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우주적 하나
그 영과 몸
2014-07-18 , 조회 (1208)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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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하나요, 성령도 하나이십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부름을 받았을 때 한 소망 안에서 부름을 받았습니다.(엡 4:4)
One Body and one Spirit, even as also you were called in one hope of your calling;(Eph. 4:4) 
 

청년들이여, 우리는 운동을 하는 자들이 아니다. 또 단지 대학의 어떠한 것을 위한 자들도 아니다. 우리는 오직 주의 회복을 위한다. 전세계를 내게 준다 해도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다만 주의 회복만 원한다.』라고 말할 뿐이다. 하나를 손상시킴으로써 회복을 침해하는 것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틀린 일이다. 우리는 운동이나 사역을 위한 사람들이 아니다. 우리의 존재는 주의 회복을 위해서 있다. 그것은 하나 위에 건축되는 것이다. 만약 이 하나를 잃는다면 우리는 더 이상 회복을 위한 사람들이 아니고 기독교의 일부분이 되고 만다.

우리가 기독교와 가장 분별되는 것은 바로 이 유일한 하나이다. 우리는 이 하나를 주의한다. 대학 내의 사역으로 인해서 하나가 손상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를 파괴함으로 주의 회복에 상처를 주는 일은 두려워해야 할 심각한 문제이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하나란 몸의 우주적 하나를 말한다. 우리는 이 하나를 그저 우리 사이에만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믿는 자들과 함께 실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카톨릭 교회나 모든 교파나 자유그룹 안에 있는, 그리스도 안에 포함된 모든 신자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우리가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사랑할지라도 그들의 분열에 휩쓸릴 생각은 없다. (그 영과 몸, 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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