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의하여 조화됨
그 영과 몸
2014-05-31 , 조회 (1574)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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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그 이상을 본 뒤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셨다는 결론을 내리고, 즉시 마케도니아로 가기를 힘썼다.(행 16:10)

And when he had seen the vision, we immediately endeavored to go forth into  Macedonia, concluding that God had called us to announce the gospel to them.(Acts.16:10)

예를 들어, 인도자들이 많이 기도한 후 어떤 문제에 대하여 참으로 부담을 가졌다고 하자. 그때 그들이 해야 할 일을 교통을 통하여 자신의 부담을 성도들에게 전함으로 성도들이 기도하도록 요청하는 것이다. 결국 성도들은 주님으로부터 개인적인 인도를 받아서 그에 따라 움직이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하면 어느 누구에게도 개인주의나 거스림이 없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몸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다. 한 면으로 그 영을 갖고 다른 면 으로 몸을 갖는다. 그 영과 몸이 우리의 평형을 유지한다.

당신은 주님의 인도가 몸의 느낌과 일치하는가 않는가를 체크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조화되어야 한다. 몸에 의한 조화를 들을 때 어떤 사람은 인도자들이 결정하여 그들이 어디에 갈 것인지를 명령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밖의 결과는 같을지 모르나 안의 성질은 절대적으로 다르다. 예를 들어 내가 인도자로서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결정한다고 하자.  결정한 후 다른 사람에게 어디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면 이것은 주님에 대한 모욕이다. 이와 같이 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기도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기도하는 대신 내 말을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이같이 하는 것은 주님의 지위를 뺏고 내 자신을 주(主)로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주님에 대한 최대의 모욕이다. 나는 『형제들이여, 당신들 중에 몇 사람이 어떤 도시에 이사할 필요가 있다는 주님의 부담을 같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철저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결국에 누군가가 주님으로부터 부담을 받아 거기에 가도록 인도될 것이다. 주님으로부터 부담을 받은 후 당신은 몸을 돌보아야 한다. 이와 같이 함으로써 영의 면과 몸의 면의 양면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그 영과 몸, 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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