하시는 이유이다. 말 아래 있는 등불은 그 빛을 비추어 낼 수 없다. 그러므로 켜진 등불인 왕국 백성은 먹는 것과 관련되고 염려를 일으키는 것인 말로 가려져서는 안 된다(마 6:25). 말 아래 등을 감춘다는 것은 우리의 생계에 대한 염려를 가리킨다. 우리가 생계를 염려한다면, 이러한 염려는 우리의 빛을 가리는 말이 될 것이다. 말로 가려지는 대신 우리는 등대 위에 있어야 한다. 우리가 우리 생존에 대하여 염려하지 않고 그리스도와 교회만을 관심 한다면, 우리는 다른 이들의 마음을 만질 것이며 그들 안으로 빛을 비출 것이다.

14.왕국-그 실재, 그 본성, 그 표현, 왕국과 하나님의 영광과의 관계, 왕국의 진동치 못함(4)l작성자: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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