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집을 위한 주님의 마음 안에 있는 갈망
요한복음
2013-10-03 , 조회 (1472)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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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주님의 집에 대한 열정이 나를 삼킬 것입니다." 라고 기록된 말씀을 기억하였다.(요 2:17)
His disciples remembered that it was written, "The zeal of Your house shall devour Me." (John.2:17)

17절에서는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고 말한다. 주 예수 안에는 하나님의 집을 사모하는 열심이 있었다. 이 열심이 그를 삼켰고 소모시켰다. 그는 절대적으로 아버지의 집을 위해 있었다. 아버지의 집이 그의 마음에 있는 갈망이었다. 그분은 성전 안에 있는 타락한 상태를 볼 때 참을 수 없었고 심지어 채찍으로 그것을 깨끗케 하셨다. 그는 아버지의 집에 대한 열심에 이끌려 그 곳에서 모든 더러운 것을 몰아냈다. 아버지를 위한 순수한 마음이었다. 그분은 아버지 집인 성전이 인간의 탐욕에 속한 것들로 더럽혀지고 오염되는 것을 참으실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그것을 깨끗케 하셨다.

사탄은 많은 죄 있는 것과 세상적인 것들로 교회 생활을 더럽히고 오염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방 교회가 있는 곳마다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주님을 찬양하라. 사탄이 오염시키면 주님이 깨끗케 하신다. 대적 사탄은 항상 바쁘다. 그는 결코 잠을 자지 않는다. 지방 교회가 세워진 곳마다 사탄은 그곳을 더럽히려고 노력할 것이다. 우리가 경험이 부족하다면 이것을 대단히 염려할 것이다. 교회가 적에 의해 오염되었다고 걱정할 것이다. 당신을 위로하는 말을 하겠다. 당신의 지방 교회가 오염되었다 할지라도 낙심하지 말라. 당신은 이렇게 말해야 한다. 『주님, 이젠 당신의 시간입니다. 주여, 오십시오. 사탄의 오염은 단지 당신의 깨끗케 하심을 가져 올 뿐입니다.』(요 L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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