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적인 전달
에베소서
2014-07-31 , 조회 (1105)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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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믿는 우리들을 향하여 강한 권능으로 운행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지극히 크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 능력을 그리스도 안에  발휘하시어,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늘들의 영역 안에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히셔서,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지배 권위 위에, 그리고 이 시대뿐 아니라 오는 시대에 일컬을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하나님은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아래 복종시키시고, 그리스도를 만물 위에 머리가 되게 하시어 교회에게 주셨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입니다.(엡 1:19-23)
 
And what is the surpassing greatness of His power toward us who  believe, according to the operation of the might of His strength, Which He caused to operate in Christ in  raising Him from the dead and seating Him at His right hand in the heavenlies,

Far above all rule and authority and power and lordship and every name that is named not only in this age but also in that which is to come; And He subjected all things under His feet and gave Him to be Head over all things to the church, Which is His Body, the fullness of the One who fills all in all.(Eph 1:19-23) 

에베소서 1장 22절과 23절에서는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고 말한다. 22절에 있는 「-에게(to)」와 19절에 있는 「-에게(toward)」는 모두 그리스도로부터 교회에게로의 전달을 뜻한다. 교회 생활 안에 있는 우리도 그리스도와 교회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충분하게는 알지 못한다. 오순절 이후로 전달이 계속되고 있다. 이 전달은 영 단번의 일이 아니다. 우리는 어떤 일들이 영 단번에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을 예로 들어보자. 성경의 객관적인 가르침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 영 단번에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어떤 의미에 있어서는, 그리스도가 한 번 죽고 다시 죽을 필요가 없으므로 동의한다. 더욱이 그분은 영 단번에 부활하셨고 다시 부활할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성취한 것은 다 영 단번에 성취된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것의 적용은 영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따르면, 바울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영 단번에 일어난 것 같다. 그러나 고린도후서 4장에 의하면, 그는 계속해서 그리스도의 죽음 아래 있었다. 그러므로 한편으로 그리스도의 죽음은 영 단번의 일이나, 다른 한편으로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 전체를 통해서 계속되는 문제이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키시고, 하늘들에 있는 하나님 우편에 앉히시고,

만물을 그분의 발 아래 복종케 하시고, 그분을 만물의 머리로 삼으실 때 그리스도 안에 역사한 그 능력은 영 단번에 역사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이시며, 그리스도 안에 역사한 지극히 큰 능력은 믿는 우리에게 향하고 있다. 신성한 능력은 교회에 영 단번에 전해지지 않는다. 반대로 그것은 계속적으로 전달된다. 이 전달은 오순절에 시작하여 오늘날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지금도 이 전달은 교회를 향하고 있다. 전기는 우리의 집회소에 영 단번에 가설되었다. 그러나 지금 전기는 계속하여 건물 안으로 전달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머리이신 그리스도가 성취하신 모든 것은 계속적으로 그분의 몸에 전달되고 있다. 신성한 능력은 계속해서 영원히 교회로 전달될 것이며 그치지 않을 것이다. (엡 LS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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