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2>-(68) 바울은 자신과 그의 일행에 필요한 것을 공급하기 위하여 그의 손으로 장막 만드는 일을 했다.(행18:3) 그는 자기의 젊은 동역자들을 돕기 위해 일했다.이것은 바울의 길이 복음 전파를 직업으로..
사도행전
2013-05-31 , 조회 (745)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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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0:34-35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이 두 손으로 나와 내 일행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하였습니다. 내가 모든 일에서 여러분에게 본을 보였으니, 여러분도 이렇게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하고, 또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습니다.'라고 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Acts 20:34-35 You yourselves know that these hands have ministered to my needs and to those who are with me. In all things I have shown you by example that toiling in this way we ought to support the weak and to remember the words of the Lord Jesus, that He Himself said,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바울은 자신과 그의 일행에 필요한 것을 공급하기 위하여 그의 손으로 장막 만드는 일을 했다.(행 18:3) 그는 자기의 젊은 동역자들을 돕기 위해 일했다. 이것은 바울의 길이 복음 전파를 직업으로 삼는 오늘날의 성직자들의 길과 같지 않다는 것을 나타낸다.

바울과 같이 우리 모두는 어디에 있는지 신약 경륜을 짊어져야 한다. 만일 상황이 허락하면 우리는 우리의 모든 시간을 사역의 일에 사용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하고 또한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일을 해야 한다.

사도행전 20장 35절에서 ...바울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습니다."라고 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고 장로들에게 부탁했다. 이 말씀은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 이 말씀은 구전된 것이 틀림없다.

만일 우리가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에게 한 바울의 말을 주의 깊게 읽는다면, 우리는 바울이 복음 전파를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았음을 볼 것이다. 그보다 바울은 하나님의 신약 경륜을 수행하고자 하는 참된 부담을 가졌다. (사도행전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55, 471-472쪽)

Paul worked with his hands at making tents (Acts 18:3) in order to support both himself and those who were with him [20:33-34]. He worked in order to help his young co-workers. This indicates that Paul’s way was not that of today’s clergy who make a profession out of preaching.

 

Like Paul, we all should bear the New Testament economy wherever we may be. If the situation allows, we may spend our full time in the work of the ministry. Otherwise, we should do something to support ourselves and also to help others.

 

In 20:35…Paul asked the elders to remember the word of the Lord Jesus: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This word is not recorded in the Gospels; it must have been received by oral communication.

 

If we carefully read Paul’s word to the elders of the church in Ephesus, we shall see that Paul did not consider preaching a profession. Rather, Paul had a genuine burden to carry out God’s New Testament economy. (Life-study of Acts, pp. 479-480)

 

사도행전 16장 7절은 "무시아에 이르러 바두니아로 가고자 하였지만, 예수님의 영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라고 말한다. 흠정역에는 이 구절의 '예수님의'라는 구가 생략되어 있다. 헬라어 원문에서는 '예수님의'라는 구가 생략되어 있다. 헬라어 원문에서는 '예수님의'라는 구가 '영'이라는 단어 뒤에 있다. 따라서 '예수님의 영'으로 읽어야 한다. 또한 미국표준역 성경과 확대역 신약성경을 참조해 보라. '예수님의 영'은 특별한 표현이며 '하나님의 영'과 그 의미가 다르다. 예수님은 사람이셨고, 지금도 여전히 사람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의 영'은 사람이신 예수님의 영이다.

사도행전 16장의 정황을 점검해 볼 때 우리는 예수님의 영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장에는 많은 고난과 박해가 있다. 바울은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다! 그와 같은 상황에서는 참으로 '예수님 영'이 필요했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때 끊임없이 극심한 박해를 겪으셨던 한 사람이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영'은 고난을 감당하는 넘치는 힘을 가진 한 사람의 영이시다. 그분은 한 사람의 영이신 동시에 고난을 견디는 힘의 영이시다. 복음을 전하면서 박해를 받을 때 우리에게는 참으로 그러한 영, 곧 바로 '예수님의 영'이 필요하다!

사도행전 16장 7절을 볼 때, '예수님의 영'이 곧 '성령'이시라는 것이 입증된다. 이 두 구절의 문맥을 살펴보면,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할 때 그를 인도하고 계셨던 '성령'께서 '예수님의 영'이셨다는 것을 보게 된다. 사도를 인도하고 계셨던 것은 바로 '성령'이셨지만, 그 당시의 그 사건에서 '성령'은 '예수님의 영'으로 활동하고 계셨다.

예수님의 영은 그분 안에 신성을 지니신 하나님의 영이시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한 생명을 살 수 있기 위해서이다. 이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영은 또한 그분 안에 인성을 지니신, 사람 예수님의 영이시다. 이것은 우리가 합당한 인간 생활을 살고 인생의 고난들을 견딜 수 있기 위해서이다.

