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을 체험함
에베소서
2014-08-01 , 조회 (1325)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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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믿는 우리들을 향하여 강한 권능으로 운행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지극히 크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 능력을 그리스도 안에  발휘하시어,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늘들의 영역 안에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히셔서,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지배 권위 위에, 그리고 이 시대뿐 아니라 오는 시대에 일컬을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하나님은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아래 복종시키시고, 그리스도를 만물 위에 머리가 되게 하시어 교회에게 주셨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입니다.(엡 1:19-23)

And what is the surpassing greatness of His power toward us who  believe, according to the operation of the might of His strength, Which He caused to operate in Christ in  raising Him from the dead and seating Him at His right hand in the heavenlies,

Far above all rule and authority and power and lordship and every name that is named not only in this age but also in that which is to come; And He subjected all things under His feet and gave Him to be Head over all things to the church, Which is His Body, the fullness of the One who fills all in all.(Eph 1:19-23) 

그리스도의 십자가 전에는 그리스도의 몸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그리스도가 승천한 후 승천한 그리스도로부터의 어떤 것이 믿는이들 안으로 옮겨부어졌을 때 그리스도의 몸이 존재하게 되었음을 보았다. 이것은 승천한 그리스도의 전달이 몸을 산출함을 의미한다. 우리가 교회 생활에서나 사역에서나 교통에 있어 말하는 모든 것은 이 전달로부터 나와야 한다. 우리의 말함이 전달에 속한 것이라면 우리의 말함은 몸에 속한 것이다. 그것이 전달에 속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몸 안에는 천연적인 것, 육에 속한 것, 옛 창조에 속한 것이 없다. 우리 모두는 이 이상(異象)을 보아야 한다. 우리는 이 이상에 관한 빛이 우리 위에 비췰 때까지 이 구절을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

이 이상을 볼 때 우리는 『확실히 몸은 천연적인 사람에 속한 것이 아니다. 몸은 승천한 그리스도의 전달로부터 나온다.』고 말할 것이다. 교회 생활 안에서 하늘에 속한 전달이 우리 모두에게 일어나고 있음을 주께 찬양하자! 내가 근본주의적인 기독교 안에 있었을 때 나는 이 전달을 체험하지 못했다. 내가 오순절파 기독교에 속해 있었을 때에는 어떤 이상한 것들은 보았지만 이 전달은 보지 못했다. 나는 수년간의 체험과 비교를 통해, 합당한 교회 생활은 근본주의도 아니며 오순절파도 아님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전적으로 거룩한 전달에 관한 것이다. 당신이 매우 근본주의적일지라도 당신 안에 전달된 승천한 그리스도가 조금도 없다면 죽은 것이다. 당신은 이러한 전달에 관해 알 수도 없으며 관심을 가질 수도 없다.

근본주의적인 기독교 안에서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분석하라는 가르침을 받았다. 형제회 교사들은 계속해서 어떤 교리들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결국 나는, 말씀을 분석하면 할수록 더욱더 죽게 됨을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영향 아래 육 년 이상이나 있어온 후로, 주께서는 내가 많은 지식을 갖고 있었지만 죽어 있음을 보여 주셨다. 나는 즉시 나의 죽은 상태에 대해 회개했다. 다음날 아침 나는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울며 심지어 나의 고백과 회개를 소리치기까지 했다. 그날 나는 교회 생활이 근본주의적인 것에 있지 않고 전달의 체험에 있음을 발견했다. 몇 년 후에 나는 오순절 운동에 빠지게 되어, 그것이 나에게 영적인 힘을 얻도록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했다.

나는 오순절파의 인도하는 설교자 중 한 사람으로부터 방언을 배웠으며 그것을 일 년 이상이나 행했다. 그러나 방언으로 말하면 말할수록 전달의 체험이 더욱더 줄어드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오순절 운동을 포기하고 전달의 길로 되돌아왔다. 나는 사십 년 이상 이 길에 있어 왔으며, 날마다 그 전달을 더 많이 받고 있다. 우리가 구원받았을 때 하늘에 속한 발전소가 우리 영 안에 설치되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한 번의 설치가 아니라 계속적인 전달이다. 우리의 마음을 열고, 마음과 양심을 순수하게 하고, 우리의 생각이 깨어 있도록 하고, 감정이 불타게 하고, 의지가 순종하게 되도록 한다면, 우리는 전달을 체험하고 능력과 풍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천연적인 사람 안에 있는 대신 부활과 승천 안에 있게될 것이다.

그 전달을 누리고 있을 때 우리는 그리스도와 완전히 하나이기 때문에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우리가 땅에 있는지 하늘에 있는지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리스도가 우리 안으로 전달될 때 그 전달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케 하고 우리를 그리스도와 하나 되게 한다. 예를 들면, 집회소 안의 전등은 발전소로부터 오는 전기의 전달에 연결되어 있다. 더욱이 하늘에 속한 전달은 무진장하다. 말하면 할수록 더욱더 말할 것이 많아진다. 사역하면 할수록 더 많은 공급을 끌어들이게 된다. 우리는 이 전달 안에서 교회 생활과 몸의 기능들을 갖는다. 다시 한번 말하거니와, 하늘에 속한 전달은 교회를 향하고 있다. 그 전달로 인하여 몸은 실제적이고, 참되며, 살아 있고, 적극적인 몸이 된다. (엡 LS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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