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반쪽의 영적행복도 돌봐야 함
자매님들
2013-04-18 , 조회 (1465) , 추천 (0)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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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은 연결의 생활이다.
많은 때에 남편들은 외출하기 전에 아내에게 알려주지 않으며
아내들도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때가 있다.
이것은 그들이 결혼 후에는 연결의 생활을 살아야 함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남편은 결혼 후에 아내에게 그가 어디에 가야 할지를 알려줘야 할 뿐만 아니라
그녀의 허락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좋은 남편 혹은 좋은 아내가 되려면 반드시 어떠한 일을 하기 전에
그들의 배필에게 보고해야 한다.

그러면 서로의 연결을 지킬 수 있고 모든 오해를 풀어 가정생활이
기쁨으로 충만하고 부부가 서로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결혼생활에서 남편이나 아내가 상대방에게 찌푸린 얼굴을 한다면
다른 편은 그리스도를 잊어버리게 된다.

아내는 아마 남편이 집에 돌아오기 전 다섯 시 삼십 분까지 하루종일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를 살았을지도 모른다.
남편이 문 안으로 걸어 들어올 때 그는 아무 말도 안할 수 있다.
그는 단지 그의 아내에게 찌푸린 얼굴을 할 뿐이다.
즉시로 아내는 마음이 상하여 그리스도가 사라진다.

이때 아내는 그리스도를 살지 못한 것이며
남편의 긴 얼굴에 반응하여 자신을 산 것이다.
그녀는 남편에게 찌푸린 얼굴을 함으로 반응했다.
이것은 작은 일이라고 생각지 말라.
이러한 작은 일을 다루기 위해서 가장 강한 능력과
예수그리스도의 그 영의 넘치는 공급을 필요로 한다.



배우자의 찌푸린 얼굴을 이기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넘치는 공급이 필요하다.
예수그리스도의 그 영의 넘치는 공급은
우리로 사망에서나 생명에서나 투옥되었을 때나 자유로울 때나
그리스도를 살고 그분을 확대하게 한다.
그리스도를 확대하여 표현하려면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 영의 넘치는 공급이 필요한다.

반쪽, 결혼생활, 영적행복, 아내, 남편, 그 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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