오늘날 하나님의 영은 예수님의 영이시자 그리스도의 영이시므로 우리는 빌립보서 1장 19절에서 '예수 그리스도 영'을 갖는다. 이 구절은 이렇게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넘치는 공급으로, 이러한 일이 결국에는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것을..."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은 '넘치는 공급'과 관계된다. 코니베어는 "여기서의 단어들은 모든 필요를 채우는 공급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윌리엄스와 빈센트는 '넘치는 공급'이라고 했고, <20세기(The Twentieth Century)>와 <몽고메리 역>에는 '풍성한 공급'이라고 나와 있으며, 웨스트(Wuest)는 '충분한 몫의 공급과 도움'이라고 했고, <기초 영어 신약>에서는 '저장된 부요를 주는 것'이라고 했다. '넘치는 공급'이라고 했고, <기초 영어 신약>에서는 '저장된 부요를 주는 것'이라고 했다. '넘치는 공급'이라는 말은 특유하고 풍성한 표현으로서, 사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넘치고 풍성한 공급을 나타내기 위해 이 절에서 사용하였다. 이것은 육체가 되시고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과,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보좌에 앉으신 그리스도의 영 안에 있는 풍부한 '저장된 부요'이다.

빌립보서 1장에서 사도는 감옥에 갇히는 고난 가운데 있으면서 구출을 바라고 있었다. 이러한 고난을 견디기 위해 사도에게는 고난을 감당하는 예수님의 영이 필요했다. 또한 그는 구출하기 위해 일어나시는 그리스도의 영이 필요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넘치는 공급은 바울이 당시 자신의 상황에 맞서기 위해 필요했던 모든 것이었다. (위트니스 리 전집, 1965년 제1권, 832-839쪽)

[Acts 16:7 says, “And when they had come to Mysia, they tried to go into Bithynia, yet the Spirit of Jesus did not allow them.”] The Spirit of Jesus is a special term. Its meaning differs from that of “the Spirit of God.” Since Jesus was a man, and is still a man, “the Spirit of Jesus” is the Spirit of the man Jesus.

 

When we…see the environment [in Acts 16], we realize the need of the Spirit of Jesus. In this chapter there is much suffering and persecution. Paul was even put into prison! In such a situation “the Spirit of Jesus” was really required. Jesus was a man who continually suffered intense persecution while He was on earth. Therefore, “the Spirit of Jesus” is the Spirit of a man with abundant strength for suffering. He is the Spirit of a man as well as the Spirit of suffering strength. In persecution while preaching the gospel, we do need such a Spirit?“the Spirit of Jesus”!

 

[Acts 16:6-7 proves] that “the Spirit of Jesus” is the “Holy Spirit.” Ifwe read the context of these two verses, we see that “the Holy Spirit” who was leading the apostle Paul in his preaching of the gospel was “the Spirit of Jesus.” It was “the Holy Spirit” that was leading the apostle; but “the Holy Spirit” at that time and in that incident was acting as “the Spirit of Jesus.”

 

The Spirit of Jesus is not only the Spirit of God with divinity in Him that we may live the divine life, but also the Spirit of the man Jesus with humanity in Him that we may live the proper human life and endure its sufferings.

 

Since the Spirit of God today is the Spirit of Jesus and the Spirit of Christ, we have “the Spirit of Jesus Christ”in Philippians 1:19. It says, “This will turn out to salvation through…the bountiful supply of the Spirit of Jesus Christ.”Here “the Spirit of Jesus Christ” is related to “the bountiful supply,”…[which] in Greek is a specific, rich word used by the apostle…to indicate the bountiful, rich supply of the Spirit of Jesus Christ. It is the abundant “stored wealth” in the Spirit of the incarnated, afflicted and crucified Jesus and the resurrected, ascended and enthroned Christ.

 

In Philippians 1 the apostle was suffering imprisonment and expecting deliverance. For the suffering he needed the Spirit of the suffering Jesus. For the deliverance he needed the Spirit of the rising Christ. The bountiful supply of the Spirit of Jesus Christ was all he needed to face his situation at that time. (The All-inclusive Spirit of Christ, pp. 18-19, 21)

Further Reading: A General Sketch of the New Testament in the Light of Christ and the Church, Part 1:The Gospels and the Acts, ch. 8; Life-study of Acts, msg. 55; Church Affairs, ch. 11 The Allinclusive Spirit of Christ, pp. 18-21

추가로 읽을 말씀: 그리스도와 교회의 빛 안에서 본 신약의 개관(1권) 8장

사도행전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55

교회의 사무 11장

출처: 한국복음서원<아침부흥 거룩한 말씀>

http://www.kgbr.co.kr/mediazone_mann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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