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집이 되기 위해 부활로 육신의 몸을 살리신 예수
요한복음
2013-10-03 , 조회 (1745)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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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여러분이 이 성전을 허십시오. 그러면 내가 삼 일 만에 다시 세울 것입니다." (요 2:19)
Jesus answered and said to them, Destroy this temple, and in three days I will raise it up.(John. 2:19)

사탄이 십자가에서 주님의 육신을 부숴뜨린 후 그분의 몸은 장사되었다. 그때 주 예수님은 죽음에 들어가서 검은 집을 관광하신 다음 부활하셨다. 예수가 일어났을 때 그분은 그의 죽고 장사된 몸을 살리셨다. 십자가에 부숴진 예수의 몸은 작고 약했으나 부활된 그리스도의 몸은 광대하고 강력하다. 당신은 어느 것을 갖겠는가? 예수의 몸인가 아니면 그리스도의 몸인가? 주님이 부활한 후에 성전인 그분의 몸은 훨씬 더 큰 규모로 일으켜 세워졌다. 대적이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써 부숴뜨린 것은 단순히 예수의 몸이었으나 주님은 부활로 자신의 몸뿐 아니라, 믿음으로 그분과 합하는 모든 자들을 살리셨다(벧전 1:3, 엡 2:6). 주님이 부활하신 후 사탄은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나는 이 사건에서 실패했다. 나는 어리석었다. 그를 죽이지 말았어야 했다.』 그러나 사탄이 후회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일단 지방 교회가 손상되고 파괴된다 해도 우리는 부활로 이전보다 더 확장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주 예수는 항상 적보다 우위에 있으시다. 사탄이 하는 일로 놀라지 말라. 많은 때 우리는 그렇게 절망적으로 기도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단순히 이렇게 말해야한다. 『사탄아, 전력을 다하라. 네가 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은 우리 주이신 예수께 너를 이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이다.』 교회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많은 형제들은 즉시 집회를 열고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게 서두를 필요가 없다. 평강 가운데 있으라.

사탄이 하는 활동으로 놀라지 말라. 유대인들이 주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는 것을 그분이 알았을 때, 그는 『오, 아버지, 이 모든 유대인들을 죽이십시오. 아버지, 나를 구하시고 보호하여 주십시오.』라고 기도하지 않았다. 그렇게 기도하는 대신, 주님은 그들에게 『나를 죽이기 위해 전력을 다하라. 네가 나를 죽인 후에 내가 증가될 기회를 갖게 되리라는 것을 확신한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누구도 주님의 목적을 좌절시킬 수 없다. 대적이 노력하면 할수록 더욱더 그는 주님이 무엇인가를 할 기회를 더 줄 뿐이다. 주님이 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항상 부활 안에 있다. 그분이 사흘 동안에 성전을 짓겠다고 하신 것은 부활로 건축하실 것을 의미한다.(요 L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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