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루살렘 - 『제36장 믿는 이들에게 새 예루살렘을 적용함-삼일의 존재함』-「〔3〕우리의 체험-<1>주 그리스도와 함께 존재함」
새예루살렘-삼일의존재함
2013-04-15 , 조회 (77)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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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그리스도와 함께 존재함

 

우리는 또한 주 그리스도와 함께 존재할 필요가 있다(엡 4:5). 오늘날 우리의 존재함은 그분이 우리 안에 사시는 방법으로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야 한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신다는 메시지를 듣고 또 들었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우리 안에 살아 계신 그리스도와 함께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사심은, 우리 위에 계시며 결국에는 우리 안에 계신 아버지의 연장이다. 아들이 우리 안에 사심은 아버지께서 우리 안에 계심의 연장이다. 아들이 우리 안에 사심은 아버지께서 우리 안에 계심의 연장이다. 아버지께서 우리 위에 계시고 우리를 통과하시고 우리 안에 계실 때 그것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실 때(갈 2:20상) 우리는 그분에 의해 살며(요 6:57하), 이것이 우리가 그분에 의해 존재한다는 뜻이다. 더 나아가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산다(빌 1:24). 그리스도에 의해 사는 것은 그리스도를 사는 것만큼 높지 않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살 필요가 있다. 우리가 사는 그 그리스도는 우리가 함께 존재하는 바로 그 실체이다. 우리는 산 실체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존재한다.

 

새 예루살렘의 정면에는 열 두 진주 문이 있다. 건물의 앞부분을 정면이라고 부른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정면으로서, 즉 앞부분으로서 우리에게서 살아 나타나는 그리스도를 가져야 한다. 우리는 우리 위에 계시고 우리를 통과하시며 우리 안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존재할 뿐 아니라 우리를 그리스도에 의해 살 수 있도록 하며, 그리스도를 살 수 있도록 하는 우리 안에 사신 그리스도와 함께 존재한다. 결국에는 우리는 그리스도를 확대한다(빌 1;20). 새 예루살렘에서 보이는 첫 번째 것은 진주 문들이다. 이 문들은 그리스도의 확대이며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존재함 안에서 그리스도가 확대되는 방법으로 존재해야 한다. 우리가 그런 상태에 들어가려면 우리 안에 있는 신성한 본성이 발전되고 생명 안에서 성장하기 위한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새 예루살렘의 존재함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적용되어야 함을 깨달아야 한다. 새 예루살렘의 성(成)은 아버지의 본성이고 문은 진주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에 의해 살아야 하며 그리스도를 살아야 하며 우리 안에 그분이 사심에 의해 그리스도를 확대해야 한다. 그분이 우리 안에 사실 때 그분은 확실히 우리 주변에 그분의 부활 생명을 분비하여 우리를 진주로 만드신다. 이 진주들이 그분의 확대이다.

36.믿는 이들에게 새 예루살렘을 적용함-삼일의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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