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적인 접촉
아가
2014-04-19 , 조회 (694)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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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실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합니다."(요 14:6) 

Jesus said to him, I am the way and the reality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Joh 14:6)

이 생명이 그러한 인격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을 접촉해야 한다. 그분은 배울 수 있는 어떤 교훈도 아니요, 믿을 수 있는 어떤 종류의 믿음도 아니다. 생명은 접촉할 수 있고 대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인격이다. 만일 내가 어떤 형제와 함께 동거한다면, 나는 살아 있는 인격으로서 끊임없이 그를 접촉해야 한다. 만일 그가 멀리 떨어져 있다면, 여전히 나는 그를 자주 방문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나는 이 형제를 아주 잘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나는 그에 대하여 상당히 많이 알고 있을 수 있지만, 단순히 많이 알고 있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인격으로서의 그를 참으로 알기 위해서는 항상 그를 접촉해야 한다. 나는 그를 20년 동안이나 알아 왔기 때문에 이제 그를 접촉할 필요가 없다고 말할 수 없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나는 그의 임재를 놓쳐버리고 만다. 나는 끊임없이 그와 인격적인 접촉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 생명이신 예수께서 인격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을 접촉해야만 한다. 여러분이 예수를 20년 동안이나 알아 왔다고 다른 이들에게 말하지 말라. 그것은 큰 의미가 없다. 여러분이 예수를 20년 이상 알아 왔을지라도 지금 그분의 임재를 놓칠 수 있다. 아마 나는 바로 5분 전에 그분을 알았지만 지금 그분의 임재 안에 있다. 그러므로 나는 그분을 얻었고 여러분은 그분을 놓쳤다. 우리는 우리의 지식을 잊어버려야 하고, 우리의 지난 체험도 잊어버려야 한다. 심지어 우리는 예수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조차 잊어버릴 필요가 있다. 그것은 큰 의미가 없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예수의 현재의 임재가 필요하다. 우리는 바로 이 순간에 그리고 매일매일 그분의 임재가 필요하다. 우리가 과거에 그분을 얼마나 알았고 얼마나 체험했을지라도, 항상 현재의 인격이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하루 종일, 순간순간 그리스도와의 새로운 접촉이 필요하다. 그분은 우리 안에서 산 인격이시므로 우리는 그분을 접촉해야만 한다. 우리는 그분께 “주 예수여,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오, 주 예수여,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내 자신을 미워하고 거절합니다. 나는 매일 매순간 나의 생명이신 당신을 취하기 위해 내 자신을 포기합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이와 같이 우리는 생명은 지식이 아니고 은사도 아니고 능력도 아님을 알 수 있다. 나는 그것들의 합당한 위치에서 이러한 것들을 인정하지만, 내 체험을 통해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생명만이 교회를 건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생명은 바로 유일하고 살아있는 인격이신 그리스도이시다. 우리가 우리의 생명이신 그분을 취할 때 우리는 건축되는 과정 안에 있는 것이다. 주님을 찬양한다!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전부이다. ( 아가서 강해, 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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