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회복의 실제를 가짐
그 영과 몸
2014-07-20 , 조회 (1010)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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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의 매는 띠로 그 영의 하나를 힘써 지키십시오.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부름을 받았을 때  한 소망 안에서 부름을 받았습니다.(엡 4:3-4절) 
  
Being diligent to keep the oneness of the Spirit in the uniting bond of peace; One Body and one Spirit, even as also you were called in one hope of your calling; (Eph. 4:3-4) 

젊은이들은 주의 목적을 위해 대학 내에 갈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것이 운동이어서는 안 된다. 그것이 아무리 좋은 일이라 할지라도 우리 사이에 분열을 가져오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오직 주님만 바라본다. 주께서 이를 위하여 필요한 은혜를 주시기 바란다. 우리는 분열을 가져오는 어떤 것도, 또 분열의 인상을 주는 아주 작은 것까지라도 물리친다. 우리는 어떠한 역사도, 어떠한 운동도, 또 어떠한 증가마저도 주의하지 않는다. 다만 몸의 유일한 하나에만 관심을 기울인다. 우리는 숫자가 적을지라도 이 하나의 실제 안에 있다. 만약 이 하나를 잃으면 주의 회복이 실제를 잃게 된다. 교회 안에서 성도들과 함께 두 가지 요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바로 그 영과 몸이다.

우리는 『이것이 그 영인가? 이것은 돈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분열을 일으키는 것인가?』라고 물어보아야 한다. 자신이 하고있는 것이 그 영에 의한 것이어야 하며 하나를 위한 것임이 분명해야 한다. 우리는 그 영과 전혀 관계없는 운동을 하고싶지 않다. 또 유일한 하나의 뜻에 있지 않은 기독교의 분열과 혼란을 되풀이하고 싶지도 않다. 항상 그 영과 몸만을 염두에 두도록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할 뿐이다. 몸은 그 유일한 하나 안에서 실제적인 방법으로 표현된다. 우리는 우리의 지방만이 아니라 온 땅에서의 이 하나에 관심을 갖는다. 성도들 사이나 모든 교파 사이에 분열을 일으키는 어떤 것도 피하지 않으면 안 된다.

 되풀이해서 말하거니와 우리는 주의 회복에만 관심을 갖는다. 주의 회복은 절대적으로 그 영과 유일한 하나에 있다. 주께서 은혜와 긍휼을 베푸심으로 회복 안의 우리들을 지켜 주시기를 간구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의 불쌍한 역사의 되풀이가 될 것이다. 주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겨 그와 같은 되풀이가 되지 않도록 은혜를 주시기 바란다. 우리에게는 주의 회복을 위해 열심히 기도할 필요가 있다. 「그 영 안에 」 와 유일한 하나가 지켜지도록 일심히 기도할 필요가 있다. 그 영 안에 있는 것, 또 몸의 유일한 하나 안에 있는 것만이 주의 회복 안에서 지켜야 할 것이다. (그 영과 몸, 제 1장)

에베소서 4장 3-4절,화평 하나,부름 소망,분열 회복,교파 긍휼,베푸심 혼란,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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