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고 드리고 드리는 것은...
보석같은 각주(RSG)
2013-05-18 , 조회 (814) , 추천 (0)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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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의 시작은
절대적인 헌신입니다.
절대적...
영적인 것을 약간 추구하고 주님 앞에서 조금 경건한 삶을 사는 것으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갈 수 없습니다.
먼저는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절대적 헌신 99%도 아니고 100% 헌신을 요구합니다.

        

 


우리에게 복음의 충격력이 없도 영향력이 없는 것은
불이 없어서 입니다.
불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불이 내려오려면 제단에 제물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먼저는 우리자신이 껍질이 벗겨지고 가죽이 벗겨지고
각이 떠지고 씻어지야 합니다.
제단에서 내려오지 않고 우리 자신이 온전히 끝나고 드려질 때
불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영 안에서 불타서 주님을 섬기십시오. (롬12:11)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고전6:19)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롬14:8)
하나님께서 우리를 얻기 위해 댓가를 치루셨기 때문에
우리를 사신 하나님께 나가는 것이 합법적인 것입니다.

절대적인 헌신은 모든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부자 청년에게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었는데,
그대가 가진 모든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었습니다.(눅18:22)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드리는 것입니까?
1. 우리의 시간을 드리는 것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기 위해, 성경을 읽기 위해, 진리를 연구하기 위해,
집회를 위해, 봉사를 위해, 복음 방문을 위해, 목양하기 위해...

2. 우리의 돈을 드리는 것입니다.
교회와 일을 위해 10%
전시간 봉사자들을 위해 5%
나머지 85% 는 생계를 위해 쓰는 것이지만,
여분의 돈은 훈련 받기 위해, 집회소 건축이나 성경배포를 위해 드려야 합니다.
돈이 남은 것은 죄입니다.

3. 우리의 소유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집, 우리의 차...
얼룩지고 헤어진 양탄자가 주님께 가서 우리의 훈장이 될 수 있습니다.

주님! 주님께 드릴 수 있도록 어떻게 돈을 절약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 드리고 드리고 드리는 것이고,
마음은 얻고 또 얻고 얻는 것입니다.
전능한 하나님에 비해서 강력한 달러라는 말이 있지만
돈은 우리에게 생명을 줄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며,
제 마음이 통쾌했던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형제님께서도 돈 얘기 할 때 제일 재밌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실제로 멕시코에 있는 형제님댁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본 것은
형제님 가정의 주방은 식당의 주방 같았습니다.
자매님은 항상 웃으며 연신 음식을 내놓았습니다.
지금도 아쉬운 것은 배가 너무 불러 나중 음식은 먹지 못했다는 것...
거실의 식탁은 원탁으로 회전되는 중국식당 같았습니다.
거실 한 쪽은 키보드가 있어서 언제든지 찬송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는 찬송을 했었습니다.
모든 방과 화장실 거실 정원은 복음 친구들을 위해 꾸며졌습니다.
화장실에는 메시지가 놓여져 있었고,
언제든지 성도들이 숙박할 수 있는 방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번 집회 때 느낀 것은,
헌신은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고,
또한 다만 선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나를 사신 주님께 돌아가는 것이고,
내것이 아닌 그분의 소유를 그분께 다시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가장 실제적인 것은 시간이요, 돈이요, 나의 소유물들입니다.
다~~~ 드리는 것은 통쾌한 것이고, 기쁜 것이고, 홀가분 한 것이고,
자유로운 것이고, 사탄에게 입지를 주지 않는 것입니다.

헌신, 절대적, 시간,,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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