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삼일 하나님의 표현을 위한 신성한 영광 안에서 하나』-「〔2〕 영광 (2)」
영광-성구관주각주,말씀
2013-09-14 , 조회 (141)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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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영광에 대한 공허하고 공상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은 영광을 단지 객관적인 빛남이나 어느 날 우리가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될 공중에 있는 광휘(光輝)라고 생각한다. 이 관념에 따르면, 우리가 그 광휘 안으로 들어갈 때 우리는 영광 안으로 인도되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하나의 꿈이다. 영광이란 무엇인가? 영광은 그분의 모든 충만 안에서 아버지를 표현하기 위한 신성한 생명과 본성을 가진 아들의 명분이다. 종종 우리는 좋은 집회에서 우리가 이러한 영광 안에 있음을 느낀다.

 

만일 우리가 신성한 영광 안에서 하나가 되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저버리고 잊어버려야 한다.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아니어야 하며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셔야 한다(갈 2:20). 「나」는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자아는 부인되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도록 해야한다. 우리는 세상을 버릴 뿐 아니라 또한 우리 자신을 버려야 한다. 한편으로 우리는 매우 많은 세상적인 곳들과 세상적인 것들로부터 거룩케 되었고 아버지의 집에 왔다. 다른 한편으로 우리 각인은 각자의 의견과 생각과 사상을 가지고 있다. 만일 이러한 상황이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 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여러 세상적인 곳들에 갈라져 있었지만 지금은 집에 왔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자아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생명에 의해서가 아니라 영광의 생명 곧 신성한 생명에 의해서 살아야 한다. 우리는 거듭난 후에 거룩케 되어야 하며, 거룩케 된 후에 우리는 영화롭게 되어야 한다. 바꿔 말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후에 세상을 포기해야 하며, 세상을 포기한 후에 우리는 자신을 버려야 하고 신성한 생명에 의하여 살아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이 생명의 영광 안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믿는이들의 하나에는 세 근거 또는 단계가 있으니 곧 거듭남, 거룩케 됨, 영화롭게 됨이다. 거듭남으로 우리의 아버지로서 하나님을 갖는 것이 첫 번째 단계요, 거룩한 말씀을 통하여 세상으로부터 분별되어 삼일 하나님에게 옴이 두 번째 단계요, 우리 자신을 부인함으로 신성한 생명의 영광에 의해 사는 것이 세 번째 단계이다. 우리 모두가 하나 되는 것은 신성한 생명의 영광에 대한 적용과 실제화 안에서이다.

<요한복음 라이프스터디 40>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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